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사)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이 설을 맞아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11일 수원시청 로비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사)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엄승호 이사장,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아동 20가구에 25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엄승호 이사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세류·우만·영화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2월 12일부터 20일까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 주민·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수원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민실천단은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 주민과 생활권자로 구성된 시민 참여 조직이다.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활동과 홍보, 주민 참여 활동 등을 한다. 특히 수원시는 올해 주민실천단을 7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참여자를 모집해 참여 기반을 넓히고,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생활 속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고색동·오목천동·탑동·서둔동·호매실동·평동·평리동 일부 등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지 거주민과 해당 지역 생활권자다. 주민실천단은 자원봉사 형태로 활동하며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 ▲지역 맞춤형 실천 활동 ▲탄소중립 실천 홍보 ▲분과 활동, 회의 ▲역량 강화 교육 등에 참여한다. 수원시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 확대 운영에 맞춰 참여자 역량을 높이는 교육과 분과별 실천
(플러스인뉴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군자동에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비젼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만나 안부를 전하고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시흥시가 추진하는 설맞이 전 공직자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의 일환으로,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설 이용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젼하우스는 2009년 7월 1일 개소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일상생활 지원과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돕고 있다. 이날 박 부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을 통해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청취하고,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용자들과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박 부시장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지원은 일회성에 그쳐서는 안 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 거주시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현미 비젼하우스 시설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설을 직접 찾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 남사도서관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자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나도 미디어 크리에이터’ 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초등 유튜브 크리에이터 방학캠프 ▲1주 완성, 도서관 스튜디오 체험교실(청소년·성인) ▲2주 완성, 인공지능(AI) 활용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마케팅 ▲AI가 다해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쿨(성인·시니어) ▲스마트폰 마스터하기 등이다. ‘1주 완성 도서관 스튜디오 체험교실’은 청소년과 성인이 스튜디오 기본 활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이뤄졌다. ‘2주 완성 AI 활용 SNS 콘텐츠 마케팅’은 직장인이 주말을 활용해 AI 기반 SNS 홍보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초등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은 방학 기간인 8월에, 성인과 시니어를 대상 ‘AI가 다해주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스쿨’은 3월과 9월에 두 차례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는 유튜브 채널 디자인부터 기획·촬영·편집까지 영상 제작 전 과정을 대상별 수준에 맞춰 교육한다. 용인미디어센터와 연계한 어르신을 대상 ‘스마트폰 마스터하기’에서는 해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11일 시청 비전홀에서 지역 내 의료기관 5곳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협업회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자체와 의료기관이 협력해 퇴원(예정)환자를 지역 통합돌봄체계로 신속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시 관련 부서를 비롯해 용인세브란스병원, 강남병원, 다보스병원, 용인서울병원, 메디필드 한강병원 등 지역 내 주요 의료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안내,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 매뉴얼 공유, 업무추진 절차 논의 등 앞으로 지역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어떻게 추진할지 논의 됐다. 회의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안내를 비롯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매뉴얼을 공유하고, 업무 추진 절차를 논의하는 등 향후 지역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입원 치료 후 퇴원하는 환자 가운데 재입원 위험이 높고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6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AIX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용인시정연구원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전환(AIX, AI Transformation) 시대를 맞아 용인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능형 제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지역 대학, 반도체 관련 학회, 소·부·장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포럼은 두 차례의 전문가 발제와 라운드 테이블 토론으로 진행된다. 발제자로는 강상기 한양대학교 AI 솔루션 센터장과 강정훈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지능융합SW연구센터장이 나선다. 2부 토론은 반도체 분야 석학인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한주 비스텔리젼스 대표, 김진우 HEX A.I. LABS 대표, 그리고 용인특례시 류광열 제1부시장이 참여해 ‘지산학(地産學) 협력을 통한 소부장 AI 전환 가속화’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시는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글로벌 기후에너지시장협약(GCoM, Global Covenant of Mayors for Climate & Energy) 2026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준수(Compliant)’ 배지를 획득하며, 2년 연속 GCoM 우수도시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린 이클레이(ICLEI,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 중 진행됐다. GCoM은 전 세계 144개국 1만 3500여 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국제 기후·에너지 분야 협의체로, 지방정부의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노력을 평가하는 국제 기준이다. 각 도시는 ‘CDP–ICLEI 트랙(기후 보고 플랫폼)’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기후적응, 에너지 등 9개 항목에 대한 이행 실적을 보고하며,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이 부여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이행계획 수립, 기후취약성 분석, 기후적응 목표, 실행계획 등 모든 필수 항목을 충족해 최고 등급인 ‘준수(Compliant)’ 인증을 받았다. 이는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2개 분야별 상황반을 구성하고 총 206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재난상황반을 24시간 운영하고, 전통시장과 대형 판매시설,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보건의료반은 연휴 기간 감염병 상시 감시와 24시간 방역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용인시 누리집에 안내한다. 시는 수송대책반을 중심으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해 귀성·귀향객 이동 편의를 높인다. 특별교통대책은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운영되며, 시청 교통정책과와 용인시 첨단교통센터를 중심으로 터미널과 주요 도로의 교통 흐름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또한, 도로 소통 상황과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돌발 교통상황 발
(플러스인뉴스) 법무부는 2026년 2월 12일 국내․외 체류 동포 사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동포 체류자격(F-4) 통합'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출신국에 따른 차별 논란을 해소하고, 86만 국내 체류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F-4) 통합'의 3가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동포 체류자격(H-2, F-4)을 ‘재외동포(F-4) 자격’으로 일원화한다. 이번 통합 조치에 따라 동포는 국적에 따른 차별 없이 누구나 재외동포(F-4)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기존 방문취업(H-2) 사증 신규 발급은 중단되고, 기존 방문취업(H-2) 자격 소지자는 체류기간 만료 전이라도 재외동포(F-4) 자격으로 변경할 수 있다. 둘째, 재외동포(F-4) 체류자격 소지자의 취업 범위를 확대한다. 재외동포(F-4) 체류자격 동포에게 제한됐던 단순노무와 서비스업 등 47개 직업 중에서 국민 일자리 침해 우려가 적고 인력난이 심각한 건설 단순 종사원, 수동 포장원, 하역 및 적
(플러스인뉴스) 원자력안전위원회 정책기자단 ‘원안We’ 제3기가 출범한다. 제3기 정책기자단은 11일 서울 중구 원안위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첫 활동을 시작했다. ‘원안We’는 ‘원자력 안전’과 ‘우리(We)’의 합성어로, 원자력 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와 책임을 공유하는 정책기자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15명으로 구성된 제2기 정책기자단이 1년간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올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대학생 4명이 원안위 주요 정책 현장을 취재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제3기 원안We 정책기자단으로 활약을 예고했다. 제3기 정책기자단은 1월 19일~28일 원안위 사회관계망서비스 공식 채널 5개(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X, 블로그)에서 공개 모집으로 진행됐으며, 지원서 접수, 서류심사,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제2기 정책기자단이 전국 대학에서 원자력·방사선뿐만 아니라 미디어학, 행정학, 전기공학, 응용생물학 등을 전공하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구성되어 지역과 전공의 다양성이 컸다면, 제3기 정책기자단은 국민 다수가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