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8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 및 신규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소반 반찬 나눔, 금빛행복도시락 등 기존 특화사업의 지속 추진과 함께 주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신규 복지사업 발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송기문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금곡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 추진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금곡동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2일, 겨울방학을 맞이한 관내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세지로 일대에서 청소년 지도위원과 함께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지도위원과 지역 주민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세지로 일대를 중심으로 번화가 일대를 돌며 유해업소 밀집 구역을 순찰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선도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이후 번화가 내 편의점, 마트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주류 및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 유해 약물(주류, 담배 등) 판매 표시 여부를 점검했으며 미부착 업소에는 부착을 안내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자칫 일탈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청소년 지도위원과 함께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실천하여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권선구청에서 각 동 새마을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수원시민을 위한 생활비 절감 패키지 ▲2026년 '권선구청 갤러리' 전시작품 모집 등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며 민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현미 권선구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구청장님과 동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 등 새마을부녀회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현장에서 뛰겠다”라고 화답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구민 모두가 행복한 권선구를 만들기 위해 부녀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길 바라며, 구에서도 부녀회의 봉사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권선구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반찬 나눔, 김장 봉사
(플러스인뉴스)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용인시단체관에 참여한 용인지역 중소기업들이 총 1억 29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용인특례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아 엑스포(The Venetian Expo)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용인시단체관을 운영,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전자 기술 전시회다. 용인시단체관엔 ▲아날로그플러스(블루투스 일체형 설계와 소음 감소 기능을 갖춘 스마트헬멧) ▲에이제이투(인공지능 홍채인식 기술) ▲위스메디컬(다중 생체신호·인공지능 기반 수면진단 패치) ▲에이엠시지(초전도 양자센서 기반 심자도 측정 기술) ▲엑시스트(카메라 기반 비접촉 생체·감정 분석 기술) 등 지역 중소기업 5개 사가 참가해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5개 사는 1월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열린 CES 2026년 기간 동안 총 122건의 상담을 통해 1억 294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 시가 7년 연속 참가한 이래 역대 최대 수출 상담 성과다.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12일 처인구 명지대학교 창조관에서 ‘2026 제9기 용인특례시 핵심리더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입교식에는 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 임연수 명지대학교 총장, 교육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핵심리더과정은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간 관리자로서의 리더십과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운영 중인 장기교육훈련이다. 올해는 중간 관리자인 6급 직원 중 31명을 선발했으며, 12월까지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행정학, 지방자치법 등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뿐 아니라 인문학, 공직 가치, 리더십, 직무역량 등 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받게 된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격려사에서 “치열한 선발 과정을 거쳐 입교한 31명의 교육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넓은 시야를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용인시의 미래를 이끌 핵심 관리자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이현초등학교 통학로, 용인중앙시장 일원, 어정 가구단지 등 총 3개 구간의 전선을 지중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중화 공사는 해당 대상지가 한국전력공사의 2026년 전선 지중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에 확정된 구간은 전봇대 여러 개와 뒤엉킨 전선으로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이 꾸준히 제기돼 온 지역이다. 지중화에 드는 비용은 시와 한전이 각각 절반씩 분담한다. 시는 전신주를 철거해 확보한 공간을 보행로 개선과 도시 경관 정비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약 130곳이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가운데 용인엔 3개 구간이 동시에 포함된 것은 지역 여건과 사업 필요성이 잘 반영된 결과”라며 “한국전력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도시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상담 및 권리구제를 지원하며 노동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노동의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노동은 보장받을 가치가 있다’는 기치 아래, 저임금·비정규직·미조직 노동자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노동 상담을 이용한 노동자는 약 440여 명으로, 2024년 409명 대비 약 10% 증가했다. 지난해 센터는 613여 건의 상담 처리와 20여 건의 무료 법률 권리구제 및 40여 건의 구체적 자료 검토를 진행했다. 특히 퇴직금 분쟁과 아파트 경비 종사자의 기간만료 해고 사건 등 취약 노동 계층의 노동 현안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먹고 사는 문제와 관련된 임금체불과 임금 상담이 175(32%)건으로 상담 중 가장 많았고, 부당 해고 등과 관련한 상담은 127(23%)건, 직장 내 괴롭힘 문의가 90여 건(16%)이었다. 센터를 찾는 안양시 노동자와 시민은 전화상담을 180건(40%)으로 가장 주요한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어 직접 방문 151건(34%), 인터넷 88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 이은숙 동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전반과 난방시설 등 겨울철 대비 시설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동장은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 동장은 “새해에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과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찾아와 새해 인사를 전해줘 감사하다”라며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은 12일 ㈔대한생활체육지도자연합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1,070kg(300만 원 상당)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생활체육지도자연합회는 생활체육 지도자 양성은 물론, 공공체육시설인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체육 발전 기부금 기탁과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종덕 ㈔대한생활체육지도자연합회 대표이사는 “연초를 맞아 전달하는 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대한생활체육지도자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금촌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1월 13일부터 2월 25일까지 기획전시 ‘세 개의 이름, 하나의 삶’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곁의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할린 한인의 삶을 평화와 공존의 시선으로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파주에는 일제강점기 강제 이주로 사할린에 정착했다가 영주 귀국한 사할린 한인 동포 140여 명이 당동리와 선유리 일대를 중심으로 거주하며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전시는 파주에 거주하는 박승의(84) 교수의 생애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1942년 사할린에서 태어난 박 교수는 시대의 굴곡에 따라 ‘조선인 박승의’, ‘일본인 다카하라 가쯔요시’, ‘소련인 보꾸 다카하라 유라’라는 세 개의 이름을 지니며 살아야 했다. 전시는 국적과 체제가 수차례 바뀌는 혼란 속에서도 모국어 교육을 이어가며 정체성을 지켜낸 그의 삶을 통해, 한 개인의 역사에 담긴 이주와 공존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전시장에는 박 교수가 직접 집필한 한국어 교재와 개인 기록물 등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1월 17일과 24일에는 전시의 깊이를 더할 연계 강연 ‘사할린에서 온 목소리’가 열린다. 강연자로 참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