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9월 4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올해 22회를 맞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우리나라 대표 불꽃축제로 불꽃쇼와 드론쇼, 시민참여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이번 축제는 9월 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5일 본행사까지 처음으로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여의도 한강공원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먼저 윤호중 장관은 서울시, 경찰, 소방,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주최 측인 ㈜한화와 함께 회의를 열어 축제장 상황관리, 인파관리, 교통대책, 화재예방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했다. 이어 축제장과 인접한 지하철 여의나루역을 찾아 관람객 밀집 정도에 따른 무정차 통과 계획과 출입구 폐쇄 등 역사 내 안전대책을 확인하고, 역 주변 인파 집중에 대비한 경찰 안내방송 차량 준비 상황도 살폈다. 또한, 시민들의 체험행사가 진행되는 행사 부스
(플러스인뉴스) 정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복무 청년에게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지난 6월 9일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토의한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마무리한 것으로서,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제13차 국가정책조정회의(한성숙 국무총리 주재)에서 확정됐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➊ 군 의무복무 청년 공공 상해보험 도입 추진 (국방부) 현재, 국방부에서 군 복무 중 발생한 상해 또는 질병에 대해 지원하는 군 병원 무상진료, 「재해보상법」 상 장애보상금 지원 등은 제한된 인프라, 협소한 보상범위 등으로 폭넓은 지원에 한계가 있으며,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경기도 등 지자체에서는 별도의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 중으로, 청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지자체별로 해당 사업 운영여부 등이 상이하여, 동일하게 군 복무 중 발생한 질병·상해임에도 거주 지역에 따라 지원여부, 지원항목, 보상수준 등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nb
(플러스인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9월 4일 오전, 새로 부임한 션 호이(Séan Hoy) 주한 아일랜드대사를 접견하고 최근 한반도 평화 진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 장관은 션 호이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며, 올해 유럽연합(EU) 이사회 의장국인 아일랜드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 장관은 아일랜드의 독립 투쟁과 30년 이상 이어진 북아일랜드 분쟁을 극복하고 평화를 이뤄낸 과정이 한반도의 역사와 매우 닮아있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아일랜드가 보여준 평화에 대한 인내와 지혜는 남과 북이 모두 깊이 성찰해야 할 부분이라며, 평화의 기회가 왔을 때 이를 포착하는 노력과 결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아일랜드가 올해 하반기 EU 의장국으로서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유럽의 이해와 지지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요청했다. 션 호이 대사는 우리 정부의 평화 증진 노력에 공감을 표하며, 아일랜드의 평화 프로세스 경험을 공유했다. 션 호이 대사는 지난 30년 간의 평화 정착 과정을 거치며 얻은 확신은 “평화는 언제나
(플러스인뉴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활용성 높은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하고, 국토안전 관리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공동 주관한다. 공모전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홍보영상(숏폼)과 정책 제안·우수사례 등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홍보영상(숏폼) 부문에서는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수칙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표현한 간결한 형태의 영상을 공모한다. 정책제안·우수사례 부문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관련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와 실제 건설현장의 실제 우수 사례를 접수한다. 접수 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며,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에 대해서는 전문가 심사 및 표절 여부 등에 대한 공개검증을 통해 최종
(플러스인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Life 사진·영상 20주년 특별 공모전' 수상작 50점을 최종 선정했고, 9월 10일 오후 3시 서울 양재동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20주년을 맞아 ‘스무 해의 시선, 새로운 발견’을 주제로 추진됐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농촌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발굴해 농촌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 결과 총 1,577점(사진 1,496점, 영상 81점)이 출품됐다. 출품작은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50점이 수상 후보작으로 선정됐고, 본심사 점수 70%와 ‘소통24’를 통한 온라인 국민 심사 점수 30%를 합산해 최종 수상 훈격이 결정됐다. 최종적으로 사진 부문에서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입선작 37점 등 총 45점이, 영상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입선 3점 등 총 5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사진 부문에 출품된 '미루나루 사이길로'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푸른 농경지 사이로 길게 이어진 미
(플러스인뉴스)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원회는 9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자로 4명을 선정하여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 수사 전문성, 공정성과 인권 의식, 조직관리 역량 갖춘 후보자 선정 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8월 19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된 대국민 천거 절차를 통해 접수된 피천거인들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중대범죄 수사 전문성, 공정성과 인권 의식, 신설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4명을 후보자로 선정·추천했다. ※ 청장 후보자 4명(가나다 순) : 김관정(김관정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김지용(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 문홍주(법무법인 일선 변호사), 이윤제(명지대학교 법학과 교수) 이주원 후보추천위원장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검찰 개혁의 취지를 올바르게 구현할 적임자를 찾기 위해 위원 전원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공정하게 심사했다”라며, “국민 천거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의견과 초대 중수청장에 필요한 자질과 역량 등을
(플러스인뉴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9월 4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했다. 올해 22회를 맞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우리나라 대표 불꽃축제로 불꽃쇼와 드론쇼, 시민참여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이번 축제는 9월 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5일 본행사까지 처음으로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여의도 한강공원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먼저 윤호중 장관은 서울시, 경찰, 소방,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주최 측인 ㈜한화와 함께 회의를 열어 축제장 상황관리, 인파관리, 교통대책, 화재예방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했다. 이어 축제장과 인접한 지하철 여의나루역을 찾아 관람객 밀집 정도에 따른 무정차 통과 계획과 출입구 폐쇄 등 역사 내 안전대책을 확인하고, 역 주변 인파 집중에 대비한 경찰 안내방송 차량 준비 상황도 살폈다. 또한, 시민들의 체험행사가 진행되는 행사 부스
