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인뉴스)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이 지난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열린 대한역도연맹 주최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유동주(95kg급) 선수는 인상 1위(156kg)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정민(75kg급) 선수는 용상 2위(177kg), 합계 2위(297kg)를 기록해 은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최지호(85kg급) 선수는 용상 3위(182kg), 합계 3위(327kg)를 기록하며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은 지난 3월 열린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및 전국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매년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이경영 진안군 부군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두며 진안군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