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용인시산업진흥원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공동 운영하는 용인IP지원센터가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를 위한 'IP전략수립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약 3개월간 전문가 밀착 컨설팅을 통해 기업 맞춤형 중장기 IP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분야는 기업 수요에 따라 IP기술전략과 IP경영전략 두 축으로 구성된다. IP기술전략 분야에서는 ▲유망기술 도출 ▲IP분쟁 예방 전략 ▲강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 분석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R&D방향성 설정 등을 지원한다. IP경영전략 분야에서는 ▲IP인프라 및 조직 구축 ▲IP자산 구축 ▲IP사업화 전략 ▲IP브랜드·디자인 경영 ▲타 기관 지원사업 연계 및 기타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단계, 지식재산 보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맞춤형 전략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6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특허법인·특허법률사무소 등 전문 수행기관과 협업해 핵심기술 보호와 사
(플러스인뉴스) 용인문화재단은 시민이 직접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사업 '2026 ○○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이하 ‘O상현’)의 시민기획자를 5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모집한다. 'O상현'은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문화예술 관심사를 실제 프로젝트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시민 참여 사업이다. 앞서 진행된 시민 의견 수렴 프로젝트 ‘만만한 테이블’을 통해 발굴된 시민들의 생각과 문화적 요구를 바탕으로 시민기획자가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올해 사업의 주제는 ‘문화예술을 통한 용인시민의 감정 해소’다. 현대 사회 속 시민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문화예술로 공감하고 해소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할 예정이며, 세대·관계·일상 속 감정 회복을 주제로 교육, 전시, 체험, 워크숍 등 장르 제한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 가능 하다. 용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기획자에게는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활동비와 전문가 멘토링 등이 지원되며, 프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특별시청 앞 잔디광장(서울광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책 읽는 서울광장 서로장터’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용인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는 지역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홍보‧판매한다. ‘아토양조장’은 파인다이닝 등에 납품되는 마루나 약주 등을, ‘제이앤제이 브루어리’는 증류식 소주를 선보인다. ‘용인청정팜’은 블루베리 가공품을, ‘태양굼벵이&누룽지’는 굼벵이 가공품과 백옥쌀 누룽지를 판매한다. 냉동떡을 생산해 해외 여러 국가로 수출하는 ‘마음이가’도 행사에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로 용인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판로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장마로 인해 재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처인구 원삼면 학일 2호 저수지(학일리 산37-3)와 사방댐 조성지(목신리 산4-1)를 특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이날 시 관계자 10여 명과 학일 2호 저수지를 찾아 저수지 둑과 비탈면의 침하·균열·세굴(흐르는 물의 침식작용으로 바닥이나 제방이 깎여 나가는 것) 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누수가 발생하는 곳은 없는지 확인했다. 또 장마 때 많은 양의 비가 쏟아져 수위가 높아지는 등 비상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수위계와 CCTV(폐쇄회로 텔레비전)가 정상 작동하는지도 점검했다. 시는 총저수용량 20만㎥ 이상 저수지인 학일2호 저수지와 창리저수지를 중점관리시설로 지정하고 우기철 수해 예방을 위해 특별 관리하고 있다. 류 부시장은 이어 원삼면 사방댐 조성지를 찾아 산사태를 예방하도록 장마가 오기 전까지 사방댐 건설을 마무리할 것을 시 관계자에 주문했다. 시는 올해 원삼면 목신리와 백암면 근창리 등 산사태 취약지역인 이들 2곳에 사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시에는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화성특례시, 광주시와 함께 19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사업의 조기 착공 등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 윤성진 화성시 제1부시장,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 등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를 대표해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에게 JTX 사업 조기 착공 촉구 시민 서명부를 전달했다. 서명부에는 총 10만 5445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는 용인·성남·화성·광주·안성·청주·진천 등 7개 지자체로 구성된 행정협의체가 지난 3월부터 펼쳐 온 서명운동의 결실이다. 협의체는 우선 용인·화성·광주시의 서명부를 제출했다. 현재 서명운동이 진행 중인 진천군·안성시 등의 서명부도 추가로 제출해 JTX 조기 착공에 대한 시민의 염원을 강조할 계획이다. JTX는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로 지난해 9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민자적격성 조사를 하고 있다. 황 부시장을 비롯한 부단체장들은 수도권 남부지역의 급격한 인구 증가로 광역교통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철도 인프라는 여전히 부
(플러스인뉴스) 용인도시공사는 관내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공 체육 시설 관리·운영 직무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미르스타디움 진로 체험 투어’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투어는 시설 관람, 진로 체험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학생들은 미르스타디움 내 경기장, 방송실, 라커룸 등 주요 시설을 돌며 평소 관객으로 방문 시 보기 어려운 시설의 주요 스팟들을 관람했다. 이어 용인도시공사 직원의 관내 최대 규모 체육시설인 미르스타디움 유지관리에 필요한 전문 직무(기계·전기·조경 등) 소개를 들으며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 강의로만 끝나지 않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 등 공사는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신경철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미르스타디움 진로 체험 투어가 학생들에게 미래 진로를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시산업진흥원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공동 운영하는 용인IP지원센터가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를 위한 'IP전략수립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약 3개월간 전문가 밀착 컨설팅을 통해 기업 맞춤형 중장기 IP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분야는 기업 수요에 따라 IP기술전략과 IP경영전략 두 축으로 구성된다. IP기술전략 분야에서는 ▲유망기술 도출 ▲IP분쟁 예방 전략 ▲강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 분석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R&D방향성 설정 등을 지원한다. IP경영전략 분야에서는 ▲IP인프라 및 조직 구축 ▲IP자산 구축 ▲IP사업화 전략 ▲IP브랜드·디자인 경영 ▲타 기관 지원사업 연계 및 기타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단계, 지식재산 보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맞춤형 전략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6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특허법인·특허법률사무소 등 전문 수행기관과 협업해 핵심기술 보호와 사
