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케이피에스 에듀(KPS Edu)’가 기증한 아동 전집 1010권을 지역 학교도서관과 사립 작은도서관 등 13곳에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도서는 케이피에스 에듀가 지난 7월 말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에 기증한 아동 전집이다. 시는 각 도서관의 수요와 이용자 특성 등을 고려해 학교도서관 2곳과 사립 작은도서관 11곳에 도서를 배부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7월 ‘케이피에스 에듀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케이피에스 에듀는 협약에 따라 지난해에도 도서 1000권을 시에 기증했으며, 시는 이를 학교도서관과 사립 작은도서관 10곳에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뜻깊은 도서를 기증해 주신 케이피에스 에듀에 감사드린다”며 “기증 도서가 필요한 곳에 고르게 전달돼 어린이들이 다양한 책을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2027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380원으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1일 시청에서 열린 생활임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용인시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올해 1만 1930원보다 450원(3.7%) 인상됐다. 월 환산액은 258만 7420원으로 올해보다 월 9만 4050원 증가했다.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1680원 높아 최저임금 대비 115.7% 수준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가 정하는 임금으로, 법정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에서 책정된다. 시는 물가 상승률, 시 재정 여건, 근로자의 생활 수준,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시는 이번 결정으로 시와 출자·출연기관에서 근무하는 약 300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임금 인상은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뿐 아니라, 안정된 소득이 지역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9월 18일까지 ‘제1회 용인특례시 백옥쌀 베이킹 마스터즈 챔피언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제과제빵 분야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백옥쌀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백옥쌀의 새로운 가능성을 굽다’를 주제로 용인시농업기술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대한제과협회 용인시지부가 협력·후원한다. 대회 참가자들은 시가 제공하는 ‘백옥쌀가루’를 활용해 상품성·대중성·창의성을 갖춘 제과제빵 제품을 개발, 센터에 출품하면 된다. 출품 분야는 빵류, 케이크류, 구움 과자류, 페이스트리류, 디저트류 등으로 상품화가 가능한 제품이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참가자의 제품 개발 부담을 낮추고자 제과용 박력 쌀가루와 제빵용 강력 쌀가루 등 경연용 백옥쌀가루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제품 개발과 본선 출품에 필요한 재료비도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참가 대상은 용인에서 제과제빵, 디저트 관련 사업장을 운영하는 대표자 또는 해당 사업장에 재직 중인 종사자 등이다. 참가자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현장을 찾아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 조합원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운전자의 안전한 귀성과 차량 운행을 돕고자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이하 용인시지회) 주최로 열렸으며, 소모품 무상 교체 등을 위해 도비 500만 원과 시비 500만 원 등 예산 총 1000만 원이 투입됐다. 이상일 시장은 “아직 날이 덥고,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께서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시간을 내 봉사해주신 조합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용인시지회 조합원 80여 명과 용인예술과학대 자동차기계과 재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배터리와 조향(操向)·제동 상태 등을 점검하고, 전구류와 와이퍼, 에어컨 필터 등 소모품을 교환하고 점검 내용을 차량 소유주에게 상세하게 설명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삼가동민의 날 축구대회·장기자랑’에 참석해 주민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삼가동 주민들께서 이렇게 큰 규모로 멋지게 행사를 연 모습에서 주민들의 단합된 힘을 느낄 수 있다”며 “오는 10월 주민자치센터가 문을 여는데, 오래 기다리신 만큼 프로그램을 잘 지원하는 등 삼가동 발전을 위해 시도 계속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볕은 아직 따갑지만, 바람이 부는 좋은 날이기에 장기자랑으로 끼를 충분히 발산하시고, 주민간의 우정도 돈독히 다지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행사는 삼가동 주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일레븐연예인축구단과 축구 예선 경기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축구 결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축구 결선 후에는 축하공연과 장기자랑 등이 이어지며 주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뉴스출처 : 경기도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운학동 일원 운학1·2지구에 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하고, 490필지의 토지 경계를 새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 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조사·측량해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구는 지난해부터 운학1·2지구(운학동 642, 205-1번지 일원)를 대상으로 토지 현황 조사와 지적재조사 측량을 진행했다. 이후 토지소유자 간 경계 협의와 경계결정위원회 심의·의결 등의 절차를 거쳐 총 490필지(26만 7495.9㎡)의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 이번 사업으로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의 차이를 바로잡아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그동안 사유지에 포함됐던 마을안길(동부로151번길, 동부로183번길, 동부로403번길) 상당 부분이 실제 이용 현황에 맞춰 국·공유지 경계로 편입되면서 주민숙원사업인 마을안길 도로포장 등 기반 시설 정비도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 구는 지적공부 정리를 마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케이피에스 에듀(KPS Edu)’가 기증한 아동 전집 1010권을 지역 학교도서관과 사립 작은도서관 등 13곳에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도서는 케이피에스 에듀가 지난 7월 말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에 기증한 아동 전집이다. 시는 각 도서관의 수요와 이용자 특성 등을 고려해 학교도서관 2곳과 사립 작은도서관 11곳에 도서를 배부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7월 ‘케이피에스 에듀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케이피에스 에듀는 협약에 따라 지난해에도 도서 1000권을 시에 기증했으며, 시는 이를 학교도서관과 사립 작은도서관 10곳에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뜻깊은 도서를 기증해 주신 케이피에스 에듀에 감사드린다”며 “기증 도서가 필요한 곳에 고르게 전달돼 어린이들이 다양한 책을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2027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380원으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1일 시청에서 열린 생활임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용인시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올해 1만 1930원보다 450원(3.7%) 인상됐다. 