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2월 26일 14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K4축구단 창단 시민추진단(위원장 이재선)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 김용현 의원과 이재선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단 위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미프로 축구 리그인 K4리그에 참가하는 구리시 축구단을 창단하기 위한 구체적 추진 경과에 대해 청취하고 운영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인 사항으로는 축구단 창단 시 서포터즈 활용 등 재정적 자립 역량 확보 방안, K4리그 참가 구단을 운영 중인 타 지자체와의 사례 비교, 조례에 의해 운영 중인 구리시 리틀축구단에서의 선수 유출 방지 효과, 구리시민운동장 축구장 등 연고 구장 확보 등 창단에서부터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광범위한 의제들이 논의됐다. 이재선 위원장은 “구리시 K4축구단 창단은 일개 종목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구리시를 명품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한 하나의 발걸음”이라며, “많은 노력과 고심을 통해 구단의 자립성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가수 박상민, 전 마라톤선수 이봉주, 뮤지컬 연출가 박리디아, 아역배우 한지안, 방송인 도른 에밀리를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도청 집무실에서 2026년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문화예술·복지·청소년·국제교류·생활체육 등 도정 주요 정책 홍보 콘텐츠 출연, 도정 홍보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기도 정책과 가치를 도민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김동연 지사는 광역자치단체 최초의 이민사회국, 다회용기 사용, 골목시장 등을 살리기 위한 통큰세일, 경기도가 주관하는 영화제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 지사는 “경기도 홍보대사를 수락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하나는 경기도민이다. 홍보대사들이 굉장히 많은 도민을 대표하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즉석으로 홍보대사들을 향해 경기도 전통시장 내 먹방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대중적 인지도를 동시에 갖춘 인물들이다. 박상민은 1993
(플러스인뉴스) ‘미스트롯4’ TOP5 특전인 ‘홀려라’가 전격 공개된다. 2월 26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첫 방송 이후 단 한 주도 빠지지 않고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방송 중인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롯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번 시즌 TOP5 특전으로는 장윤정 마스터가 작사, 작곡한 신곡 ‘홀려라’가 주어진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홀려라’가 전격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 준결승전 진출자들은 다 함께 ‘홀려라’ 무대를 선보이고, 한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후문. 마스터들은 “벌써 차트인이야!”라며 후렴구를 열창했다고 전해져, TOP5 특전으로 주어질 신곡에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이날 준결승전에서는 마스터 안성훈과 손빈아 그리고 진성이 함께한 ‘마스터즈’ 깜짝 스페셜 무대도 공개된다.
(플러스인뉴스) 양평시니어클럽은 지난 25일 양평물빛극장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이상복 관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시작을 축하했다. 일자리 참여 어르신 340명은 선서를 통해 새로운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농업회사법인 웰팜넷(대표 양승기)은 어르신들의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스타렉스 차량 1대를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서 올해도 양평군 내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체계적인 농정 추진을 위해 ‘양평 농가 통합생산정보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생산정보 전수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내 농가의 생산 현황과 경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농정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향후 시스템 구축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기간은 오는 3월부터 4월까지이며, 조사 대상은 관내 전체 농가이다. 조사항목은 △농가 기초정보 △생산시설 보유 현황 △농산물 생산 및 출하 현황 △가공·판매 소득 현황 △농가 소득 현황 등이다. 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별 생산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해 농업정책 수립의 정확도를 높이고, 보조사업 및 판로 지원 등을 보다 정밀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통합생산정보관리시스템이 구축되면 △품목별 생산량 예측 △수급 안정 관리 △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농가 맞춤형 정책 지원 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 지원 방지와 정책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군은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관내 병설유치원 및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이동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도서관은 전용 차량을 활용해 기관을 직접 찾아가 도서를 대출해 주는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다. 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방학 기간과 월요일·공휴일은 제외된다. 이용 기관은 이동도서관 차량에서 도서를 직접 선택해 기관당 최대 50권까지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병설유치원 및 국공립어린이집 17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군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이동도서관 차량 내·외부 정비와 장서 점검을 실시해 운영 준비를 마쳤으며, 재활용 도서와 빅북(Big Book) 등 유아 도서를 추가로 비치해 자료의 다양성을 높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동도서관 운영을 통해 지역 아동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유아 도서를 추가로 확충해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도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는 원거리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개 지역 1대로 운영하던 통학버스를 올해 3월부터 6개 지역, 총 4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기존에는 서종면에서 양평 지역까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통학버스 1대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옥천·용문·지평·청운·단월·양동 등 6개 지역으로 확대해 3대를 추가 임차, 총 4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통학버스는 3월 3일부터 연말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운행된다. 운영 노선은 △서종~양평 1대 △청운·단월·지평·용문~양평 1대 △옥천~양평 1대 △양동~양평 1대 등이다. 