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19일 시청 순암홀에서 읍면동 사례 관리 담당자와 관계기관 종사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가구의 이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지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민국 1호 유품정리사이자 키퍼스코리아 대표인 김석중 강사가 맡아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고독사 위험 징후와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김 대표는 방송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바 있으며, 저서 ‘당신의 마지막 인사를 도와드립니다’를 통해 삶과 죽음,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고독사 위험군의 특성과 사례관리 개입 방안,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앞으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5월 19일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을 방문해 주요 연구시설과 기반 시설(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첨단 세라믹 및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 연구개발(R&D) 지원 현황과 시험·분석 장비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연구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종근 이천시장 권한대행은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주요 연구시설과 장비 운영 현황을 둘러보며 첨단 세라믹 소재 연구와 반도체 분야 기술개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기업 연구개발 지원에 활용되는 장비와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 연계 사업 운영 현황 등을 공유하며, 지역 산업 지원 기반 확대와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현장에서는 연구기관과 지자체 간 협력 확대 필요성과 함께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대응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은 첨단 소재 분야 연구와 시험·평가 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개발과 연구 활동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의 신청 누락을 막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요청 시 지자체에서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는 서비스이다. 이천시는 오는 5월 27일 10시부터 14시까지 이천시 노인종합복지관, 5월 29일 10시부터 13시까지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접수처를 마련해 미신청자를 적극 발굴해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원 대상으로 확인되면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간소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이천시는 요양시설과 노인·장애인복지관 등과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별도 요청 없이도 찾아가는 신청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원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
(플러스인뉴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5월 14일, 그리너리 봉사단(단장 백은주)으로부터 장애 당사자를 위한 화분 6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식물을 통해 장애 당사자들의 일상에 정서적인 안정과 생활의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받은 화분은 복지관 이용인 및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그리너리 봉사단 백은주 단장은 “꽃과 식물을 가까이 두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작은 즐거움이 생긴다고 생각한다.”라며, “장애 당사자분들께서도 화분과 함께 편안하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 당사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그리너리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전해주신 화분이 이용인 및 장애인 가정의 일상에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리너리 봉사단은 지역사회 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평택시를 중심으로 노인·장애인·아동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과 환경 보호 활동을 실천하며 공동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플러스인뉴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5월 13일, 외부활동의 기회가 적은 재가 장애인 가정 17가정과 함께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힐링 나들이 ‘숲멍, 바다멍’을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숲과 바다가 전하는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수목원과 바닷가를 방문해 자연 속 쉼을 누리며 다양한 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록빛으로 가득한 수목원을 천천히 거닐며 따뜻한 햇살과 바람을 느끼고, 서로의 속도에 맞춰 이야기를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 김OO님은 “그냥 바다를 보고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참여자 정OO님은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진심으로 웃고 떠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즐거움을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나들이가 장애 당사자들에게 일상 속 걱정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과 문화·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달빛나래어린이도서관은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주 특화 프로그램 '어린이 우주과학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주’를 테마로 한 도서관의 정체성을 살려, 교과 과정과 연계된 천문 지식을 습득하고 도서관 옥상정원에서 전문 천문 장비를 이용해 직접 태양을 관찰하는 실습 위주의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두 개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초등 1~2학년 대상 ‘태양과 떠나는 우주여행’은 망원경의 역사와 자신의 생일 별자리를 알아보며 우주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초등 3~6학년 대상 ‘태양계 탐사대’는 태양계의 구조와 지구의 운동 원리를 파악하고 흑점과 홍염을 직접 관측·기록하는 심화 탐구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생생한 천문 관측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책으로만 접하던 우주를 도서관 옥상에서 직접 관측하며 과학적 탐구심을 키우길 바란다”며,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19일 시청 순암홀에서 읍면동 사례 관리 담당자와 관계기관 종사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가구의 이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지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민국 1호 유품정리사이자 키퍼스코리아 대표인 김석중 강사가 맡아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고독사 위험 징후와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김 대표는 방송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바 