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공용차량의 안전운행과 효율적인 차량관리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공용차량 자체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용차량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차량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안성시가 보유·운영 중인 공용차량이며, 각 부서별 자체점검을 통해 차량의 외관 상태와 주요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엔진오일, 냉각수,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브레이크 성능, 등화장치 작동 여부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되는 항목이다. 또한 차량 외관 손상 여부, 차량용 블랙박스 설치 상태, 보험 가입 및 정기검사 기간 관리 실태 등도 함께 확인한다. 특히 최근 2년간 교통법규 위반 내역과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차량운행일지 작성 여부와 실제 운행거리 등을 대조 확인함으로써 공용차량 관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성시는 이번 자체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수리 또는 교체가 필요한 차량은 신속한 정비를 실시하여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녹색농업대학 농창업학과와 스마트귀농귀촌학과 교육생을 대상으로 농산물 창업 맞춤형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기존의 단순한 선진지 견학에서 탈피해 전라남도 청년창농타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이곳에서 창업에 성공한 경영인(CEO)의 생생한 사례 발표를 듣고 농산물 제품개발센터를 견학하며, 자신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바탕으로 창업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최근 농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치유농업과 체험농업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확장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농창업학과 조보나 회장은 “실제 현장에서 창업해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생생한 사례를 접하며 어떤 방향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야 하는지 배우게 됐다”며 “새로운 제품 생산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성시 녹색농업대학은 농업 생산부터 창업, 판로 개척, 소득 창출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플러스인뉴스) 안성시가 지난 1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안성시지부에 위탁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3시간의 법정의무교육이다. 주요 내용은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식품접객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반 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정 의무 이수를 넘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안성’이라는 시정 목표를 영업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영업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식품 안전에 대한 민·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안성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사업에 영업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현재 진행 중인 ‘안성 밤마실’ 협업을 비롯해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청년축제’ 등 주요 시정 행사에서 외식업계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경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분리배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플라스틱 환전소'를 운영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플라스틱 반찬통 등 폐플라스틱을 수거하여 재활용을 촉진하고, 시민들에게 종량제 봉투를 제공함으로써 자원순환 실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 됐다. '플라스틱 환전소'는 6월 20일 아양2근린공원에서 열리는 나눔의 녹색장터 행사와 연계하여 운영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깨끗하게 세척한 폐플라스틱을 나눔의 녹색장터 행사장으로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재활용 캠페인을 넘어 폐플라스틱의 자원적 가치를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 수거된 폐플라스틱은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찬 이사장은 “플라스틱은 버려지는 쓰레기가 아닌 소중한 자원”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큰 도움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새마을지도자 안성3동 부녀회가 지난 16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반찬 나눔 행복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첫걸음을 뗀 이후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부녀회의 대표적인 이웃사랑 실천 사업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돕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오이김치와 돼지불고기, 가지볶음 등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했다. 이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된 취약계층 6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송남순 안성3동 부녀회 총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손수 만든 반찬으로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안성3동 부녀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은정 안성3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항상 주변 이웃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부녀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매월 정성 가득한 반찬들을 이웃에게 전달하며 함께 행복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와 KCC 안성공장이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먹거리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번 나눔에는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KCC 안성공장이 후원한 기정떡과 참외를 비롯해 서안성푸드뱅크가 지원한 오이무침과 어묵볶음을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윤성철 KCC 안성공장장은 “이웃들을 위해 준비한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및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손경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의 아낌없는 관심과 후원 덕분에 이웃들에게 더욱 풍성한 먹거리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승동 서운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 실천에 앞장서 주신 KCC 안성공장과 서안성푸드뱅크, 그리고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공용차량의 안전운행과 효율적인 차량관리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공용차량 자체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용차량 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차량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안성시가 보유·운영 중인 공용차량이며, 각 부서별 자체점검을 통해 차량의 외관 상태와 주요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엔진오일, 냉각수,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상태, 브레이크 성능, 등화장치 작동 여부 등 차량 안전과 직결되는 항목이다. 또한 차량 외관 손상 여부, 차량용 블랙박스 설치 상태, 보험 가입 및 정기검사 기간 관리 실태 등도 함께 확인한다. 