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5년 경기도 관광지 및 문화관광자원 개발 사업으로 선정된 ‘임진각평화곤돌라 스카이워크 설치’사업의 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문화교육국장, 정책실장, 관련 부서장, 파주디엠지곤돌라 대표이사, 설계 용역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추진해 온 기본 및 실시설계 결과를 종합 점검하고 향후 공사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스카이워크 설치’사업은 임진각평화곤돌라 상부 정류장에서 캠프그리브스까지 이어지는 급경사 보행 구간에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구조 설계 최종안 ▲보행약자(휠체어, 유모차, 노약자 등)를 고려한 경사도 및 동선 계획 ▲전망 및 휴게 공간 배치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야외무대 계획 등 이용자 중심 설계 내용이 종합적으로 보고됐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이번 최종보고회가 스카이워크 설계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하고 이동 지원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시는 올해 증차하는 특별교통수단 3대를 포함해, 총 109대(특별교통수단 44대, 바우처택시 65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증차되는 특별교통수단 3대는 현재 차량 발주를 완료한 상태로, 차량 납품이 완료되는 대로 운전원 채용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배차 대기시간이 단축되어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도 나선다. 지난해 지티엑스(GTX) 운정중앙역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 교통 주요 거점 2개소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전용 승강장은 ▲장애인 전용 승하차 노면 표시 ▲안내 표지판 ▲경사도 조정 등 차량 접근성과 보행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성된다.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바우처택시 호출 시스템도 개편한다. 그동안 전화 신청으로만 운영되어 온 바우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6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매년 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사전 대비의 일환으로, 야당동 간이배수펌프장 설치사업 현장과 금촌 배수펌프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파주시장이 공사 추진 상황과 배수펌프장 가동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과 공사 관계자, 현장 근무자들에게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외에도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가 발생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배수펌프장 운영 인력 배치 기간을 연장하는 등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야당동 간이배수펌프장 설치는 과거 국지성 집중호우로 주택과 차량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의 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21억 원을 투입해 지하저류조와 배수펌프, 압송관 등을 설치해 6월 중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금촌 배수펌프장은 분당 420톤 처리 용량의 배수펌프와 약 1만 3천 톤 규모의 유수지를 갖춘 시설로, 협잡물 유입을 차단하는 제진설비와 비상발전기를 포함해 재난 대응 기능을 확보하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관내 37개소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 수질 개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수질 관련 민원을 해소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파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운정호수공원 및 소리천 일원의 공사 진행 현황을 점검했으며,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운정호수공원 수질 개선 사업’은 총 33억 5,800만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녹조 발생 억제를 위한 녹조방지시설 설치(분사시설 6개소, 수중 순환기 2개소) ▲벽천 분수 및 미관 개선 ▲운정호수 및 소리천 내 부잔교 재가설 등이 포함된다. 시는 올해 2월 부잔교 재가설 공사를 시작으로 3월 녹조방지시설 및 토구 개선 공사에 착수했으며, 오는 5월 전체 준공을 목표로 한다. 파주시 관계자는 “운정호수공원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만큼 수질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도로점용료를 25% 감면한다. 이번 조치는 국무조정실 규제심판부 권고에 따라 시행되는 것으로,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위축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감면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으로, 도로점용 허가를 받아 도로점용료를 납부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25%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소상공인 확인서를 발급받아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올해 12월까지이며, 기한 내에 서류를 제출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확인서 발급 절차와 관련된 내용은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점용료 감면 조치가 고물가와 내수 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고물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파주시 비상경제본부의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관내 주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민생경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선거 국면에 접어들어 시장의 현장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정책이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점검에는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부단장인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제안정대응반장인 민생경제국장과 민생경제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했다. 지난 15일 홈플러스 파주문산점과 문산자유시장을 방문한 데 이어, 16일에는 이마트 파주점과 금촌전통시장을 차례로 점검하며 관내 주요 상권 전반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대형마트 점장 및 전통시장 상인회장들과 만남을 갖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집중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지역 상권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점포 시찰을 통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파주로컬푸드직매장 문산점을 찾아 농산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매장 관계자들과 만나 농산물 수급 상황, 가격 변동 추이 등을 청취했다. 중동사태 여파로 인한 자재 수급의 어려움과 생활물가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필수 식자재 공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안정적 지역 먹거리 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취지다. 이날 현장을 찾은 파주시장은 쌀, 채소, 축산물 등 가격을 직접 확인하며 농산물 시세, 할인행사, 소비자 동향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파주시장은 “직매장을 통해 지역 생산 농산물의 판로가 확대되어 파주 농가의 숨통이 트이기를 바라며, 동시에 신선하고 저렴한 제품이 시민에게 공급되어 어려운 시기 물가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파주로컬푸드 직매장 문산점은 최근 주요 식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쌀 ▲축산물 ▲계란 ▲두부 ▲장류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이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은 ▲축산물 ▲장류 품목을 20% 할인된 가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고물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4월 27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지급을 시작하고, 5월 18일부터는 지급 대상을 소득 하위 70% 시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1인당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45만 원 ▲소득 하위 70% 시민은 10만 원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의 경우 해당 카드사 누리집 또는 앱을 통해 신청하거나,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의 경우 전용 앱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시민 혼선 최소화 및 편의를 높이기 위해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신청(월요일 1ܬ, 화요일 2ܭ, 수요일 3ܮ, 목요일 4ܯܫܦ, 금요일 요일제 해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전담 전화상담실 운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조인력 투입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이 신청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오프라인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16일 광교산 등산안내소 앞에서 등산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3월 20일)에 따라 모기·진드기 노출 우려가 큰 야외 활동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모기·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종류와 초기 증상 ▲야외활동 시 준수해야 할 감염병 예방수칙 ▲올바른 모기·진드기 기피제 사용법 교육 등을 알렸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한 시기가 됐다”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 활동을 할 때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가 4월 23일까지 ‘수원이와 함께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환경캠페인 다(多)가치 활동’을 진행한다. ‘수원이와 함께하는 다가치 활동’은 수원시 대표 캐릭터인 ‘수원이’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쓰레기 줍기(플로깅), 분리수거 체험 등 생활 밀착형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키운다. 이번 캠페인은 권역별로 나눠 ▲만석공원(장안구) ▲권서호공원·황구지천(권선구) ▲서호공원(팔달구) ▲효원공원(영통구) 일원에서 진행된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900여 명이 참여한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협의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세대가 건강한 환경 의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형어린이집은 어린이들에게 효‧인성‧전통을 가르치면서 따뜻하고 안전한 돌봄을 실천하고, 숲‧환경생태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수원시만의 공보육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