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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시켜줄 양평물축제 26일 개막
 
플러스인뉴스 기사입력 :  2019/07/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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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물축제 포스터

[plussn.net] ‘제8회 양평 물 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옥천 레포츠공원 및 사탄천 일원에서 양평군, 옥천면 양평물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낮에는 옥천수를 사수하기 위한 어벤져水 물총싸움과 어린이 마술쇼 및 버블쇼 등 각종 공연과 밤에는 음악과 함께 뜨거운 여름밤을 날려버릴 DJ OK 1000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축제는 20일 오후 3시 옥천 기우제를 시작으로 26일 수신제와 개막식을 열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축제가 진행되는 3일간 물놀이 존에서는 매일 낮 12시와 오후 2시30분, 4시30분 3회에 걸쳐 사이렌이 울리면 옥천1급 청정수를 사수하기 위한 어벤져水 물총 싸움이 일제히 시작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26일부터 27일 저녁 19시부터 총 상금 500만원이 걸린 DJ OK 1000 Festival이 이틀간 진행되고 27일 둘째 날 밤 9시30분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이어진다.

또한 관광객 편의와 교통 혼잡을 감안해 셔틀버스가 양평역 앞을 출발해 아신역→옥천농협앞→아신역→양평역 순으로 매시간 마다 운행된다.

한편, 지난 18일에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진행요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물놀이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에 즉시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허철호 옥천면물축제추진위원장은 “프로그램들을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시켜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하면서, “시원한 물놀이와 신나는 음악이 있는 양평물축제에 많은 분들이 다녀 가시기를 바란다”며 양평의 방문을 당부했다.

또한, 경기지역화폐 양평통보를 이용하면 5% 할인된 금액으로 축제장의 물놀이존과 DJ존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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