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사업이 시민들의 많은 참여 속에 도시농업의 긍정적인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도시농업 대상지 모집공고를 통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상자 텃밭 조성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도시농업 활성화에 힘썼다. 올해 신규 대상지는 총 5개소로, 경로당 텃밭 2개소와 어린이집 2개소, 유치원 1개소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찾아가는 도시농업’ 운영 대상지는 총 31개소로 확대됐다. 지원 품목으로는 상자 텃밭을 비롯해 토양과 비료, 모종, 씨앗 등이 제공됐다. 특히 영유아 기관에는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총 5회 과정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흙과 식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경로당 텃밭은 어르신들에게 텃밭 가꾸기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직접 수확한 신선한 채소를 활용해 건강한 식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구리시 곳곳에서 운영 중인 상자 텃밭은 시민들이 다양한 작물의 성장 과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생활 속 도시농업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5월 18일 인창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준공에 따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운영계획과 안전관리 사항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인창동 253-1번지 일원 인창유수지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부시장을 비롯해 구리도시공사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영주차장 조성 현황과 시설 안전 상태, 운영 계획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이용객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인창유수지 공영주차장은 기존 구리광장 지하부 유수지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시설로, 총 226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공정 효율화와 현장 관리 강화를 통해 당초 계획보다 45일 앞당긴 지난 5월 4일 준공을 완료했으며, 5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인창유수지 공영주차장은 구리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객과 인근 상권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여름철 햇볕과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쾌적한 주차 환경도 제공하게 된다. 다만 주차장이 조성된 인창유수지 하부 공간은 재난 안전시설로, '중앙재난안전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5월 16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구리시 관외 농지 활용 벼농사 체험장’에서 손 모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벼농사 체험장 분양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논에 못줄을 띄워놓고 손으로 직접 모를 심는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현재 구리시에서는 논을 접하기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남양주시 조안면 시우리 222-3번지 일원에 총 20구획(6,600㎡) 규모의 벼농사 체험장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농장주와 임차·관리 계약을 체결해 논농사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앞서 벼농사와 관련한 이론교육을 수강했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직접 논에 모를 심고 흙을 만지는 등 도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농촌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전통 방식의 벼 수확 체험과 함께 도정된 쌀을 받아보며 벼가 쌀이 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벼농사 체험장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교문2동·수택2동·수택3동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한걸음 STEP!’ 낙상 예방 재활 운동 프로그램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5월 18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9일부터 5월 18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됐으며, 고령층의 낙상 예방과 신체 기능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균형감각 향상과 골반 안정성 강화, 하지 근력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활·근골격계 기반 접근을 통해 올바른 보행 자세 지도와 균형 훈련, 소도구 및 재활기구를 활용한 근력 강화 운동 등 일상생활 기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재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주 2회 정기적인 운동 참여를 통해 참여자들의 균형 능력과 보행 안정성이 향상되고, 하지 근력 강화와 관절 통증 완화 등 신체 기능 개선 효과도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높은 출석률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프로그램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났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꾸준한 운동을 하면서 넘어질 것에 대한 불안감이 줄었고, 올바른 걷기 방법을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지역사회 건강 문제를 논의하고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실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지역건강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갈매지역건강협의체는 갈매동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참여형 건강생활실천 사업 추진을 위해 2023년 10월 구성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총 13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위원들은 센터 운영에 참여하며 프로그램 의견 제안과 개선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추진 방향 ▲내·외부 자원 연계 및 협력 방안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및 홍보방안 ▲2026년 주요 사업 일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위원들은 신규 사업인 ‘헬스 앰배서더’를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 문화를 확산시키는 시민 건강 조직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주민 참여를 적극 이끌어 건강한 갈매동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요구를 반영해 어린이건강체험관 운영을 비롯
