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소망의집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영신디엔씨가 지난 8월 6일 온누리상품권 500만원과 여름철 간식인 수박을 전달하며 폭염으로 지친 시설 이용자를 격려하고, 무더운 여름철 실질적인 시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영신디엔씨는 스마트 건설 및 안전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건설기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하남시에 누적 4,500만 원의 기부금과 약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해 왔으며, 하남 소망의집에도 지금까지 총 1,000만 원의 기부금과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및 의류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따뜻한 신뢰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영신디엔씨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안전과 기술 혁신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의 가치”라며 “그동안 이어온 나눔을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하남시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망의집 박현숙 원장은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개관 이후 첫 번째 후원처로 인연을 맺은 하남맥치과의원과 8월 11일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연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취약 어르신 대상 의료서비스 연계·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하남맥치과의원은 복지관 개관 초기인 2025년 2월부터 후원 연계,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르신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복지관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며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든든한 협력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이어온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어르신에게 필요한 복지와 의료 자원을 연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김교심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
(플러스인뉴스) 어린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이 이현재 하남시장에게 이어졌다. 하남시는 지난 12일 관내 초·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하남시 어린이 시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린이들이 시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시장과 하남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시청 곳곳을 둘러보며 우리 시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직접 배우고, 시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하남시 학부모연합회도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했다. 이날 어린이들은 먼저 시의회를 방문한 뒤 시청 상황실을 찾았다. 이현재 시장을 만난 어린이들은 시장의 역할과 하루 일과, 시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준비부터 자신들이 살아갈 하남의 미래까지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거리낌 없이 물었다. 이 시장은 어린이들의 질문을 하나하나 듣고 “시장은 시민들이 생활하면서 겪는 불편이나 바라는 점을 듣고, 시청 공무원들과 함께 해결 방법을 찾는 일을 한다”며 “하남시에 필요한 사업을 계획하고 필요한 예산을 시의회와 논의해 시민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역할도 한다”고 설명했다.  
(플러스인뉴스) 13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베이스그룹은 미국 트럼프 오거니제이션(The Trump Organization)과 함께 ‘하남시 내에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Trump International Golf Club)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하남시는 이 발표에 대해서 지역 발전을 위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 에릭 트럼프(Eric Trump) 총괄부사장이 지난 2월 하남시를 두 차례나 직접 방문할 정도로 남다른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트럼프 골프 브랜드가 들어서면 하남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러한 사업이 진행될 경우 하남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절차가 진행되면 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청아초등학교는 지난 8월 12일 아름드리도서관에서 17가족 45명을 대상으로 책 읽는 가족 ‘책담’ 연계 가족캠프 '도서관 간 Day'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가족 독서 프로그램 ‘책담’의 일환으로, 가족이 함께 학교도서관을 찾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책담’은 학생의 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가족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가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가족 독서 프로그램이다. 청아초는 가족이 도서관에서 함께 머물며 소통하는 즐거운 경험이 일상 속 책 읽기와 도서관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가족캠프를 기획했다. 이날 참여한 17가족은 4개 팀으로 나뉘어 5가지 팀 대항 게임에 참여했다. 가족들은 같은 팀의 다른 가족들과 역할을 나누고 서로 응원하며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했다. 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참여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경험도 나눴다. 점심시간에는 가족들이 함께 피자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으며, 오후에는 수박과 옥수수 등 여름 간
(플러스인뉴스) 하남시가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생명을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하남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청소년 자살예방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치료·복지 등 필요한 지원까지 신속하게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국적으로 10대 자살사망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청소년의 위기 상황은 겉으로 드러나는 신호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어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접점에서 변화를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더라도 적절한 기관과 서비스로 신속하게 연결되지 않으면 필요한 지원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이 더욱 중요하다. 이날 회의에는 하남시를 비롯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경찰서,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위기 대응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방안을 논의
