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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운학초·손곡초·역북초·공세초 참여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07/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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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지난 1일 운학초등학교 5, 6학년, 3일 손곡초등학교 4학년, 4일 역북초등학교 6학년, 5일 공세초등학교 4학년 총 110여 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의회 청사를 둘러보며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또한, 모의의회를 개회하여 정책이 결정되기 위해 거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고, OX퀴즈를 풀며 지방자치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원동, 김진석, 장정순, 남홍숙 의원이 학생들과 직접 만나 질문을 받고 답하며 생생한 의정활동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운학초등학교 6학년 1반 김영준 학생은 “의회에 와보니 설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의장 역할을 맡아 회의를 진행해보니 긴장되기는 했는데 재미있었고, 더 쉽게 회의 진행 절차를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역북초등학교 6학년 2반 박유희 학생은 “의회에서 평소 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어 즐거웠다. 자세한 설명을 듣고 퀴즈를 푸는 시간을 가져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용인시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의회 활동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대의제 민주주의 및 지방자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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