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염수분사장치 교체·신설과 기존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6억 8천만 원을 투입해 금암교차로 등 3곳의 노후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교체하고, 결빙 취약지역인 독산성 서문에 장치를 신규 설치했다. 교체·신설한 4곳의 시설 구간은 총 1.5㎞다. 이와 함께 겨울철 제설에 대비해 관내 기존 자동염수분사장치의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보수를 마쳤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결빙 취약도로와 제설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도로 결빙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시설 관리가 중요하다”며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와 정비를 완료한 만큼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원동과 누읍동을 잇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의 오산천 구간 공사를 오는 1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집중호우와 하천 수위 상승에 대비한 홍수기 공사 제한이 15일 종료되는 데 따른 것이다. 한강유역환경청의 하천점용허가 조건에 따라 오산천 구간은 매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공사가 제한된다. 하천의 물 흐름을 확보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시는 이 기간 오산천 외 구간의 공정을 정상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에 오산천 구간 공사를 재개하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는 원동 국도 1호선과 누읍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54㎞, 왕복 4~6차로 도로다. 오산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총사업비 1천339억 원이 투입된다. 도로가 개통되면 남부대로와 성호대로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하고, 세교2지구와 원도심을 오가는 이동 여건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공사 재개에 앞서 현장 여건과 공정계획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해 왔다. 재개 이후에는 하천 내 작업 여건과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하면서 후속 공정을 추진하고, 전체 사업 일정에 맞춰 공정관
(플러스인뉴스)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오산시립미술관 2층 제1전시실에서 ‘2026 오산창작예술촌 입주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산창작예술촌 입주작가들의 창작활동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주원 예술촌장을 비롯해 이승희, 이승혜, 전병규, 정금숙 작가가 참여해 목공예와 우드버닝, 손뜨개, 3D프린팅, 미니어처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주원 예술촌장은 버려진 목재에 새로운 의미를 담은 목공예 작품을, 이승희 작가는 불을 활용해 기억 속 순간의 온기를 표현한 우드버닝 작품을 소개한다. 이승혜 작가는 실의 질감과 색감, 배색을 활용한 손뜨개 작품에 감성을 담았다. 전병규 작가는 디지털 데이터와 실제 출력물을 통해 사람 사이의 존재와 연결의 의미를 재해석했다. 정금숙 작가는 일상에서 간직해 온 소중한 기억을 추억이 담긴 미니어처 공간으로 표현했다. 재단은 지역 예술인을 입주작가로 선정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체험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입주작가들과 함께 전시와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15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12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언박싱 행복꾸러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식료품을 직접 포장해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이다.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순선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3명은 식료품 꾸러미를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했다.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식사와 건강 등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확인했다. 전순선 위원장은 “꾸러미를 준비할 때면 이 음식으로 식사를 챙기실 이웃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며 “꾸준히 찾아뵙고 인사를 나누면서,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편하게 말씀하실 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오는 11월 2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1곳의 4~6학년 46학급, 학생 1,090명을 대상으로 원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식물을 배우고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환경을 이해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의 순환 과정 관찰, 수생태계에서 식물의 역할, 탄소중립과 식물의 관계 등을 배우는 교육과 다양한 원예활동으로 구성된다. 시는 10회차 수업에 필요한 재료비 전액과 전문강사를 지원한다. 참여 학교는 매년 말 다음 연도 사업 신청을 받은 뒤 기존 참여 횟수 등을 고려해 이듬해 2월경 최종 선정한다. 오산시 관계자는 “디지털 매체에 익숙한 학생들이 원예체험을 통해 자연을 접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입소자 220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문 시설은 오산요양원, 승우정신요양원, 아가페요양원, 성심요양원, 블레스힐링타운이다. 인플루엔자 145건, 코로나19 133건 등 총 278건을 접종했으며, 이 가운데 58명은 두 백신을 동시에 접종받았다. 이번 방문 접종은 2026~2027절기 예방접종의 일환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시설 입소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의 집단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촉탁의가 없어 자체 접종이 어려운 시설을 중심으로 보건소가 직접 방문해 적기에 접종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보건소는 별도 자체 지원사업으로 오는 19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50세 이상 65세 미만 오산시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다. 오산시 보건소장은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들은 감염병에 노출될 경우 건강상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염수분사장치 교체·신설과 기존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6억 8천만 원을 투입해 금암교차로 등 3곳의 노후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교체하고, 결빙 취약지역인 독산성 서문에 장치를 신규 설치했다. 교체·신설한 4곳의 시설 구간은 총 1.5㎞다. 이와 함께 겨울철 제설에 대비해 관내 기존 자동염수분사장치의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보수를 마쳤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결빙 취약도로와 제설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도로 결빙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시설 관리가 중요하다”며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와 정비를 완료한 만큼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원동과 누읍동을 잇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의 오산천 구간 공사를 오는 1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집중호우와 하천 수위 상승에 대비한 홍수기 공사 제한이 15일 종료되는 데 따른 것이다. 