월 환산액은 258만 7420원으로 올해보다 월 9만 4050원 증가했다.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1만 700원보다 1680원 높아 최저임금 대비 115.7% 수준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가 정하는 임금으로, 법정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에서 책정된다. 시는 물가 상승률, 시 재정 여건, 근로자의 생활 수준,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시는 이번 결정으로 시와 출자·출연기관에서 근무하는 약 300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임금 인상은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뿐 아니라, 안정된 소득이 지역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9월 18일까지 ‘제1회 용인특례시 백옥쌀 베이킹 마스터즈 챔피언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제과제빵 분야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백옥쌀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백옥쌀의 새로운 가능성을 굽다’를 주제로 용인시농업기술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대한제과협회 용인시지부가 협력·후원한다. 대회 참가자들은 시가 제공하는 ‘백옥쌀가루’를 활용해 상품성·대중성·창의성을 갖춘 제과제빵 제품을 개발, 센터에 출품하면 된다. 출품 분야는 빵류, 케이크류, 구움 과자류, 페이스트리류, 디저트류 등으로 상품화가 가능한 제품이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참가자의 제품 개발 부담을 낮추고자 제과용 박력 쌀가루와 제빵용 강력 쌀가루 등 경연용 백옥쌀가루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제품 개발과 본선 출품에 필요한 재료비도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참가 대상은 용인에서 제과제빵, 디저트 관련 사업장을 운영하는 대표자 또는 해당 사업장에 재직 중인 종사자 등이다. 참가자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기흥구 용인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 용인특례시장기 전국 생활체육조정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격려했다. 용인특례시와 용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시조정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용인지역 동호인 120여 명을 포함해 전국의 조정 동호인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조정은 체력과 같은 개인의 기량과 함께 서로를 배려하고 힘을 모으는 협동 정신이 매우 중요한 매력적인 스포츠라고 생각한다”며 ”용인특례시는 물론 대한민국의 조정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기흥호수공원은 조정 경기를 치르기 매우 훌륭한 여건을 갖춘 곳으로 2027년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의 조정 경기가 이곳 기흥호수에서 열린다”며 “기흥호수공원이 조정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여러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고, 내년 전국체전을 위한 준비도 잘 해 나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스마트조정교실 등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조정을 직접 체험하고, 조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조정이 많은 국민에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보정동과 서농동을 찾아 주민들에게 동민의 날 행사 개최에 대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오전 보정미르휴먼센터 조아용광장에서 열린 ‘2026 보정동 동민의 날·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개회식에 참석해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주민을 표창했다. 이상일 시장은 “오늘 같이 청명한 날 보정동 동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걷기 대회를 통해 자연의 혜택도 만끽하시고, 주민 간의 우정도 함께 쌓으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지켜냈기 때문에 이제 속도를 내 진행한다면 관련 세수가 늘어나 재정 여유가 생기고, 시민을 위한 과감한 투자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보정동 미르휴먼센터가 멋지게 지어져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좋은 공간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오후 서농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동민의 날을 맞아 열린 ‘2026 서농동 주민 화합의 날·제2회 서농동 주민자치작품발표회’에도 참석했다. 이 시장은 민화, 수채화,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시의 재난안전정책과 관련한 핵심 정책을 알렸다. 시는 박람회에서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안전정책홍보관을 운영하면서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의 재난안전정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국내외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 전문 전시회다. 안전산업과 정책, 정보교류를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부산시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용인특례시는 시민안전 강화를 위해 전국에서 최초로 기관장 협업모델인 ‘안전문화살롱’ 사례를 소개했다. 또, 용인만의 선도적 안전정책인 ▲선제적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적인 재난대응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 활동 ▲기후변화와 재난에 강한 국제 안전도시 인증 추진 등의 정책도 선보였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시정홍보도 큰 관심을 얻었다. 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인 ‘조아용TV’와 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4일 수지구 용인아르피아 축구장에서 열린 ‘2026 용인청정(청년정책)대학체전’에 지역 내 5개 대학의 학생들이 참여해 청춘의 뜨거운 열정을 발산했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립하도록 돕기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알리고, 지역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이 행사를 준비했다. 캠퍼스의 울타리를 넘어 용인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는 취지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강남대학교·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단국대학교(죽전캠퍼스)·용인대학교·한국외대학교(글로벌캠퍼스) 등 5개 학교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축구와 전략 줄다리기, 정책 퀴즈대회, 응원 공연 등 다채로운 경기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지난해 7월 제5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의 청년정책 제안대회에서 나온 의견을 정식으로 채택, 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날 행사를 기획했다. 이를 위해 시는 앞서 4월부터 참가대학을 모집하고 참가를 결정한 대학 관계자들과 총 4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