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막을 올린다. 한국프로골프의 선수 발굴의 요람이자 핵심 등용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지난 4월 21일 ㈜한국프로골프투어(김원섭 대표이사, KPGT)와 데이비드골프(구건우 대표)의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탈바꿈한 ‘KPGA 챌린지투어’의 새로운 공식 명칭이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금일 5월 19일 김천포도CC에서 열리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를 시작으로 올해 3개 시즌, 15개 대회가 열린다. 마지막 대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각 시즌이 끝날 때마다 특전이 부여된다. 최종전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년 KPGA 투어 출전권이 지급된다. 차순위자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직행 자격을, 이후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부여하는 등 선수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nbs
(플러스인뉴스) 익산시가 전북 최초 장애인사이클팀을 창단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시는 19일 익산반다비체육센터에서 '익산시장애인사이클팀'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장애인사이클 종목 실업팀은 전국적으로도 드문 사례로,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이자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창단돼 눈길을 끈다. 이번 창단은 지난 1월 익산시와 원광대학교병원, 익산시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선수단 운영을 넘어 장애인 선수의 안정적 고용 환경을 조성하고,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기금 확보 등 행정·제도적 기반 마련과 선수단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선수들을 직접 채용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서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는 고용 지원과 전문 컨설팅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시는 이번 창단이 장애
(플러스인뉴스) 국기원 태권도연구소가 연구 역량 확대와 학술 성과의 실용화 강화를 위해 2026년도 객원연구원을 모집한다. 이번 객원연구원 모집은 박사급 현장 전문가와 태권도장 운영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을 폭넓게 확보해 현장과 밀착된 실용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을 통해 위촉된 객원연구원은 연구소가 주최하는 분기별 세미나에 참여하며, 연구소의 주요 의제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약 7개월이다. 모집분야는 ‘시도협회장 추천 분야’와 ‘학문후속세대 지원 분야’ 등 두 가지로 나눠 시행한다. ‘시도협회장 추전 분야’의 자격조건은 체육 및 태권도 전공의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소속 시도협회장의 추천을 받은 자여야 한다. ‘학문후속세대 지원 분야’는 체육 및 태권도 전공의 박사 수료 이상인 자(박사 수료자 및 박사학위자 포함)라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전자우편으로만 한다. [뉴스출처 : 국기원]
(플러스인뉴스)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 법륜스님과 다섯 손님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법륜스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이 함께 인도를 여행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여행과 수행, 그리고 즉문즉설의 통쾌한 해답이 어우러진 독특한 포맷만큼이나 법륜스님과 노홍철의 만남 역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법륜스님과 노홍철, 그리고 연출을 맡은 류지환 PD가 직접 이번 여정의 특별한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류지환 PD는 “평소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늘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평소 즐겨보던 ‘즉문즉설’을 보다가 문득 ‘법륜스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법륜스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셔서 기획 단계에서 보다 입체적인 고민이 가능했고, 우리 프로그램만의 차별점을 자연스
(플러스인뉴스) TV CHOSUN '생존왕2'가 5월 20일(수)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직접 꼽은 이번 시즌만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 4가지를 공개했다. '생존왕2'는 불이 없는 정글, 물이 없는 사막,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넓혀 글로벌 생존 강자들의 대항전을 통해 '진짜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며, 단순한 피지컬 대결을 뛰어넘어 각 팀의 치밀한 전략과 리얼한 생존 서사로 K-서바이벌의 새로운 정점을 증명해 보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다. 과연 어떤 관전 포인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제작진이 직접 답했다. ◆ 글로벌 대항전으로 확장된 역대급 스케일 시즌1의 정글 생존을 넘어 이번 시즌에는 물이 없는 사막과 예측 불가능한 도시까지 무대를 확장했다.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각국에서 모인 4팀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전례 없는 스케일의 생존 전쟁을 펼치는 글로벌 국가 대항전으로 진화한 것이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 4팀 4색의 치열한 팀워크와 생존 전략 K-생존의 전설 김병만이 이끄는 '팀 김병만
(플러스인뉴스)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다음 달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2027~2031)이 부여된다. ‘KPGA 선수권대회’는 2016년부터 11년 연속 에이원CC에서 펼쳐지고 있다. 에이원CC는 2022년 KPGA 투어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 KPGA 투어 첫 승 달성을 시작으로 ‘제네시
(플러스인뉴스) 스코어의 한계를 넘는 도약,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가 막을 올린다. 한국프로골프의 선수 발굴의 요람이자 핵심 등용문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지난 4월 21일 ㈜한국프로골프투어(김원섭 대표이사, KPGT)와 데이비드골프(구건우 대표)의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탈바꿈한 ‘KPGA 챌린지투어’의 새로운 공식 명칭이다.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금일 5월 19일 김천포도CC에서 열리는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6회 대회(총상금 1억 원)’를 시작으로 올해 3개 시즌, 15개 대회가 열린다. 마지막 대회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각 시즌이 끝날 때마다 특전이 부여된다. 최종전 ‘데이비드골프 투어 챔피언십’ 종료 후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7년 KPGA 투어 출전권이 지급된다. 차순위자 10명은 'KPGA 투어 QT Final Stage' 직행 자격을, 이후 10명은 'KPGA 투어 QT Stage 2' 직행 자격을 부여하는 등 선수들에게 확실한 동기부여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nbs