(플러스인뉴스) 용인문화재단은 시민이 직접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사업 '2026 ○○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이하 ‘O상현’)의 시민기획자를 5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모집한다. 'O상현'은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문화예술 관심사를 실제 프로젝트로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용인문화재단의 대표 시민 참여 사업이다. 앞서 진행된 시민 의견 수렴 프로젝트 ‘만만한 테이블’을 통해 발굴된 시민들의 생각과 문화적 요구를 바탕으로 시민기획자가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올해 사업의 주제는 ‘문화예술을 통한 용인시민의 감정 해소’다. 현대 사회 속 시민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문화예술로 공감하고 해소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할 예정이며, 세대·관계·일상 속 감정 회복을 주제로 교육, 전시, 체험, 워크숍 등 장르 제한 없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 가능 하다. 용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기획자에게는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활동비와 전문가 멘토링 등이 지원되며, 프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특별시청 앞 잔디광장(서울광장)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책 읽는 서울광장 서로장터’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용인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는 지역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홍보‧판매한다. ‘아토양조장’은 파인다이닝 등에 납품되는 마루나 약주 등을, ‘제이앤제이 브루어리’는 증류식 소주를 선보인다. ‘용인청정팜’은 블루베리 가공품을, ‘태양굼벵이&누룽지’는 굼벵이 가공품과 백옥쌀 누룽지를 판매한다. 냉동떡을 생산해 해외 여러 국가로 수출하는 ‘마음이가’도 행사에 참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로 용인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판로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마약과 도박 문제의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와 연계한 중독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18일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중독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12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청년층의 마약류 오남용 예방 인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 14일에는 용인대덕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도박 NO, 꿈 YES’ 등굣길 도박 예방 캠페인이 이뤄졌다. 시는 용인서부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업해 도박 예방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참여형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시는 12~13일 용인대학교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418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약중독 예방 캠페인을 했다. 캠페인은 마약과 관련한 OX퀴즈와 약물 오남용 체험 고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학생들과 교직원은 체험 고글을 착용한 뒤 공 잡기, 컵 쌓기, 문제 풀이 등에 참여하며, 약물 오남용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야 왜곡, 판단력·집중력 저하 등의 위험성을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시 관계자는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개교를 앞둔 기흥중학교 진출입로 공사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총사업비 19억 원을 들여 하갈동 일원 기흥중학교 앞 연장 150m, 폭 3m의 도로 공사를 마무리했다. 당초 공사는 개교에 맞춰 8월까지 계획됐으나, 구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도로 개설 후 시범운행, 안전 점검 등을 위해 공사를 2개월가량 앞당겼다. 기흥중학교 진출입로 공사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와 청명IC 일원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이뤄졌다. 학생뿐 아니라 이 구간을 이용하는 주민과 운전자의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는 도로 개설에 맞춰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해 ▲방치 담장 철조망 제거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설치 ▲디자인 안전 휀스(울타리) 설치 등 총 20건의 통학로 환경정비도 진행했다. 구는 또 인도 주변 시설물과 수목, 가로등을 정비하고 보도 폭을 확장했다. 구 관계자는 “기흥중학교 진출입로 조성과 함께 개교 전 통학 환경 정비를 통해 통학로 내 위험요소를 제거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체류형 대학 연극 축제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오는 7월 11일 개막을 앞두고 본격 시동을 걸었다. 시는 지난달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에 참가 신청한 전국 49개 대학팀을 심사한 결과 본선 무대에 올릴 최종 14팀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작품의 완성도, 구성원 간의 조화, 표현의 참신성, 사업 목적의 이해도, 구성원과 작품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고득점순으로 본선 진출팀을 선정했다. 3.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팀과 작품명은 ▲경기대학교 '마라/사드' ▲경성대학교 '이카이노 바이크' ▲경희대학교 'dOnut' ▲단국대학교 '비밀의 화원' ▲대진대학교 '아메샤' ▲동양대학교 'ONCE ON THIS ISLAND' ▲동아방송예술대학 '그린 플레이스 2.0' 등이다. ▲서경대학교 '바비(barbie)' ▲서울예술대학교 '영점' ▲성결대학교 '볼드페이트의 일곱 열쇠' ▲인천대학교 '한여름 밤의 꿈' ▲중앙대학교 '두 코리아의 통일' ▲청운대학교 '피그말리온들' ▲호원대학교 '푸르른 날에' 등도 포함됐다. &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올해 성년이 된 2007년생 청소년과 외국인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시청 비전홀에서 ‘전통 성년례’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우고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시는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마다 성년을 맞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전통사회에서 성인이 입던 의복과 관을 3차례 바꿔 입으며 가정과 사회에서의 역할을 배우는 삼가례, 성인으로 인정받고 축하주 마시는 예법을 배우는 초례 등을 치렀다. 또 성인으로서 마음가짐을 다지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실천하겠다는 성년 선언서를 낭독했다. 선언서에는 성인 자격을 인정함과 동시에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책무를 부여하는 의미가 담겼다. 베트남 출신의 한 참가자는 “케이팝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국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겨 이번 성년례에 참가했다”며 “색이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비녀도 꽂으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니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행사와 별개로 5월 셋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