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9월 5일부터 아차산 일원에서 가족 단위 역사 체험 과정인 ‘아차산 가족 원정대(시루봉보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을 직접 둘러보며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월 5일과 12일, 19일 매주 토요일에 총 3회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고구려 역사에 관한 설명을 들은 뒤 시루봉보루를 직접 탐방한다. 특히 보루의 역할과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고, 고구려 유적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도 함께 배울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에서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구리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이해하고, 고구려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9월 2일 구리시청 2층 로비에서 ‘퇴근길 음악회’를 개최해 시청 직원들에게 아름다운 합창 선율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바쁜 업무를 마친 직원들이 음악을 통해 잠시 쉬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퇴근길에 로비를 찾은 직원들은 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잠시 일상의 여유를 즐겼다. 이날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봄날의 꽃잎과 하늘의 구름처럼’, ‘모두 행복해져라’, ‘Can't Stop the Feeling’ 등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밝고 희망찬 분위기로 채웠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름다운 합창을 통해 직원들이 잠시나마 업무의 피로를 덜고 서로 공감하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원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고, 문화와 예술이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동화 같은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9월 1일 구리시기독교연합회 임원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문화·협력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리시기독교연합회 회장 박석규 목사(벧엘교회), 부회장 장영훈 목사(구리중앙교회), 사무총장 류조영 목사(우리교회), 회계 임기순 목사(성덕교회)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회장 박석규 목사의 축복기도로 시작됐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시정에 기도로 힘을 보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구리시와 구리시기독교연합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발전과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조찬 기도회를 비롯한 교류와 협력의 자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마음을 모으고,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조찬 기도회는 구리시와 시민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서로 마음을 나누며 위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구리문화재단이 성인 대상 전통연희 예술교육 과정인 ‘구리시민농악단’ 참가자를 9월 4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40대부터 60대까지의 구리 시민 20명 안팎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구리시민농악단’은 민선 9기 공약의 주요 사업인 ‘열린 구리문화재단’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마련된 관객 개발 과정이다. (재)구리문화재단은 문화 사업 연계 전문 예술단체인 유희컴퍼니와 함께 이 과정을 운영한다. 시민들이 전통연희를 직접 배우고 공연에도 참여하게 함으로써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넓히고 새로운 관객층을 형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과정은 2024년과 2025년 구리아트홀에서 큰 호응을 얻은 유희컴퍼니의 전통연희 예술교육을 확대한 것이다. 대학 시절 풍물패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거나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중장년층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9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구리아트홀 스튜디오 A에서 진행된다. 한국 전통연희의 주요 요소인 사물놀이와 소고춤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배우는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기본 가락부터 칠채·육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동구동은 동구동통장협의회가 9월 4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명애 동구동통장협의회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과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며 “성금이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대범 동구동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구동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구동통장협의회는 사랑의열매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을 비롯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과 자동이체(CMS)를 통한 지정 기탁금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시장 신동화)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수영)는 9월 3일 지역 기간단체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봉사회 회원 13명과 함께 가을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거리 곳곳을 단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마리골드, 피튜니아, 맨드라미, 백일홍 등 다양한 가을꽃을 정성껏 심었다. 특히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밝고 화사하게 꾸몄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순)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일상에서 잠시나마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함께해 주신 기간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걷고 싶어지는 거리를 만들기 위해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9월 5일부터 아차산 일원에서 가족 단위 역사 체험 과정인 ‘아차산 가족 원정대(시루봉보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을 직접 둘러보며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월 5일과 12일, 19일 매주 토요일에 총 3회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고구려 역사에 관한 설명을 들은 뒤 시루봉보루를 직접 탐방한다. 