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는 7월 6일 국립국제교육원 대강당에서 관내 초등 학부모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 성남 초등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부모 대상 맞춤형 정서행동 지도 방안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이해에서 지원으로: 우리 아이 맞춤형 정서행동 지도방안’라는 주제 아래 학업 수행이나 학교생활에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마음을 학부모가 깊이 이해하고 가정에서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의 일환으로서 학교와 교육지원청을 넘어 가정 연계를 통한 기초학력 보장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강남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 최승숙 교수는 초등학생 시기의 인지적·정서적 특성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최 교수는 학습 곤란 및 학교 부적응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는 체크포인트와 함께 정서적 위기에 처한 자녀를 효과적으로 지도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참석한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고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6일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 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한국법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대표이사 박광선)가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협력화단지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장비ㆍ기술운용 및 관리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손성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부사장 등과 만나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협력화단지의 부지면적 1만 3305㎡에 대형 필드 오피스, 즉 장비ㆍ기술 운용 및 관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관련 기업에 신속한 기술 및 서비스 지원을 하기 위해서다. 시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시설 건립을 통한 반도체 장비 기술 지원과 유지보수 서비스 기반 구축, 용인 관내 대학과의 산학협력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산타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증착, 식각, 검사계측 등 다양한 기술력을 가진 글로벌 기업이다. 이 회사의 한국법인은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7월 4일 아양잔디공원에서 관내 영유아 가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인 ‘다함께 해봄터 - 아이사랑 워터파크’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영유아가 있는 가정들이 멀리 야외로 나가지 않고도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며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여가 행사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교육청 유보통합추진단의 든든한 지원 아래 안성시와 안성가족센터, 안성소방서 등 지역 내 유관기관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친양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뜻을 모아 긴밀히 협력해 마련했다. 오전과 오후 총 2회차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축제는 철저한 사전 안전교육과 전문 안전요원의 적재적소 배치, 영아와 유아용 물놀이 시설의 엄격한 분리 등 아이들의 발달 연령을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안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부모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현장에서는 증강현실(AR) 체험 버스를 비롯해 짜릿함을 선사한 풀장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시원하게 도는 회전 유스풀, 동심을 자극하는 버블 놀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 누적 기부금 1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기간 달성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연말정산 수요가 집중되는 11월 말 10억원을 달성한 것과 달리, 올해는 연말 기부 수요가 본격화되기 전인 7월 초 1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기부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이뤄낸 성과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보여준다. 안성시는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경쟁력 있는 답례품 운영과 기부자 중심의 지정기부사업 확대, 지속적인 이벤트 활동을 꼽았다. 안성시는 지역 대표 농·축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답례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답례품 공급업체 협의회를 통해 품질관리와 신규 답례품 발굴, 공동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 ▲1형당뇨 지원사업 ▲청소년 야간 안전 귀가 지원사업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지원사업 등 3개 지정기부사업을 새롭게 발굴해 기부자가 관심 분야에 맞는 사업을 직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부 공감대 확산에 기여했다. 아울러 안성시는 매월 다양한 이벤트와 기획전을 운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인지도 제고와 신규 기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8월 27일까지 여름철 폭염작업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 현장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도로 정비, 가로청소, 공원·녹지관리, 구내식당 조리실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24개 부서다. 안전정책과 중대산업재해예방팀이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한다. 보건관리자가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안전보건교육도 한다. 현장에서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시원하고 깨끗한 물 제공 ▲이동식 에어컨·산업용 선풍기 등 냉방·통풍장치 설치와 작업시간 대 조정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보장 ▲냉각조끼 등 개인 보랭 장구 지급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체계 등을 점검한다. 