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된 취약계층을 위한 ‘2026 G-하우징’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G-하우징 사업은 경기도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후원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주최로 마련됐으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여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어르신 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각 가구의 노후 상태를 살핀 후 옥상 방수공사와 노후 싱크대 교체, 빗물받이 설치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펼쳤다. 특히 자원봉사단체 ‘나눔이행복한 두루사랑’ 봉사자들은 집수리 봉사와 더불어 복날을 맞아 수혜 가구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만든 삼계탕을 손수 전달하며 온정을 더했다. 김동성 센터장은 “기업과 자원봉사단체 등 지역사회가 더불어서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전달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이와 같은 봉사활동들이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기업과 자원봉사단체, 재능기부봉사단 등과 협력하여 주거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지역 내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마음 잇는 초록선물’을 추진하며 이웃의 일상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기 쉬운 1인 가구에 반려식물과 맞춤형 꾸러미를 전달하고, 직접 가정을 찾아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준비한 반려식물과 꾸러미를 건네고 건강과 생활 여건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대상자의어려움과 불편사항을 확인하는 등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협의체는 행사와 병행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에게 보행자 안전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박옥희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혼자 지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플러스인뉴스) 공도읍은 지난 10일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승두천 일원에서 ‘꽃밭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과 직원들은 승두천 산책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변 꽃밭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산책로와 꽃밭 주변을 정비했다. 김남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승두천 꽃밭을 직접 가꾸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 가꾸기와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하며 살기 좋은 공도읍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도읍은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유관단체와 협력해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정화와 녹지 가꾸기 활동을 지역 곳곳으로 확대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의회는 11일, 제24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안성 4·1독립항쟁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등 14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을 처리했다. 이어 시정질문에서 이용성 의원은 평택~제천고속도로 공도IC 사업방향 전환과 향후 추진계획을, 안태호 의원은 안성시 고위공무원 뇌물수수 혐의 사건과 관련한 내부통제 및 행정신뢰 회복 대책을 각각 질의했다. 조민훈 운영위원장은 자유발언을 통해 결산자료의 정확성과 책임성을 강조하며, 결산심사에서 확인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향후 예산편성과 행정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위원회 안건 심사를 위해 9월 12일부터 22일까지 본회의를 휴회하고,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 답변을 청취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월 8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Human Rights Managemaent Sysetem, HRMS) 인증 갱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최초 인증 획득 이후 매년 실시되는 인증 심사를 지속적으로 통과한 것으로, 올해까지 6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국제인권선언과 국가인권위원회의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조직의 인권경영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기업이나 기관에게 부여된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인증을 통해 국내·외 인권 경영 기준에 부합하는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외부 전문기관에서 검증받은 것을 의미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갱신은 공단의 인권경영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인권존중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인증 갱신을 바탕으로 ESG 경영과 연계한 인권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조직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안성시 보개면에 위치한 법왕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온기를 담은 쌀 108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대자대비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모두가 풍성하고 기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법왕사의 이웃사랑 실천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법왕사는 올해에만 벌써 세 번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회 100포 이상의 쌀을 지속적으로 전달하여 지역 사회의 든든한 나눔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김동성 센터장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법왕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만 세 번째 이어지는 귀한 나눔인 만큼, 후원해 주신 보시의 뜻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명절을 맞아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내 종교 단체 및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된 취약계층을 위한 ‘2026 G-하우징’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G-하우징 사업은 경기도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의 후원과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주최로 마련됐으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여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어르신 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각 가구의 노후 상태를 살핀 후 옥상 방수공사와 노후 싱크대 교체, 빗물받이 설치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펼쳤다. 특히 자원봉사단체 ‘나눔이행복한 두루사랑’ 봉사자들은 집수리 봉사와 더불어 복날을 맞아 수혜 가구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만든 삼계탕을 손수 전달하며 온정을 더했다. 김동성 센터장은 “기업과 자원봉사단체 등 지역사회가 더불어서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전달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이와 같은 봉사활동들이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기업과 자원봉사단체, 재능기부봉사단 등과 협력하여 주거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지역 내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마음 잇는 초록선물’을 추진하며 이웃의 일상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기 쉬운 1인 가구에 반려식물과 맞춤형 꾸러미를 전달하고, 직접 가정을 찾아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준비한 반려식물과 꾸러미를 건네고 건강과 생활 여건 등을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대상자의어려움과 불편사항을 확인하는 등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협의체는 행사와 병행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에게 보행자 안전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당부했다. 박옥희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이 혼자 지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플러스인뉴스) 공도읍은 지난 10일 공도읍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승두천 일원에서 ‘꽃밭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과 직원들은 승두천 산책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변 꽃밭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산책로와 꽃밭 주변을 정비했다. 김남순 공도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승두천 꽃밭을 직접 가꾸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 가꾸기와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하며 살기 좋은 공도읍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도읍은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유관단체와 협력해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정화와 녹지 가꾸기 활동을 지역 곳곳으로 확대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9월 9일 위기 아동과 가족의 보호·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학대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족에게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아동의 안전한 성장과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위기가정 및 아동에 대한 복지서비스 연계 ▲아동학대 예방 및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 ▲지역사회 복지자원 발굴 및 정보 공유 ▲아동과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3개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위기 아동과 가족을 조기에 발굴·지원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따른 아동복지시설로,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사례관리와 아동학대 예방 교육·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지난 9월 9일 보개도서관 1층 웹툰실과 북라운지 연계 공간에서 시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시민기획 인문학 프로그램’의 첫 번째 강연인 김수동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기획에 참여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삶의 문제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강연에는 돌봄주거활동가이자 『‘나답게’ 늙어갈 수 있는 집』(2026)의 공동 저자인 김수동 작가가 강연자로 나섰다. 김 작가는 공동체 안에서 나이가 들어도 자신의 가치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주거 공간과 다양한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강연은 ‘익숙한 곳에서 나이 들 권리’와 ‘홀로라도 존엄하게 죽고 싶은 권리’를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보개도서관 시민기획자인 사회복지사 윤우정 씨와 공동으로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보개도서관은 오는 9월 17일 ‘나이 들고 싶은 동네’를 주제로 두 번째 시민기획 인문학 강연을 이어간다. 두 번째 강연에는 『나이 들고 싶은 동네』(2025)의 공동 저자인 유여원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늙고 혼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지난 10일 한돈 분야 수의전문 강사를 초빙해 한돈 사육농가와 축산관계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축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지키고,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농가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장 내 질병 유입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역수칙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올바른 백신 접종 요령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보수 및 관리 방법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행정명령 및 공고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축산 냄새 저감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의 운영·관리 방법과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 등 축산농가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저탄소 축산물 인증 방법과 신청 절차 등을 설명하며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박혜인 축산정책과장은 “방역은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9일 열린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 안성시 대표팀이 참가해 특별상인 ‘내품안에 농기계상’과 상금 40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운용 능력을 높이고 안전수칙 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30개 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안성시 대표로는 하태옥(관리기를 활용한 두둑 만들기 및 멀칭), 이순우(옥수수 기계 정식), 도영숙(수신호를 활용한 콤바인 상·하차), 강명숙(트랙터·트레일러 ‘ㄷ’자 코스 운전) 씨 등 여성농업인 4명이 출전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참가 선수들의 안전한 농기계 운용과 대회 준비를 위해 10회 이상의 사전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농기계 기초 작동법부터 종목별 운전 방법과 안전수칙, 대회 코스 적응 훈련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두려움 대신 도전, 기술로 당당하게’라는 대회 구호처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회를 준비하면서 농기계를 다루는 자신감을 얻었고 평생 기억에 남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