(플러스인뉴스) 정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복무 청년에게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지난 6월 9일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토의한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마무리한 것으로서,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제13차 국가정책조정회의(한성숙 국무총리 주재)에서 확정됐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➊ 군 의무복무 청년 공공 상해보험 도입 추진 (국방부) 현재, 국방부에서 군 복무 중 발생한 상해 또는 질병에 대해 지원하는 군 병원 무상진료, 「재해보상법」 상 장애보상금 지원 등은 제한된 인프라, 협소한 보상범위 등으로 폭넓은 지원에 한계가 있으며,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경기도 등 지자체에서는 별도의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 중으로, 청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지자체별로 해당 사업 운영여부 등이 상이하여, 동일하게 군 복무 중 발생한 질병·상해임에도 거주 지역에 따라 지원여부, 지원항목, 보상수준 등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nb
(플러스인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9월 4일 오전, 새로 부임한 션 호이(Séan Hoy) 주한 아일랜드대사를 접견하고 최근 한반도 평화 진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 장관은 션 호이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며, 올해 유럽연합(EU) 이사회 의장국인 아일랜드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 장관은 아일랜드의 독립 투쟁과 30년 이상 이어진 북아일랜드 분쟁을 극복하고 평화를 이뤄낸 과정이 한반도의 역사와 매우 닮아있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아일랜드가 보여준 평화에 대한 인내와 지혜는 남과 북이 모두 깊이 성찰해야 할 부분이라며, 평화의 기회가 왔을 때 이를 포착하는 노력과 결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아일랜드가 올해 하반기 EU 의장국으로서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유럽의 이해와 지지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요청했다. 션 호이 대사는 우리 정부의 평화 증진 노력에 공감을 표하며, 아일랜드의 평화 프로세스 경험을 공유했다. 션 호이 대사는 지난 30년 간의 평화 정착 과정을 거치며 얻은 확신은 “평화는 언제나
(플러스인뉴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은우)는 "최근 충남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호우로 인해 농·산촌 도로 등에 유입된 토석류 제거를 위해 9.3.~9.7.까지 홍성군 6개소에 대해 산불진화차 4대를 투입하여 도로 및 농로 등 토사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석류 제거를 위한 살수 지원은 홍성군과 협조하여 추진하며 중부지방산림청 및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진화차 4대(고성능 산불진화차 2대, 다복적 산불진화차 2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명을 투입하여 차량 운행 시 토사유출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원한다. (진화차 담수용량: 고성능 진화차 3,500리터, 다목적 진화차 2,000리터 살수 가능)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의 2차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토사로 오염된 도로를 신속하게 정리하도록 홍성군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하면서, "산불·산사태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신속대응반을 운영하여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행정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플러스인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4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발전 5사를 1개사로 통합하여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을 신설하는 방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한다. 정부는 올해 2월부터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전문가, 노동조합, 발전 5사 등 이해관계자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왔다. 연구용역 최종 결과에서는 에너지 전환과 정의로운 전환 실행력 강화, 경영 효율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1개사 통합이 가장 적합한 구조라고 권고했다. 현재 발전 5사가 보유한 발전설비는 약 53GW로, 통합 시 글로벌 Top 10 규모의 대형 발전회사로 도약하게 된다. 통합회사는 단순히 기존 5개 회사를 합치는 데 그치지 않고, 분산된 자본과 인력을 결집해 재생에너지 확대를 선도하고, 석탄발전 폐지 과정에서 정의로운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통합에 따른 경영 효율화는 전력소비자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5사로 분산된 조직과 기능을 효율화하고, 연료구매와 발전설비 투자 등을 일원화하여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와 에너
(플러스인뉴스) 울진산림항공관리소(소장 안성철)는 9월 2일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안동시의회 의원 및 관계자 등 25명이 산불 대응체계 및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차 관리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정례화·대형화되고 있는 경북 동해안 및 내륙지역의 산불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지자체와 관리소 간의 공중·지상 공조 체계를 한층 더 견고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견학 프로그램은 관리소 주요 업무 및 산불 대응체계 브리핑을 시작으로 주요 산불 진화 장비인 대형 헬기(S-64E), 다목적산불진화차의 설명 및 시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관리소 측은 지상과 공중에서의 입체적인 산불진화을 위한 핵심 자산을 집중적으로 소개하였다. 공중 진화의 핵심인 대형 산불진화헬기(S-64E)를 계류장에서 직접 둘러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진화 능력 및 성능을 확인하였고, 지상 진화 자산인 다목적산불진화차는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도 신속하게 투입하여 초기 진화 및 잔불 정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견학을 통해 경북 내륙과 동해안을 아우르는 산불 발생 시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는 9월 4일 서울 상암동에서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SBS와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가져온 변화와 우수사례를 국민에게 소개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과 지방정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의 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자 포상, 우수 지방정부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자 포상’에서는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답례품 공급업체, 지방정부 공무원 등 총 9명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는 차별화된 축산물 답례품 판매와 함께 지역 어르신 대상 갈비탕 후원 등 선제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민간인이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