또 작업장 내 온·습도계 비치와 체감온도 기록 여부, 휴게시설 운영, 폭염작업 전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시행 여부 등을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거나 보완하도록 지도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고 길어지는 만큼 현장 환경을 미리 살피고 대비할 것”이라며 “작업장별 특성에 맞는 예방조치를 꼼꼼히 점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수원시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026년 제2회 지역심의회’도 개최했다. 제2기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는 당연직과 위촉직을 포함한 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소음·환경·법률 분야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군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결정과 이의신청 등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제2회 지역심의회에서는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75건과 직권정정 282건을 심의했다. 위원들은 신청인이 제출한 증빙자료와 국방부 소음대책지역 고시 기준, 전입일과 거주기간, 직장 근무지 등에 따른 감액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용·기각 여부를 의결했다. 심의 결과는 이의신청자에게 8일까지 개별 통지할 예정이고, 최종 확정된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은 8월부터 10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위원들의 전문성과 공정한 심의를 바탕으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7월 6일 제10대 의회 출범 후 처음으로 임시회를 개최하고, 의장단 선출 등 원 구성을 완료하고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개최된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장 양경애 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부의장 이경희 의원(2선, 국민의힘), 운영위원장 김성태 의원(2선, 민주당)을 각각 선출하여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했으며, 선출된 의원들은 2028년 6월까지 2년간 의장단 업무를 수행한다. 이후 열린 개원식에서 의원들은 행동강령을 통해 법령 준수와 주민의 권익신장,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며 민선 9기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한 구리시청 간부공무원 30여 명, 전직 시의회 의원 등과 함께 제10대 구리시의회의 개원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경애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정당과 정치는 다를 수 있지만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곳은 오직 구리시민의 행복”이라며, “언제나 골몰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정책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조례와 대안을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김천상무가 승점 1점을 획득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7월 5일 일요일 19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경기에서 제주SK FC와 1대 1 무승부를 거두었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백포는 박철우, 이정택, 변준수, 김태환이 구축했다. 중원에서는 박태준과 이강현이 호흡을 맞췄다. 양쪽 날개에는 왼쪽 김주찬, 오른쪽 고재현이 포진했고, 최전방에 이건희와 박세진이 자리했다. 양 팀 퇴장 변수로 10대 10, 전반 지배한 김천상무 김천상무는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시작부터 제주를 강하게 압박했다. 전방 압박과 함께 거침없이 몸을 부딪치며 공을 가져오기 위해 분투했다. 전반 14분, 박제주의 페널티박스 정면 35미터 부근에서 얻은 프리킥을 박철우가 슈팅으로 처리하며 포문을 열었다. 전반 24분, 변준수의 롱패스로부터 시작된 공격 시퀀스가 고재현의 슈팅까지 이어지며 흐름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전반 27분, 퇴장 변수가 발생했다. VAR 판독 후 제주SK가 다이렉트 퇴장으로 1명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제6대 주민직선 경기도교육감 1호 정책인 ‘폰 프리 스쿨’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6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폰 프리 스쿨’은 학교 일과 중 교육활동과 관련 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줄이고, 그 시간을 ‘RAS(문·예·체) 교육’을 통한 배움, 관계 형성, 학생 성장으로 이어가는 학교문화 조성 정책이다. 설명회는 정책의 교육적 의미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구성원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안양·과천 관내 학교장, 학부모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및 인사 말씀 ▲강연 ▲질의응답 ▲폐회 순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 이건 부위원장의 강연과 질의 응답을 통해 ‘폰 프리 스쿨’의 취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한 현장 의견을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 학생 자치와 교육활동 중심으로 학교별 여건에 맞은 실천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교육
(플러스인뉴스) 제10대 성남시의회 민주당협의회는 6일 개회한 제311회 임시회에서 의장단 선출 및 원구성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장 및 부의장 선거가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됐으며, 더불어민주당 강상태 의원(5선·가선거구)과 정연화 의원(재선·사선거구)이 각각 의장과 부의장에 당선됐다. 성남시의회는 남은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선임, 위원 구성, 의석 배치 등 원구성 절차를 순차적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민주당협의회 최종성 대표의원은 “제10대 성남시의회가 시민의 기대 속에 첫발을 내디딘 만큼, 남은 임시회 기간에도 양당이 책임 있는 자세로 원구성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협의회는 앞으로도 원구성 전 과정에서 합리적 협의와 책임 있는 자세를 바탕으로, 민생을 최우선에 둔 의회 운영에 힘을 보탠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성남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