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마장고등학교 학생들이 제빵 실습을 통해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마장고등학교 학생들이 외식경영과 제빵 실습수업에서 습득한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위생 및 품질 관리기준을 준수해 실습했고 완성된 마들렌 빵 50개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기부식에 참여한 박경빈, 최은서 학생은 “직접 만든 빵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배운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행한 박경람 선생님은 “실습 교육이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학생들과 함께 정성껏 만든 마들렌 빵을 기부해 주신 마장고등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은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사례로, 기부한 물품은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마장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50~60대 중장년층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가죽공예 3급 자격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은퇴 이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거나 새로운 취미와 전문성을 갖추고자 하는 중장년 세대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가죽공예의 기초 이론부터 재단, 바느질, 마감 기법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다양한 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하게 되며, 교육 이수 후에는 가죽공예 3급 자격 취득에 도전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자격 취득을 통한 성취감을 높이고, 향후 재능기부 활동이나 보조강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5060세대가 가진 풍부한 경험과 삶의 지혜에 새로운 기술을 더해 인생 후반기를 더욱 의미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이번 과정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배움과 도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17일부터 6월 24일까지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초등 함께런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 주도 체육활동의 일상화를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체육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원들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권역별 운영 방식으로 진행한다. 북부권 연수는 이천사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남부권 연수는 장호원초등학교에서 각각 운영한다. ‘함께런’은 세계육상연맹이 개발한 순환형 운동 프로그램 ‘키즈런(Kids’ Athletics)’과 경기도교육청이 개발한 ‘기지개체조’를 결합한 체육활동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교육 모델이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체육활동을 기반으로 건강한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연수는 총 2회차에 걸쳐 운영되며, 키즈런 종목 실습과 기지개체조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교원들이 직접 활동을 경험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함께런 핵심강사의 지도 아래 협력과 도전 중심의 다양한 신체활동을 체험하며 학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12일 모가면 라드라비 리조트에서 '2026년 관고동 주민자치회 직무연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주민총회 의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AI 시대 주민자치의 변화와 역할'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인공지능(AI) 활용 방안과 주민자치회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이어 라드라비 미술관 전시 해설(도슨트) 프로그램에 참여해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정위채 강사의 진행으로 분과별 의제 발굴 워크숍이 열려 지역 현안과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주민총회에서 다룰 의제를 발굴했다. 이후 분과별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의견을 공유했다. 이창재 관고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총회 의제 발굴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참석해 주신 모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위원들의 모습을 보며
(플러스인뉴스) 이천청년정책발전소는 6월 26일까지 '제5기 이천시 청년활동가 양성과정' 교육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활동가 양성과정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진행해 지역 문제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청년활동가'로 양성하고,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해결하며 다양한 분야에 역량을 갖춘 청년 리더로 양성하고자 이천시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청년일자리카페 '청년e-room'(설봉공원 내)에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청년정책·지역활동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청년활동의 가치와 이해 ▲지역 문제 발굴 및 프로젝트 기획 ▲숏폼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전략 ▲청년 네트워크 구축 및 협업 ▲정책제안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고 실제 정책과 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이천에서의 행복한 삶을 꿈꾸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의 60% 이상을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지적행정의 효율성 향상과 영구보존 지적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영구지적기록물 전산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재 종이 문서로 보관 중인 지적기록물을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해 기록물의 훼손 및 분실 위험을 줄이고, 신속한 민원처리와 효율적인 행정업무 수행을 위해 추진됐다. 전산화 대상은 ▲측량결과도 ▲토지이동결의서 ▲폐쇄지적도 등 약 2만 1천 면의 영구지적기록물이다. 이천시는 해당 기록물들의 고해상도 스캔과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통해 훼손을 예방하고, 지적공부를 보다 체계적으로 검색·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록물로 전환했다. 