특히 보루의 역할과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고, 고구려 유적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도 함께 배울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에서 사전에 신청하면 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구리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이해하고, 고구려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9월 2일 구리시청 2층 로비에서 ‘퇴근길 음악회’를 개최해 시청 직원들에게 아름다운 합창 선율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바쁜 업무를 마친 직원들이 음악을 통해 잠시 쉬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퇴근길에 로비를 찾은 직원들은 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잠시 일상의 여유를 즐겼다. 이날 구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봄날의 꽃잎과 하늘의 구름처럼’, ‘모두 행복해져라’, ‘Can't Stop the Feeling’ 등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밝고 희망찬 분위기로 채웠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름다운 합창을 통해 직원들이 잠시나마 업무의 피로를 덜고 서로 공감하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원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고, 문화와 예술이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동화 같은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9월 1일 구리시기독교연합회 임원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문화·협력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리시기독교연합회 회장 박석규 목사(벧엘교회), 부회장 장영훈 목사(구리중앙교회), 사무총장 류조영 목사(우리교회), 회계 임기순 목사(성덕교회)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회장 박석규 목사의 축복기도로 시작됐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시정에 기도로 힘을 보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구리시와 구리시기독교연합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 발전과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조찬 기도회를 비롯한 교류와 협력의 자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마음을 모으고,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조찬 기도회는 구리시와 시민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서로 마음을 나누며 위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신동화 시장이 9월 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30 지역의 약속, 실행으로: 지역 전환을 위한 기후 행동 공동 결의’에 참석해 전국 지방정부와 함께 지역 주도의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 실천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다. 신동화 시장은 공동 결의에 앞서 같은 날 열린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2026년 제1차 임시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사업 추진계획과 예산 변경안 등을 심의하고 협의회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어 열린 공동 결의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관계 공무원, 시민사회 활동가, 시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 전환 정책을 공유하고, 민선 9기 지방정부의 구체적인 기후 행동 목표와 실천 의지를 널리 밝혔다. 신동화 시장은 지역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중심 주체라는 데 뜻을 같이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구리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9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 동안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애국심 함양 독도·울릉 캠프’를 진행하고 모든 일정을 안전하게 마쳤다. 이번 체험 활동은 관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들이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와 생태 환경을 현장에서 살펴보며 올바른 역사관을 세우고 국토 사랑의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울릉도의 주요 역사 현장과 자연 생태 환경을 둘러보고 독도를 직접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조별로 독도와 울릉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짧은 영상(숏폼)을 제작하며 영상 제작 능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국토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청소년수련관은 체험 활동에 앞서 지난 8월 29일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생태에 관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안전 수칙을 익혀 1박 2일간의 일정을 안전하고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교과서와 뉴스에서만 보던 독도를 직접 눈앞에서 바라보고, 친구들과 함께 독도를 알리는 짧은 영상도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구리로타리클럽이 9월 3일 구리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수택3동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2명에게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리로타리클럽은 2025년부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수택3동 학생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고등학생 2명을 선정해 학생 1명당 연 2회 각 50만 원씩, 연간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구리로타리클럽은 수택3동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사랑의 밥상’ 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정복숙 구리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복숙 회장님을 비롯한 구리로타리클럽 관계자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9월 3일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구리시노인상담센터와 협력해 관내 65세 이상 남성 독거 어르신 6명을 대상으로 식생활 자립 프로그램 '신사의 밥상 3기'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 불균형에 취약한 남성 독거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영양교육과 참여형 조리 실습으로 건강한 집밥을 만드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교육은 9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에 걸쳐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된다. 전문 영양사의 지도 아래 참여자의 노쇠 상태와 영양지수를 평가하고, 체중조절과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 교육을 한다. 조리 실습에서는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혼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집밥을 직접 만들어 본다. 실습 음식은 버섯·두부 된장찌개와 매콤한 콩나물무침, 채소를 듬뿍 넣은 돼지고기볶음과 달걀말이, 소고기뭇국과 메추리알 조림 등 일상에서 활용하기 쉽고 친숙한 한식 반찬과 국·찌개로 다채롭게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신사의 밥상 3기'는 구리시노인상담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