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예방과 평화로운 학급 공동체 조성을 위해 ‘우리 사이, 다시봄’학교로 찾아가는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26일까지이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150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급 내의 학생 간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또래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개선 프로그램은 학급 단위 또는 10명 내외의 소집단 단위로 운영된다. 교과·창의적 체험활동·방과후 시간 등을 활용해 진행하며, 신청 학급의 특성과 신청 취지를 반영해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한다. 프로그램은 학급당 2시간씩 운영되며, 수원 다시봄 화해중재단이 강사로 참여한다. 주요 활동은 단체 놀이를 통한 친밀감 형성, 소통과 경청 중심 의사소통 개선, 서클 형태의 대화모임 활동, 평화로운 교실 규칙 만들기 등이다. 학교 현장 상황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신청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프로그램 종료 뒤에는 온라인 만족도 조사와 활동 보고를 통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3일, 인지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자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에 나섰다. 대상자는 만 73세 단독가구로, 최근 건망증이 심해져 치매가 의심되나 돌봄을 제공할 가족이나 지인이 없어 가사, 식사 준비, 병원 방문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가정방문 상담에서 담당 공무원은 대상자의 의료· 돌봄·주거지원이 시급함을 인지하고 새빛돌봄(누구나) 식사 및 가사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통합사례관리 및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해 치매 진단 및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팔달구 혜민사업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담당 공무원이 직접 윌스기념병원에 동행하여 치매 진단을 위한 검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정리정돈과 청소가 미비해 열악해진 주거 환경은 깔끄미사업 대청소 서비스 지원 및 보건소 위생취약가구 방역소독 사업도 연계하는 등 생활 안정을 위한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지원 대상 어르신은 “혼자서 생활하는게 어려웠는데 여러모로 지원해 주고 도움을 줘서 고맙다”며 담당 공무원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여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6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엄마손 수제 된장 만들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화서1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3월 화서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된장을 약 2개월간 숙성하여, 완성된 된장과 간장을 에이블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훈련생들과 함께 포장 작업을 한 뒤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만든 된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의 입맛을 돋우고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장 담그기와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뛰뛰빵빵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5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관내 특수학교(급) 교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특수학교(급) 교원 및 학부모 대상 성교육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관계 중심 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원과 학부모가 각자의 역할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성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성 지식 전달을 넘어, 장애학생이 건강한 관계를 맺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관계 중심 성교육의 현장 적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연수는 대상별로 나뉘어 두 차례 진행된다. 5월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광교 푸른숲 도서관에서 특수학교(급)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사를 위한 관계 중심 성교육 실제 적용 방안' 연수를 운영하며, 6월 1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홍재도서관에서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관계 교육, 가정에서 어떻게 시작할까?' 연수를 진행한다. 두 차례 연수 모두 SBS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에서 발달장애 청년들의 관계교육 전문가로 활동한 용문고등학교 특수교사 유혜종
(플러스인뉴스) 수원교육지원청은 저경력 유치원 교사들이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 놀이 함께 봄 교육과정 학습공동체’를 운영한다고 5월 19일 밝혔다. 이번 학습공동체는 저경력 교원이 교육과정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만들어가는 역량을 기르고, 동료 교원과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전울타리’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교직 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저경력 교사들이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심리적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그림책을 활용한 질문놀이’를 연구 영역으로 설정하여, 강의와 워크숍 등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자기 이해와 나눔을 통한 행복한 성장, 질문과 놀이의 중요성 이해, 유아중심 및 놀이중심 교육과정의 실행력 제고 과정 등이 포함되어 저경력 교원의 실무 역량을 다각도로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희망 교사와 담당 장학사 1명으로 구성된 직무연수로 운영된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의 자기 이해와 회복, 함께 성장하는 교육과정 모델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5월 19일 경기상상캠퍼스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영아학급 영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영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조기 개입을 통해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잠재적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호자와 함께하는 신체·감각 활동을 통해 영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애착 형성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장애영아학급 교사와 외부 전문 강사가 협력하여 보호자 참여형 유리드믹스 활동으로 진행됐다. 유리드믹스는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활동으로, 영아가 리듬과 신체 활동을 통해 감각과 정서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보호자와의 교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부모들은 단순 참관이 아닌 활동 참여자로 함께하며 자녀와 상호작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프로그램 이후에도 가정에서 놀이와 상호작용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활동과 소통 지원이 함께 이루어졌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장애영아 시기의 조기 개입은 이후 발달과 성장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영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며 성장할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예방과 평화로운 학급 공동체 조성을 위해 ‘우리 사이, 다시봄’학교로 찾아가는 관계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26일까지이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150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급 내의 학생 간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또래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개선 프로그램은 학급 단위 또는 10명 내외의 소집단 단위로 운영된다. 