(플러스인뉴스) 익산시가 전북 최초 장애인사이클팀을 창단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시는 19일 익산반다비체육센터에서 '익산시장애인사이클팀'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장애인사이클 종목 실업팀은 전국적으로도 드문 사례로,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이자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창단돼 눈길을 끈다. 이번 창단은 지난 1월 익산시와 원광대학교병원, 익산시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선수단 운영을 넘어 장애인 선수의 안정적 고용 환경을 조성하고,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시장애인체육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기금 확보 등 행정·제도적 기반 마련과 선수단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선수들을 직접 채용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서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는 고용 지원과 전문 컨설팅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시는 이번 창단이 장애
(플러스인뉴스) 국기원 태권도연구소가 연구 역량 확대와 학술 성과의 실용화 강화를 위해 2026년도 객원연구원을 모집한다. 이번 객원연구원 모집은 박사급 현장 전문가와 태권도장 운영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을 폭넓게 확보해 현장과 밀착된 실용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을 통해 위촉된 객원연구원은 연구소가 주최하는 분기별 세미나에 참여하며, 연구소의 주요 의제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약 7개월이다. 모집분야는 ‘시도협회장 추천 분야’와 ‘학문후속세대 지원 분야’ 등 두 가지로 나눠 시행한다. ‘시도협회장 추전 분야’의 자격조건은 체육 및 태권도 전공의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소속 시도협회장의 추천을 받은 자여야 한다. ‘학문후속세대 지원 분야’는 체육 및 태권도 전공의 박사 수료 이상인 자(박사 수료자 및 박사학위자 포함)라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전자우편으로만 한다. [뉴스출처 : 국기원]
(플러스인뉴스) 순천시청 정구팀이 전북 순창에서 열린 2026년도 순창 한국실업정구 춘계연맹전에서 단체전 은메달과 개인전 은·동메달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정구연맹이 주최한 전국대회로 21개 팀 170여 명이 참가했다. 순천시청 정구팀은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고, 추문수와 윤지환 선수가 복식에서 은메달, 이희성 선수가 단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동아일보기 전국대회에 이어 연이은 일정 속에서도 훈련과 경기에 집중한 선수들과 지도자의 헌신으로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외 대회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청 정구팀은 오는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순창에서 열리는 2026 순창오픈 종합정구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순천시]
(플러스인뉴스) 양주G-스포츠클럽 소속 김미르(고암초 6학년) 선수가 지난 18일 경북 상주시 상주월드컵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배 전국 어린이 꿈나무 볼링대회’ 남자 초등부 개인전 TV파이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볼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대한볼링협회와 SBS Sports TV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유망 어린이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김미르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양주시 유소년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김미르 선수는 양주G-스포츠클럽 김순근 지도자의 지도 아래 꾸준히 훈련해 왔으며, 이번 대회에서 값진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양주G-스포츠클럽 관계자는 “김미르 선수가 전국대회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소년 선수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체육회]
(플러스인뉴스) 부산진구는 지난 3월 창단한 ‘부산진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이 ‘2026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춘계연맹전’에 출전하여 연일 승전보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남자 복식 결승전에서는 부산진구청의 간판선수인 김민홍-정영만 복식조가 순천시청(추문수-윤지환)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헀다. 또한 대회 마지막 날인 18일에 열린 혼합 복식 경기에서는 부산진구청의 김민홍 선수가 농협은행 이지아 선수와 복식조로 출전해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민홍 선수는 대회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지난 3월 팀을 공식 창단하고 본격적인 합숙 훈련에 돌입한 지 불과 2개월 만에 이뤄낸 쾌거로, 지역 체육계 안팎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창단 직후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감독과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전국대회 2관왕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소프트테니스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플러스인뉴스)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지난 5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다시 한번 국내 정상급 실업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김천시청은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최강 삼성생명과 명승부를 펼친 끝에 정상에 오르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단체전 단식에는 유태빈, 조현우, 우승훈 선수가 출전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집중력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으며, 복식에서는 김영혁·신태양 조와 나성승·왕찬 조가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단체전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개인전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남자 복식에 출전한 나성승·왕찬 조는 치열한 접전 끝에 3위를 차지하며 값진 동메달을 추가했다. 오종환 배드민턴단장은 “선수들이 시즌 중에도 꾸준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지난해에 이어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한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