한강유역환경청의 하천점용허가 조건에 따라 오산천 구간은 매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공사가 제한된다. 하천의 물 흐름을 확보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시는 이 기간 오산천 외 구간의 공정을 정상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에 오산천 구간 공사를 재개하는 경부선 철도 횡단도로는 원동 국도 1호선과 누읍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1.54㎞, 왕복 4~6차로 도로다. 오산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총사업비 1천339억 원이 투입된다. 도로가 개통되면 남부대로와 성호대로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하고, 세교2지구와 원도심을 오가는 이동 여건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공사 재개에 앞서 현장 여건과 공정계획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해 왔다. 재개 이후에는 하천 내 작업 여건과 안전관리 사항을 확인하면서 후속 공정을 추진하고, 전체 사업 일정에 맞춰 공정관
(플러스인뉴스)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오산시립미술관 2층 제1전시실에서 ‘2026 오산창작예술촌 입주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산창작예술촌 입주작가들의 창작활동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김주원 예술촌장을 비롯해 이승희, 이승혜, 전병규, 정금숙 작가가 참여해 목공예와 우드버닝, 손뜨개, 3D프린팅, 미니어처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주원 예술촌장은 버려진 목재에 새로운 의미를 담은 목공예 작품을, 이승희 작가는 불을 활용해 기억 속 순간의 온기를 표현한 우드버닝 작품을 소개한다. 이승혜 작가는 실의 질감과 색감, 배색을 활용한 손뜨개 작품에 감성을 담았다. 전병규 작가는 디지털 데이터와 실제 출력물을 통해 사람 사이의 존재와 연결의 의미를 재해석했다. 정금숙 작가는 일상에서 간직해 온 소중한 기억을 추억이 담긴 미니어처 공간으로 표현했다. 재단은 지역 예술인을 입주작가로 선정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체험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입주작가들과 함께 전시와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세마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부터 관내 경로당 15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일 부임한 유병진 세마동장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복지 수요를 파악해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동장은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고, 경로당 이용과 지역 현안에 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건강음료 등 후원물품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유병진 세마동장은 “새롭게 세마동에 부임 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나누면서 생활 속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들은 의견이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세마동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생활에 필요한 사항을 살펴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2동행정복지센터는 한전MCS㈜ 오산지점과 함께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일촌맺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일촌맺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는 한전MCS 직원들이 돌봄이 필요한 가구와 일대일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지속적인 교류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생활실태를 살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결한다. 한전MCS 오산지점은 방문 과정에서 평소와 다른 생활 변화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발견하면 동과 공유해 적절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협력하고 있다. 매월 취약계층 10가구에 쌀을 배달하는 봉사도 이어가고 있다. 조익점 지점장은 “작은 나눔과 안부 확인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금미 대원2동장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이 위기상황을 예방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시민과 기업, 어린이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교육을 추진하고, 연말까지 약 400명의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산시는 지역의 탄소중립 교육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 협력해 ‘탄소중립 환경전문강사 자격증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했다. 수료자들이 탄소중립 홍보 행사와 어린이 교육 등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연계해 지역에서 양성한 인력이 지역사회 교육에 참여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찾아가는 교육은 대상자의 생활과 업무환경에 맞춰 진행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에게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공동체의 역할을 안내하고,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오산지회 회원에게는 배출가스 저감과 친환경 운전, 차량 관리 방법을 교육한 뒤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줍깅’ 활동을 연계했다. 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인 ㈜이알에스 임직원 30명에게는 업종 특성을 반영한 탄소감축 방안을 교육했다. 초평도서관에서는 6~9세 어린이 16명을 대상으로 ‘책 탐험과 함께하는 오산시 탄소중립 환경탐험대’를 운영했다. 그림책과 놀이·만들기, 가정 내 실천 과제를 연결해 어린이들이 탄소중립을 쉽게 이해하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지난 14일 시청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담당 팀장과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원활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통합돌봄 사업 지침과 주요 내용, 통합돌봄 시스템인 ‘행복이음’ 이용 방법, 오산시 통합돌봄 특화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대상자 발굴부터 신청·접수, 종합판정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까지 업무 전반을 살펴봤다. 시는 특화사업의 내용도 함께 안내해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적시에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김희정 희망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돌봄 담당자들의 사업 이해도와 실무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체계를 강화하여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