이번 증차는 관내 고등학교의 기숙사 운영이 축소되거나 폐쇄되면서 기숙사 생활을 하던 학생들이 통학으로 전환됨에 따라 발생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재단은 2월 중 운수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시범 운행을 통해 보완 사항을 점검한 뒤 정식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명현 이사장은 “통학버스 이용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버스 3대를 추가 임차해 학생들이 불편 없이 통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교육 여건 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2월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 평생학습 학습모임을 모집한 결과, 총 29개 팀을 심사해 20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매력캠퍼스(평생학습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학습자를 위해 원하는 강좌를 기획해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사업이다. 군은 이번 모집에 앞서 2025년 접수 현황을 분석해 지역 간 평생학습 기회를 균형 있게 보장하고자 했다. 특히 접수가 저조했던 ‘채움지역’(단월·청운·양동)에 별도 선정 규모를 배정해 단월면 등 4개 학습모임을 추가 선정했다. 또한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일상적인 경로당 프로그램은 지양하고, 학습모임 최소 인원 기준을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상향 조정했다. 상반기 배달강좌는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팀별 총 24시간 이내에서 학습자가 자율적으로 일정과 내용을 구성할 수 있다. 군은 선정된 20개 팀에 강사료를 지원할 예정이며, 강좌는 인문·건강·기술·예술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25일 양평읍 창대1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도 찾아가는 민관 협력 보건·복지 서비스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달·행·이)’의 첫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추진해 온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은 지역 내 보건·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양평군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특화 사업으로, 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복지 모델이다. 올해 사업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양평지사 △양평군노인복지관 △양평군가족센터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양평지역자활센터 △양평군치매안심센터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양평군보건소 △양평군 청소과·데이터정보과 △읍면사무소(찾아가는) 복지팀 △양평군무한돌봄센터 등 15개 기관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20종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 제공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은 여러 유관 기관과 자원봉사자가 협력해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양평군의 민관 협력 복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의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25일 ㈜풍농이 기탁한 백미 10kg 20포를 한전MCS 오산지점과 협력해 지역 내 저소득 2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기업의 후원과 공기업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이 함께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활동으로 마련됐다. 대원2동은 사전 상담과 복지 현황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20가구를 선정했으며, 한전MCS 오산지점 임직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정서적 지지와 공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조익정 지점장은 “풍농이 전해준 소중한 마음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기업의 나눔과 한전MCS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참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됐다”며 “민·관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연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6기 위원 임기 시작과 함께 지역 특화사업인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 지원사업을 지난 25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매월 취약계층 25가구를 선정해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매월 지원 대상 가구를 달리해 보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위기가구를 폭넓게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밑반찬 전달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살피는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해 단순한 식사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위기 상황 조기 발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한 끼의 나눔이 이웃의 삶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제6기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할 제6기 협의체 위원들의 출발을 알리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위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주요 임무에 대한 영상 교육을 시청하며 협의체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열린 위촉식 및 정기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복지 특화사업 추진 현황 보고 ▲지역 현안 및 향후 운영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회의 이후에는 초평동의 대표 복지사업인 ‘파랑새 반찬드리미’ 활동이 이어져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제6기 협의체의 첫 현장 활동을 시작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초평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임기 시작을 알리는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위촉장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제6기 협의체 임기는 2026년 2월 25일부터 2028년 2월 24일까지 2년간이다. 또한 임원 선출을 통해 제5기에 이어 김양호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연임하며 협의체를 이끌게 됐다. 회의에서는 향후 운영 방향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맞춤형 지원 체계 마련 등 협의체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회의 이후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착한가게’ 41개소를 방문해 지속적인 나눔과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양호 민간위원장은 “제5기에 이어 제6기에서도 위원장으로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역할을 이어가게 되어 뜻깊다”며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해 더욱 따뜻한 신장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협의체 활동은 지역 복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