교과·창의적 체험활동·방과후 시간 등을 활용해 진행하며, 신청 학급의 특성과 신청 취지를 반영해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한다. 프로그램은 학급당 2시간씩 운영되며, 수원 다시봄 화해중재단이 강사로 참여한다. 주요 활동은 단체 놀이를 통한 친밀감 형성, 소통과 경청 중심 의사소통 개선, 서클 형태의 대화모임 활동, 평화로운 교실 규칙 만들기 등이다. 학교 현장 상황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신청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프로그램 종료 뒤에는 온라인 만족도 조사와 활동 보고를 통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3일, 인지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자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에 나섰다. 대상자는 만 73세 단독가구로, 최근 건망증이 심해져 치매가 의심되나 돌봄을 제공할 가족이나 지인이 없어 가사, 식사 준비, 병원 방문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가정방문 상담에서 담당 공무원은 대상자의 의료· 돌봄·주거지원이 시급함을 인지하고 새빛돌봄(누구나) 식사 및 가사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통합사례관리 및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로 선정해 치매 진단 및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팔달구 혜민사업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담당 공무원이 직접 윌스기념병원에 동행하여 치매 진단을 위한 검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정리정돈과 청소가 미비해 열악해진 주거 환경은 깔끄미사업 대청소 서비스 지원 및 보건소 위생취약가구 방역소독 사업도 연계하는 등 생활 안정을 위한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지원 대상 어르신은 “혼자서 생활하는게 어려웠는데 여러모로 지원해 주고 도움을 줘서 고맙다”며 담당 공무원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여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6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엄마손 수제 된장 만들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화서1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3월 화서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된장을 약 2개월간 숙성하여, 완성된 된장과 간장을 에이블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훈련생들과 함께 포장 작업을 한 뒤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만든 된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의 입맛을 돋우고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장 담그기와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뛰뛰빵빵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5일,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팔달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 및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운영되는 사업으로, 이날은 서문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가 이뤄졌다. 특히 보건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치매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예방 생활 수칙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으며, 검사 후에는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상담도 제공됐다. 검사 결과 추가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정밀검사와 전문 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어르신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찾아가는 복지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서1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경로당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주민 중심의 건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5일,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시립푸르지오자이1·2·3어린이집, 시립고등행복어린이집, 시립고등동어린이집)가 진행한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자리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온정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원아들이 직접 모은 장난감 판매과 어린이집에서 마련한 체험활동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랑나눔 바자회에는 고등동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가 참여해 먹거리와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 팔달구는 지난 18일, 관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 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해 새롭게 단장한 ‘반달공원 게이트볼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황규돈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경기도 및 수원특례시 게이트볼협회장,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장 등 주요 내빈과 인계동 분회 회원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반달공원 게이트볼장은 지난 2023년 8월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건립 공사가 시작되면서 회원들이 잠시 비워두어야 했던 곳이다. 이에 팔달구는 그동안 이용 불편을 겪은 주민들을 위해 시설 전반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정비하여 이날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렸다. 강경화 수원특례시 게이트볼협회 팔달구지회장은 “반달공원뿐만 아니라 평소 팔달구 관내 게이트볼장 곳곳의 노후 시설을 세심하게 살피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구장 정비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황규돈 팔달구청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청의 적극적인 체육 시설 개선 노력 덕분에 회원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nbs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이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 예정인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경기를 대비해 경기장 주변 및 주요 보행로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진행한다. 조원1동은 지난 12일, 수원종합운동장 및 KT위즈파크 주변과 인근 빌라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로드체킹’ 기반의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가로변 방치 쓰레기와 가로수 밑 묵은 낙엽, 담장 틈새의 퇴적물을 말끔히 수거하고, 경기장 진입로 무단 투기물 및 빗물받이 주변 협착물을 집중 정비해 보행 안전과 침수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경기장 방문객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 전날인 5월 19일에도 담당 공무원과 환경관리원 등 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추가 정비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관내에서 큰 국제 행사가 열리는 만큼 경기장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며 “앞으로도 구청 공원녹지과, 환경위생과 등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원1동은 대회 종료 시까지 환경관리원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