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과 ‘안내양즈’가 함께 빚어낼 청춘기록! 독재자부터 욕쟁이 평화주의자까지, 다채로운 청춘이 모였다!

2025.08.20 12:30:18

plusnewsn@daum.netㅣAdd.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58, 411-1104 Tel. 010-8251-9333 사업자등록번호: 144-02-24325 ㅣ등록번호: 경기 아50356(2012.02.14) 발행인: 이연자 l 편집인 : 이연자 l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연자 Copyright ⓒ 플러스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