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 보호에 관한 전문 학술지인 '권익'의 제3권(2026년호)을 발간하기 위해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논문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권익 정책 방향을 학술적으로 뒷받침하고,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는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며, 단순한 이론 연구에서 벗어나 국민권익위가 직면한 현안을 해결하는 ‘실무형 논문’을 집중적으로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국민권익위는 올해 처음으로 ‘주제 선도형 기획’ 방식을 도입했다. 위원회의 주요 업무 계획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하여 5개 핵심 주제를 제시하고 공모하는 방식이다. 기획 논문의 핵심 주제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권익보호 및 증진 방안, AI·빅데이터를 활용한 부패탐지 및 예방 전략, 전문 옴부즈만 제도 확대 및 활성화 방안, 집단민원 조정의 경제적 효과 및 사회적 가치 분석, 사회적 약자 권익구제를 위한 행정심판의 역할 강화이다. 또한, 일반 논문 분야에서도 정책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우대 키워드’를 도입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고충 해소, 공정채용 문화 확산,
(플러스인뉴스) 방위사업청은 2026년 제8회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을 11월 7일에 실시할 계획이다. 원서접수는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국방사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방위사업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2018년부터 시행한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은 2025년 제7회까지 응시자 2,378명, 합격자 412명으로 집계되어 K-방산에 대한 높아진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방위사업청 방위사업교육원이 11개 주요 대학과 협력하여 민간대학 국방사업관리사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 결과, 600여명의 교육 과정 수료자를 배출했고 이는 검정 응시자 증가로까지 이어졌다. 또한 2027년 7월부터 협상에 의한 계약 제안서 평가 시 사업 수행 인력의 자격 보유 여부를 고려하게 되어 방산업체 소속 응시자가 증가했으며, 작년 합격자 비율도 방산업체 소속이 과반수 가까이 차지했다. 이러한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에 상응하여 방위사업청 방위사업교육원에서는 올해 관련 자격증 교육과정을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과정은 자격검정 응시 관련
(플러스인뉴스) “피비 작가 ‘픽’ 파격 신인, 처음 만나자마자 운명적으로 끌렸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폭풍처럼 휘몰아칠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는 ‘첫 만남’을 가졌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대체 불가 스토리를 탄생시켜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피비 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운 환상적 시너지를 이뤄낸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특히 정이찬과 백서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피비 작가에게 직접 발탁된
(플러스인뉴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월드컵은 현지 기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된다. 사상 최초의 2개국 공동 개최였던 한일 월드컵에 이어, 이번에는 사상 최초의 3개국 공동 개최 대회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32강 토너먼트가 도입됐다. 4팀씩 12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와 조 3위 중 성적 상위 8개국이 32강에 진출한다. 대한민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도니아, 이하 유럽 PO D) 승리 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한국 시간 기준 6월 12일 오전 11시 유럽 PO D 승자와 1차전을 치른 뒤,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맞붙는다. 경기 장소는 모두 멕시코다. JTBC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100일 앞두고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TBC는 더 많은 시청자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월드컵을 접할 수 있도록
(플러스인뉴스) 서울시는 프로축구단 FC서울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FC서울과 함께하는 다문화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다문화 축구교실은 2,500여 명의 다문화·외국인가정 어린이들이 참여하면서 체력 증진은 물론 내외국인 유소년들의 또래 간 교류를 통해 한국 사회에 적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FC서울 다문화 유소년 축구교실은 서울시가 민간과 손을 잡고 사회 통합과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진행하는 민관협력 사업 모델이다. 본 사업은 남촌재단과 GS칼텍스, GS리테일, GS글로벌, GS건설이 후원하며, 교육용품과 운영비, 특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에도 축구교실에 참여할 서울 거주 다문화·외국인 주민 가정 어린이를 모집한다. 3월 4일부터 18일까지 92명을 모집하며 참여하는 아동은 전 과정 무료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축구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상암보조구장 등 서울 시내 10개 구장에서 주 1회 운영된다. 또한 참여 아동에게는 FC서울 홈경기를 관람하는 특별활동의 시간도(1인 1회