그동안 관련 기록물은 종이 문서로 보관돼 자료 검색과 열람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으나, 이번 사업 완료로 이천 시민들이 과거 지적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토지 관련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은 물론,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행정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영구지적기록물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마장고등학교 학생들이 제빵 실습을 통해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마장고등학교 학생들이 외식경영과 제빵 실습수업에서 습득한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위생 및 품질 관리기준을 준수해 실습했고 완성된 마들렌 빵 50개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기부식에 참여한 박경빈, 최은서 학생은 “직접 만든 빵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배운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동행한 박경람 선생님은 “실습 교육이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학생들과 함께 정성껏 만든 마들렌 빵을 기부해 주신 마장고등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은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사례로, 기부한 물품은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마장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50~60대 중장년층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16일부터 '가죽공예 3급 자격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은퇴 이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거나 새로운 취미와 전문성을 갖추고자 하는 중장년 세대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가죽공예의 기초 이론부터 재단, 바느질, 마감 기법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다양한 생활 소품을 직접 제작하게 되며, 교육 이수 후에는 가죽공예 3급 자격 취득에 도전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자격 취득을 통한 성취감을 높이고, 향후 재능기부 활동이나 보조강사 등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5060세대가 가진 풍부한 경험과 삶의 지혜에 새로운 기술을 더해 인생 후반기를 더욱 의미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이번 과정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배움과 도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17일부터 6월 24일까지 관내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초등 함께런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 주도 체육활동의 일상화를 지원하고 학교 현장의 체육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원들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권역별 운영 방식으로 진행한다. 북부권 연수는 이천사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남부권 연수는 장호원초등학교에서 각각 운영한다. ‘함께런’은 세계육상연맹이 개발한 순환형 운동 프로그램 ‘키즈런(Kids’ Athletics)’과 경기도교육청이 개발한 ‘기지개체조’를 결합한 체육활동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교육 모델이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체육활동을 기반으로 건강한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연수는 총 2회차에 걸쳐 운영되며, 키즈런 종목 실습과 기지개체조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교원들이 직접 활동을 경험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함께런 핵심강사의 지도 아래 협력과 도전 중심의 다양한 신체활동을 체험하며 학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시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계층 간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경기도 AI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향상과 일상생활 속 디지털 기기 이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오는 6월 17일부터 접수한다. 교육 과정은 시민들의 수준과 수요를 반영해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활용과 AI 기반 생활·업무 활용법 등 AI 특화 교육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특히 시민들이 AI를 보다 쉽고 실용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AI 도구 활용, 문서 작성, 정보 검색, 콘텐츠 제작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한다. 아울러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지역화폐 이용, 교통생활 편의 앱 활용, 유튜브 영상 제작 등 디지털 기초·생활·심화 과정도 함께 마련해 전반적인 디지털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또한 디지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 등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도 병행한다. 강사가 복지시설, 마을회관, 경로당 등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이동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얼음생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얼음생수 제공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배달노동자, 대리운전기사,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얼음생수는 이천시 이동노동자 쉼터 주차장(이천시 중리천로 107)에 비치하고 8월 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는 노동자들에게 규칙적인 물 마시기,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취하기, 고열장해 예방을 위한 보호장비 착용,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등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을 적극 홍보하며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얼음생수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와 이천시광고협회는 16일 이천시청 모두광장 앞에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연 후 관내 일원에서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재해방재 훈련을 겸한 노후·위험 간판 정비와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옥외광고물 추락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점검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천시광고협회 회원들과 시 건축과 옥외광고물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개 조로 나눠 관고시장 입구부터 이천터미널, 양정여고 앞부터 분수대오거리 등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사고 위험이 있거나 주인 없이 방치된 무연고 간판에 대한 안전점검을 전개했다. 또한 행사 전에 실시한 사전 안전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중리동과 증포동 일원의 노후·위험 간판 2개소에 대해서는 이천시광고협회 회원들의 협조 아래 이날 현장 철거를 진행해 안전조치를 취했다. 박제완 광고협회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옥외광고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간판 추락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일조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플러스인뉴스) 이천시와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 ITC)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유공자, 군 장병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과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천시와 한국상호운용성기술자문(KOREA ITC)이 체결한 '첨단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 및 군인가족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드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이천시 관내 국가유공자 및 가족(유가족)을 비롯해, 관내 부대의 군 장병 및 군인가족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국가유공자 및 가족에게는 교육비가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군 장병 및 군인가족에게는 교육 비용의 일부가 지원된다. 군 장병의 경우 개인 신청 또는 부대 단체 신청으로 가능하며, 군인가족과 국가유공자 및 가족은 비행교육원(이천시 부악로 20 S타워 1층)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