(플러스인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18일 '경기도 탄소OFF 챌린지 : 탄탄대로 공동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담 달리기(플로깅)와 빗물받이 청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환경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임직원들은 센터부터 전통시장 일대까지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쓰담 달리기(플로깅) 활동과 함께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홍보 운동은 기존 모바일 기반의 ‘탄소OFF 챌린지’ 실천 방식에서 나아가 직장 동료들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활동으로 운영돼 조직 내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참여 직원들은 활동 이후 단체 사진과 실천 내용을 온라인 참여 공간에 인증하고 기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며 시민들에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지역 환경을 살피고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사업이 시민들의 많은 참여 속에 도시농업의 긍정적인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도시농업 대상지 모집공고를 통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상자 텃밭 조성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도시농업 활성화에 힘썼다. 올해 신규 대상지는 총 5개소로, 경로당 텃밭 2개소와 어린이집 2개소, 유치원 1개소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찾아가는 도시농업’ 운영 대상지는 총 31개소로 확대됐다. 지원 품목으로는 상자 텃밭을 비롯해 토양과 비료, 모종, 씨앗 등이 제공됐다. 특히 영유아 기관에는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총 5회 과정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흙과 식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경로당 텃밭은 어르신들에게 텃밭 가꾸기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직접 수확한 신선한 채소를 활용해 건강한 식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구리시 곳곳에서 운영 중인 상자 텃밭은 시민들이 다양한 작물의 성장 과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생활 속 도시농업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5월 18일 인창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준공에 따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운영계획과 안전관리 사항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인창동 253-1번지 일원 인창유수지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부시장을 비롯해 구리도시공사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영주차장 조성 현황과 시설 안전 상태, 운영 계획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이용객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인창유수지 공영주차장은 기존 구리광장 지하부 유수지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시설로, 총 226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공정 효율화와 현장 관리 강화를 통해 당초 계획보다 45일 앞당긴 지난 5월 4일 준공을 완료했으며, 5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인창유수지 공영주차장은 구리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객과 인근 상권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여름철 햇볕과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쾌적한 주차 환경도 제공하게 된다. 다만 주차장이 조성된 인창유수지 하부 공간은 재난 안전시설로, '중앙재난안전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5월 16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구리시 관외 농지 활용 벼농사 체험장’에서 손 모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벼농사 체험장 분양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논에 못줄을 띄워놓고 손으로 직접 모를 심는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현재 구리시에서는 논을 접하기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남양주시 조안면 시우리 222-3번지 일원에 총 20구획(6,600㎡) 규모의 벼농사 체험장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농장주와 임차·관리 계약을 체결해 논농사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앞서 벼농사와 관련한 이론교육을 수강했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직접 논에 모를 심고 흙을 만지는 등 도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농촌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전통 방식의 벼 수확 체험과 함께 도정된 쌀을 받아보며 벼가 쌀이 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벼농사 체험장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구리한강시민공원 내 ‘청년희망 푸드트럭 존’에서 영업할 청년 참여자를 오는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구리시 청년이며, 현재 푸드트럭을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먹거리 트럭(푸드트럭) 영업 신고와 운영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과 판매메뉴, 영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1년간 구리한강시민공원 내 ‘청년희망 푸드트럭 존’에서 영업할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먹거리 트럭(푸드트럭)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푸드트레일러 임대지원 사업’과 연계해 푸드트레일러 임대와 영업 신고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청년희망 푸드트럭 존’은 청년들에게는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6일 관내 청소년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가족 사랑 가치(가족치유)데이’를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가족사랑 가치(가족치유)데이’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버랜드에서 진행됐으며, 참가 가족들은 자유 체험활동과 가족 단위 임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임무를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자유이용권과 식사·간식, 전세버스 이동 지원 등이 제공돼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바쁜 일상에서 가족끼리 온전히 함께 시간을 보내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라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수련관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와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월 15일부터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지원 강화를 위한 독거노인 안부 확인 사업 ‘상추로 잇는 이웃 돌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로 거주하며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독거 어르신들에게 상추 재배 꾸러미를 제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지속적인 이웃 간 교류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1대1로 매칭된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상추 재배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상추가 자라는 과정을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정기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위기 징후가 있는 가구가 발견되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박석재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상추를 키우며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6일 목민봉사회와 함께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육군 제73보병사단 장병들과 구리새마을문고(이사장 유경석)도 함께 참여해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오염과 훼손이 심했던 내부 공간이 밝고 깨끗하게 정비되면서 어르신의 주거 만족도 향상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집이 오래돼 걱정이 많았는데 새집처럼 깨끗하게 바뀌어 정말 감사하다.”라며 “많은 분이 직접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재근 목민봉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서 더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