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10일 오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와동동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긴급 주거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22세대를 제공하고, 파주시는 2개월간 월 임대료를 지원한다. 현재 야당역 인근 임시주거시설인 ‘파크뷰테라스’에서 생활 중인 주민들은 입주 준비를 마치는 대로 토요일부터 새로운 보금자리로 입주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김전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 처장이 참석해 화재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일 발생한 와동동 아파트 화재로 장기간 거주가 어려워진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는 화재 발생 직후 임시주거시설을 마련하고 응급구호세트와 식료품 등을 제공하는 등 긴급 구호를 실시했으며,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단기간에 공공임대주택을 확보해 피해 주민들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는 지난 8일 야당동 100번지 등 3개 필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들깨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실버경찰대원들이 직접 들깨를 심고 정성껏 가꾸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 힘을 모아 들깨 모종을 심고 재배 환경을 정비하며,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들깨는 대원들의 지속적인 관리와 정성을 거쳐 수확한 뒤 들기름으로 가공해 연말에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함께 심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수 운정4동 실버경찰대장은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심은 들깨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신향재 운정4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5동은 8일부터 동문 10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순회를 실시하며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이번 순회는 새로 부임한 동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시설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정5동은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지원, 사회활동 지원, 환경개선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로당별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심재우 운정5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작은 불편도 하나씩 해결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정5동은 동문 10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모든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
(플러스인뉴스) 파주소방서는 10일 탄현면 소재 식당에서 신임 경기도의원을 초청해 소방정책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은주·손희정·손성익·김순현·이종춘·최지원 경기도의원과 파주소방서 서장, 각 부서 과장, 정책자문위원장, 남·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신임 경기도의원에게 지역 당면 현안과 소방정책을 공유하고, 소방행정 발전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파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 도의원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소방행정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신임 도의원분들과 지역 소방 현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파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소방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7월 9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그림책을 통한 학부모 독서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등 교과에 포함된 다양한 철학적 주제와 가치를 그림책으로 깊이 있게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학교 학부모회 내에서 자율적인 독서동아리가 구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초등 교과와 연계하여 그림책 속에 담긴 철학적 내용의 이해, 자녀의 사고력을 키우는 대화법 등으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과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과 속 철학을 접목한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으로 운영되며 학부모들이 소속 학교에서 학부모회 중심 독서동아리를 자생적으로 조직하고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독서교육은 학부모의 자녀 교육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며 학교와 학부모회가 함께하는 건강한 독서공동체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플러스인뉴스)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지난 7월 7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6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 사계절 사랑나눔 –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장애인 당사자를 위한 맞춤형 계절성 물품 지원을 실시했다. 지역 내 장애인 당사자 20가정을 선정하여, 당사자가 선풍기, 침구, 의류, 보양식 등 4가지 품목 중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당사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맞춤형 계절성 물품 지원사업을 지원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장애인 당사자는 “내가 직접 필요한 물품을 선택할 수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다. 덕분에 올여름을 한결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 남희경 관장은 “무더운 여름철 장애인 당사자와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당사자의 욕구와 선택을 존중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10일 오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와 와동동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긴급 주거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22세대를 제공하고, 파주시는 2개월간 월 임대료를 지원한다. 현재 야당역 인근 임시주거시설인 ‘파크뷰테라스’에서 생활 중인 주민들은 입주 준비를 마치는 대로 토요일부터 새로운 보금자리로 입주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김전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북부지역본부 처장이 참석해 화재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일 발생한 와동동 아파트 화재로 장기간 거주가 어려워진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는 화재 발생 직후 임시주거시설을 마련하고 응급구호세트와 식료품 등을 제공하는 등 긴급 구호를 실시했으며,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단기간에 공공임대주택을 확보해 피해 주민들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는 지난 8일 야당동 100번지 등 3개 필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들깨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실버경찰대원들이 직접 들깨를 심고 정성껏 가꾸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서로 힘을 모아 들깨 모종을 심고 재배 환경을 정비하며,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들깨는 대원들의 지속적인 관리와 정성을 거쳐 수확한 뒤 들기름으로 가공해 연말에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농작업을 넘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함께 심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수 운정4동 실버경찰대장은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심은 들깨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신향재 운정4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5동은 8일부터 동문 10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순회를 실시하며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이번 순회는 새로 부임한 동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과 시설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정5동은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지원, 사회활동 지원, 환경개선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로당별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심재우 운정5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작은 불편도 하나씩 해결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정5동은 동문 10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모든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교하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월부터 7월 10일까지 약 보름간에 걸쳐 지역 내 위기가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심학산 약천사가 기부한 성금 400만 원과 한국에너지재단,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의 협조와 지원을 통해 관내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 가구는 장애와 경제적 어려움이 겹친 상황에서 노후 창호와 바닥 단열 취약, 내부 환경 악화 등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에 한국에너지재단은 창호 단열 및 도배를 지원했고,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 해비타트 봉사단은 바닥·부엌·화장실 공사를 맡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지원을 받은 박○○ 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엄두를 내지 못했던 집 수리를 도움받아 집이 밝고 깨끗해졌다”, “정말 감사하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김택철 교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거환경은 건강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2동은 지난 7일 실버경찰대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와 기도 폐쇄 등 일상에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응급상황에서는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몇 분간의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실버경찰대원들이 응급처치 역량을 갖추는 것은 지역 안전망 강화에 실질적인 의미를 갖는다. 평소 순찰과 안전 예방 활동을 수행해 온 대원들이 위급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되면서, 주민들은 한층 단단해진 안전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김선희 금촌2동 실버경찰대장은 “응급처치는 위급한 순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버경찰대가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고, 주민들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주민자치위원회가 문산읍을 방문해 양 지역 주민자치 활성화와 상생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문산읍과 대정읍은 2018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상호 방문과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다져왔다. 이번 방문 또한 두 지역 간 우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주민자치회는 각 지역의 주민자치 운영 사례와 특화사업을 공유하며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문산읍 주민자치센터를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대정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제주 지역 특산물 판촉행사를 열어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 지역 주민 간 교류의 폭을 넓히는 한편 지속적인 상생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박우영 문산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이 주민자치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발전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라
(플러스인뉴스) 파주읍은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하절기에는 파주문화체육센터와 협업해 다문화가정 외국인 자녀를 대상으로 수영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아프리카에 연고를 둔 외국인 노동자 가정 자녀 등 국내 사회보장서비스 혜택을 충분히 받기 어려운 아동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영강습 프로그램은 또래와의 단체활동을 통해 관계 형성과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성장기 아동의 심폐지구력 향상과 물 공포감 해소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 아동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기초 수영 영법과 안전교육을 함께 배우며 자신감과 협동심을 키우고 있다. 이와 함께 파주읍은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지원했다. 김장 담그기 체험 등 전통문화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아이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