있으며, 저서 ‘당신의 마지막 인사를 도와드립니다’를 통해 삶과 죽음,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고독사 위험군의 특성과 사례관리 개입 방안,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 실무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앞으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5월 19일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을 방문해 주요 연구시설과 기반 시설(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첨단 세라믹 및 반도체 소재·부품 분야 연구개발(R&D) 지원 현황과 시험·분석 장비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연구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종근 이천시장 권한대행은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의 주요 연구시설과 장비 운영 현황을 둘러보며 첨단 세라믹 소재 연구와 반도체 분야 기술개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기업 연구개발 지원에 활용되는 장비와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 연계 사업 운영 현황 등을 공유하며, 지역 산업 지원 기반 확대와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현장에서는 연구기관과 지자체 간 협력 확대 필요성과 함께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대응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은 첨단 소재 분야 연구와 시험·평가 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개발과 연구 활동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고유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의 신청 누락을 막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요청 시 지자체에서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는 서비스이다. 이천시는 오는 5월 27일 10시부터 14시까지 이천시 노인종합복지관, 5월 29일 10시부터 13시까지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접수처를 마련해 미신청자를 적극 발굴해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원 대상으로 확인되면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간소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이천시는 요양시설과 노인·장애인복지관 등과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별도 요청 없이도 찾아가는 신청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원 제도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
(플러스인뉴스) 이천시가 특수전사령부와의 상생 협력 협약을 바탕으로 군 장병 가족 및 지역 주민을 위한 특별한 장터를 마련한다. 오는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천시 마장면 아름수리아파트 단지 내에서 '마장면 아름수리아파트 직거래 장터'가 열려, 참여 업체들이 다채로운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이천의 맑은 물과 땅에서 길러낸 신선한 농산물과 정성껏 가공한 우수 식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싱그러운 토마토와 고소한 땅콩류를 비롯해 깊은 향의 송화버섯과 참송이버섯, 그리고 자두잼, 배생강청, 김부각, 다채로운 쌀가공품과 깊은 풍미의 커피류 등 풍성한 상품들이 준비된다. 참여 업체들이 직접 재배하고 가공해 신뢰할 수 있는 상품들로, 생산자의 정성이 가득 담긴 우리 농산물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천시는 이번 직거래 장터가 군인 가족들에게는 이천시의 믿을 수 있고 우수한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해 이천 우수 농산물의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집수리 아카데미' 4기 교육생과 재능 기부 동아리 ‘우리家치’ 회원 30여 명은 18일 설봉공원 폭포 주변에서 시민 휴식공간 개선을 위한 재능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재능 기부 대상지인 설봉폭포 주변은 이천의 명소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관고동 주민자치회에서 이미 설치한 다인용 의자와 1인용 의자인 스툴이 오랜 기간 외부에 노출돼 페인트가 벗겨지고 훼손된 상태로 재생 작업이 필요했다. 관고동의 협조 요청을 받아 농촌마을지원센터의 집수리 재능 기부단(‘우리家치’ 동아리)과 전문가 과정 4기 교육생들이 뜻깊은 재능 기부 현장을 만들었다. 또한 이번 재능 기부는 농업정책과 농촌마을지원센터의 인적 자원 육성 과정으로 건축도장기능사 자격증을 소지한 동아리 회원을 주축으로 재능 기부 활동을 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벚꽃이 가장 먼저 피는 공간에 있는 훼손된 긴 의자 12개와 스툴 10개를 재생하는 작업으로, 설봉폭포를 찾는 시민들에게 편의 제공은 물론 포토존(사진 명소) 역할도 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시군역량강화사업 전문 인적 자원 육성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은 지난 5월 18일 '2026년 어르신 인생노트 1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8일 청미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21일 장호원읍 나래3리, 22일 설성면 송계1리 등 총 3개소에서 진행되며, 읍·면 지역 특성상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어르신 인생노트'는 웰다잉을 넘어 웰에이징(건강 노년맞이)의 관점에서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소중한 기억과 경험을 기록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자서전 제작 활동을 비롯해 특강, 명상 및 치유(힐링) 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참여 어르신들의 삶의 의미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미노인복지관 최대열 관장은 “어르신 인생노트는 단순한 기록 활동을 넘어 어르신의 삶을 존중하고, 그 안에 담긴 지혜와 경험을 지역사회가 함께 기억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주체적인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 인생노트' 사업은 경기도와 이천시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5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관내 특수학교(급) 교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특수학교(급) 교원 및 학부모 대상 성교육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관계 중심 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원과 학부모가 각자의 역할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성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성 지식 전달을 넘어, 장애학생이 건강한 관계를 맺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관계 중심 성교육의 현장 적용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연수는 대상별로 나뉘어 두 차례 진행된다. 5월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광교 푸른숲 도서관에서 특수학교(급)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사를 위한 관계 중심 성교육 실제 적용 방안' 연수를 운영하며, 6월 1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홍재도서관에서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관계 교육, 가정에서 어떻게 시작할까?' 연수를 진행한다. 두 차례 연수 모두 SBS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에서 발달장애 청년들의 관계교육 전문가로 활동한 용문고등학교 특수교사 유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