(플러스인뉴스)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은 지난 2월 27일 클럽하우스 학습실에서 ‘유니크스포츠그룹코리아’와 선수 육성 및 해외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한정철 대표와 유니크스포츠그룹코리아 박광혁 대표를 비롯해 박영덕 이사, 박진희 총감독, 이정민 코치, 남해군 김지영 문화체육과장이 참석했다. 유니크스포츠그룹코리아는 ‘아레스앤스포츠하우스’와 영국 내 1위 규모의 에이전시인 ‘유니크 스포츠그룹’이 투자·합작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사업 구조를 재편하면서 출범한 법인이다. 양 사는 글로벌 선수 매니지먼트 역량과 국내 육성 시스템을 결합해 통합형 스포츠 매니지먼트 체계를 구축했다. 아레스앤스포츠하우스는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 양민혁과 브라이튼 호브 앤 알비온 FC의 윤도영 등 해외 진출 사례를 만들어낸 스포츠 매니지먼트 기업이며, 유니크스포츠그룹은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을 대리하는 글로벌 에이전시다. 이번 협약은 보물섬남해FC가 갖춘 단계별 육성 시스템과 안정적인 훈련·생활 여건을 높이 평가한 데 따라
(플러스인뉴스) 부여군유소년야구단이 2026년 제11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며 창단 1년 만에 전국 무대 3위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2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규모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실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무대다. 신생팀인 부여군유소년야구단은 탄탄한 기본기와 조직력, 포기하지 않는 투지를 앞세워 강팀들을 차례로 꺾고 4강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준결승전에서는 무안군과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다. 대회 규정에 따라 추첨으로 승패를 가린 결과 5:4로 아쉽게 패하며 결승 진출은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경기력과 팀 전력을 고려할 때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 부여군유소년야구단 한수빈 감독은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준결승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서로를 향한 믿음 덕분”이라며, “비록 우천으로 인해 끝까지 경기를 펼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아이들이 결과보다 과정을 통해 성장하
(플러스인뉴스) 고창군이 지난달 27일부터 4일간 고창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제5회 고창고인돌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대한야구위원회가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후원한 전국 규모 대회로,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와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45개 팀, 61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새싹부, 연식꿈나무부, 꿈나무부, 유소년부, 주니어부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며 유소년 야구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 등 대규모 방문객이 지역을 찾으면서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지역 상권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된다. 고창군은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매년 춘계와 추계, 연 2회 정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스포츠 브랜드로 육성하고,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플러스인뉴스) 김용수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은 3월 3일 오후, 반려동물 관련 협회·단체, 전문가, 정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반려동물 정책에 관한 다양한 쟁점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반려동물 정책의 주무 부처 및 추진체계를 논의하고, 반려동물 정책 현황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반려동물 정책 주무 부처를 검토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가 참석했고, 현장의 의견을 다양한 시각에서 전달하기 위해 동물 보호 단체, 반려동물 연관 산업 관계자,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반려동물 입양, 국민 인식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제기했고, 진료비 부담 완화와 재난 상황의 반려동물 관리 등 여러 부처에 걸쳐 있는 업무에 대해 범부처적인 대응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차장은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진 상황에서도 아직 법과 제도는 이러한 인식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간담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김 차장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반려동물 가족들이 양육
(플러스인뉴스) 국토교통부는 3월 3일 오후 중동 상황과 관련한 항공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중동 상황 관련 항공 분야 대응반' 회의를 개최했다. 3월 3일 17시 기준 이스라엘, 이란, 이라크, 바레인, 아랍에미레이트(이하 UAE), 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등 중동 지역 내 9개 국가에서 공역을 전부 또는 일부 통제하고 있으며, 공역 통제 범위와 기간 등이 수시로 변경되는 등 항공기 운항 여건에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 에미레이트항공(UAE)의 인천-두바이 노선, ▲에티하드항공(UAE)의 인천-아부다비 노선, ▲카타르항공(카타르)의 인천-도하 노선이 결항되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을 3월 8일까지 추가 결항하기로 결정(3.3 오후) 했으며, 현지 여건 등에 따라 결항 기간이 추가 연장될 수 있으므로 해당 노선을 이용하려는 경우 항공사의 안내와 공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편, UAE와 카타르를 제외한 인천공항 출·도착 국제선 노선은 모두 정상 운항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2월 28일 이후 중동 공역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