(플러스인뉴스) 소망의집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영신디엔씨가 지난 8월 6일 온누리상품권 500만원과 여름철 간식인 수박을 전달하며 폭염으로 지친 시설 이용자를 격려하고, 무더운 여름철 실질적인 시설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영신디엔씨는 스마트 건설 및 안전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건설기업으로 지난 2023년부터 하남시에 누적 4,500만 원의 기부금과 약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해 왔으며, 하남 소망의집에도 지금까지 총 1,000만 원의 기부금과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및 의류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따뜻한 신뢰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영신디엔씨 관계자는 “건설 현장의 안전과 기술 혁신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의 가치”라며 “그동안 이어온 나눔을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천해 하남시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망의집 박현숙 원장은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개관 이후 첫 번째 후원처로 인연을 맺은 하남맥치과의원과 8월 11일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연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생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어르신의 구강건강 증진과 취약 어르신 대상 의료서비스 연계·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하남맥치과의원은 복지관 개관 초기인 2025년 2월부터 후원 연계,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르신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특히 복지관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며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든든한 협력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이어온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어르신에게 필요한 복지와 의료 자원을 연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김교심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르신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
(플러스인뉴스) 어린이들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이 이현재 하남시장에게 이어졌다. 하남시는 지난 12일 관내 초·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하남시 어린이 시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린이들이 시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시장과 하남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시청 곳곳을 둘러보며 우리 시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직접 배우고, 시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하남시 학부모연합회도 프로그램 운영에 함께했다. 이날 어린이들은 먼저 시의회를 방문한 뒤 시청 상황실을 찾았다. 이현재 시장을 만난 어린이들은 시장의 역할과 하루 일과, 시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준비부터 자신들이 살아갈 하남의 미래까지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거리낌 없이 물었다. 이 시장은 어린이들의 질문을 하나하나 듣고 “시장은 시민들이 생활하면서 겪는 불편이나 바라는 점을 듣고, 시청 공무원들과 함께 해결 방법을 찾는 일을 한다”며 “하남시에 필요한 사업을 계획하고 필요한 예산을 시의회와 논의해 시민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역할도 한다”고 설명했다.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그동안 소상공인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점심시간대 주정차 단속 완화 요청과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영업 지원을 위한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확대 시행한다. 현재 하남시 전역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 중인 점심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은 오는 8월 14일부터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기존보다 1시간 30분 확대된다. 이번 조치는 점심시간대 시민들의 상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영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고정형 불법 주정차 단속 CCTV 운영시간을 조정하고, 주행형 CCTV 단속 차량도 점심시간에는 단속보다 계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편도 1차로, 인도(보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안전지대, 교차로 등 교통 흐름을 방해하거나 보행자 안전에 위험을 초래하는 구간은 기존과 같이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시민들의 주정차 불편을 줄이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인 ‘휘슬’ 가입 홍
(플러스인뉴스)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를 표방하는 하남시가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공직사회 청렴 교육을 판소리와 모래예술(샌드아트)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으로 풀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남시는 12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방식의 '2026년 청렴라이브'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하남시가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청렴라이브 교육 지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자칫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기 쉬운 기존 반부패 교육의 틀을 깨고, ‘문화도시 하남’의 색깔에 맞춰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일상 속 감성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공연형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했다. 이날 행사는 판소리와 맞춤형 강연, 모래예술(샌드아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첫 무대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전수자인 조애란 명창과 김철준 고수가 무대에 올라 청렴 판소리 ‘신(新) 흥보가’를 선보였다. 고전 흥부전을 현대 공직사회에 맞게 재해석한 이 작품은 가상의 ‘청렴시’ 행정지원과 흥보 팀장과 얄밉고 얍삽한 형 놀보의 갈등
(플러스인뉴스) 지난 10일, (주)신영정보기술은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라면35박스와 성금 2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최민수 대표이사와 서선화 실장이 참석했다. (주)신영정보기술은 하남시 덕풍3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5년에 설립된 빌딩자동제어 장치 제조 및 공사업체이다. 최민수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영정보기술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품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저소득 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연일 기승을 부리던 폭염이 한풀 꺾였지만, 낮 최고기온이 여전히 33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현재 하남시장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에 나섰다. 11일 오후, 이현재 시장은 늦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진 미사역 스마트쉼터와 하남시청 근린1호공원 무더위쉼터를 차례로 찾아, 폭염 대비 태세를 세심히 점검하며 진정성 있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가장 먼저 찾은 미사역 스마트쉼터에서 천장형 에어컨 가동 상태를 직접 살피며, 시원한 냉방 바람이 제대로 나오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벤치에 앉아 있던 어르신 곁으로 다가가 자리를 잡고, 이용에 불편은 없는지 하나하나 안부를 챙겼다. 이어 발걸음을 하남시청 근린1호공원 야외 무더위쉼터로 옮긴 후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줄 ‘얼음냉장고’를 살폈다. 냉장고 문을 직접 열어 얼음물 공급 상태와 가동 유무를 확인한 뒤, 공원을 찾은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직접 건네며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했다. 하남시는 그동안 폭염중대경보 및 열대야주의보 발령 등 여름철 폭염 장기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