특히 최근 2년간 교통법규 위반 내역과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점검하고, 차량운행일지 작성 여부와 실제 운행거리 등을 대조 확인함으로써 공용차량 관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일 계획이다. 안성시는 이번 자체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수리 또는 교체가 필요한 차량은 신속한 정비를 실시하여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녹색농업대학 농창업학과와 스마트귀농귀촌학과 교육생을 대상으로 농산물 창업 맞춤형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기존의 단순한 선진지 견학에서 탈피해 전라남도 청년창농타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이곳에서 창업에 성공한 경영인(CEO)의 생생한 사례 발표를 듣고 농산물 제품개발센터를 견학하며, 자신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바탕으로 창업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최근 농업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치유농업과 체험농업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확장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농창업학과 조보나 회장은 “실제 현장에서 창업해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생생한 사례를 접하며 어떤 방향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야 하는지 배우게 됐다”며 “새로운 제품 생산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성시 녹색농업대학은 농업 생산부터 창업, 판로 개척, 소득 창출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농업인대학 운영평가
(플러스인뉴스) 안성시가 지난 1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식품위생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안성시지부에 위탁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3시간의 법정의무교육이다. 주요 내용은 식중독 예방 및 위생 관리, 식품접객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반 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정 의무 이수를 넘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안성’이라는 시정 목표를 영업주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영업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식품 안전에 대한 민·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안성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사업에 영업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현재 진행 중인 ‘안성 밤마실’ 협업을 비롯해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청년축제’ 등 주요 시정 행사에서 외식업계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경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올해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적응성이 우수한 찰옥수수 품종을 선발하기 위한 ‘도-시군 공동연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연구사업은 최근 이상고온과 집중호우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옥수수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안성 지역의 재배환경에 가장 적합한 찰옥수수 품종의 생육 특성과 수량성, 내재해성,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향후 농가 보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시험 재배는 양성면과 미양면, 금광면, 안성동 일원 등 권역별로 다양하게 실시된다. 시험 대상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찰옥수수 품종 중 새미찰, 도담찰, 자담찰, 엄지찰 등 총 4개 품종이다. 시는 품종별 생육 특성과 수량성, 식미를 비교 분석해 고온기에도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하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우수 품종을 최종 선발해 농가에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지역의 농업기술상담소와 협업해 병해충 발생 정도와 기상재해 영향도 함께 조사함으로써 현장 적용성을 높일 방침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보건소가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및 노쇠 예방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권역별 '경로당 통합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하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권역별 보건지소 전담 인력이 현장을 찾아가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보건소와 거리가 멀어 기존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혈압과 혈당 측정, 건강 상담, 맞춤형 보건 교육 등으로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대상 시설을 일반 경로당과 집중관리 경로당으로 나누어 운영 중이다. 일반 경로당은 권역별로 지속적인 순회 방문을 통해 안정적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면 집중관리 경로당은 권역별로 매월 1개소를 선정해 주 1회씩 4주 과정의 연속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보다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사업은 6월에도 지속해서 추진되고 있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와 건강을 챙겨주니 큰 도움이 되고 운동이 쉽고 재미있어 꾸준히 참여하게 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생활권 내에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지난 15일 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1차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해 청렴정책 연간계획에 따른 이행실태 추진실적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청렴도 평가 기본계획에 맞춘 각 지표별 이행 현황과 반부패 핵심 추진과제들의 이행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시는 내부 직원이 체감하는 청렴도 향상과 외부 민원인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분야별 추진과제들을 더욱 속도감 있게 실행하고, 오는 9월에 ‘2차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해 최종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사회의 기본이자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시 공직자 모두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청렴도 등급 향상을 위해 전 직원 청렴교육,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소통형 청렴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 통합지표 마련을 위한 '안성시 지속가능발전 지표통합 민·관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각각 운영해오던 지속가능발전 지표를 통합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시민사회와 전문가, 공직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안성시의 미래상을 함께 논의하는 숙의 공론장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목표별 모둠을 구성해 안성시가 추구해야 할 통합 목표가 무엇인지, 누구를 위한 목표인지, 목표 달성을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등을 논의했다. 또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각 목표별 세부목표를 도출하고, 실행 주체와 측정 가능성 등을 함께 검토하며 실효성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 이어 각 모둠이 작성한 세부목표를 이젤패드에 게시한 후 다른 모둠의 결과를 살펴보며 교차 검토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목표의 적정성과 완성도를 점검하고, 목표 간 연계성과 보완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안성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