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9일,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녪년 봄맞이 일제 대청소’와 연계한 ‘경기도 기후소득 줍깅’실천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운정1동 실버경찰대원과 생활폐기물 수거업체 ㈜세아환경, 노면청소업체 두원종합관리㈜ 및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가람길 산책로를 시작으로, 금잔디어린이공원과 인근 상가 일대 등 환경 취약 지역을 돌며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낙엽 등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운정1동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기후소득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가람길 줍깅’을 본격 시행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줍깅’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참여자들은 ㈜세아환경과 두원종합관리㈜의 전문적인 장비 및 수거 지원 속에 지역 환경 정화는 물론 기후 위기 대응에도 직접 동참하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거된 쓰레기는 재활용품과 일반 쓰레기로 철저히 분리 배출했으며, 노면 청소차 등을 투입해 가람길 산책로의 미관을 저해하던 오염원들이 말끔히 제거되어 시민들에게 한층 쾌적한 보행 환경을 선사하게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광탄실버경찰대 봉사단이 최근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맞춰 에너지 절약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8일 진행된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광탄실버경찰대 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을 적극 홍보했다. 대원들은 거리에 나가 안내문을 배포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불필요한 전등 소등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전기제품 대기전력 차단 ▲고효율 제품 사용 권장 등이다. 진영길 광탄면 실버경찰대장은 “최근 에너지 수급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일상 속 작은 절약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들께서도 부담 없이 함께 동참해 주신다면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욱 광탄면장도 “어르신들이 앞장서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이며 에너지 절약 실천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지속적인 홍보와 참여 확산을 통해 지역 차원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1일과 18일 토요일 10시, 특별 강연 ‘리(RE): 박물관-세계와의 만남으로 다시 쓰는 박물관’을 운영한다.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의 높은 관람객 수와 대중적 인기에 힘입어 박물관과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이러한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시민들이 박물관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강연을 기획했다. 이번 강연의 강사인 황윤 작가는 '박물관 스토리텔링'의 저자이자, ‘일상이 고고학’시리즈를 통해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내외 유적지, 문화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독자들과 만나온 역사 대중서 작가다. 이번 강연은 총 2회에 걸쳐 운영된다. 1차시는 ‘한국 박물관은 어떻게 지금에 도착했을까’, 2차시는 ‘소장이 아니라 이야기가 되는 컬렉션’을 주제로 진행된다. 우리 유산이 세계 속에서 어떻게 이해되고 있는지, 나아가 앞으로 박물관이 시대와 문화, 국가를 잇는 공간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함께 탐색할 예정이다. 파주시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준비한 이번 강연을 통해 시
(플러스인뉴스) 하남 남한고등학교는 4월 8일부터 9일까지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나, 너, 우리를 만나는 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리모델링된 진로상담실, 도서관, 위(Wee)클래스가 연합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학생 지원 공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로·독서·상담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학교 경험을 제공하고, 학업 중단 위기 학생에 대한 정서적 지지를 강화함으로써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행사는 학업 중단 예방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여러 부서가 협업해 기획 단계부터 다양한 미션을 공동 개발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학교 내 다각적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행사 첫날인 8일에는 학생들이 각 공간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진로·인문 독서·심리 상담 관련 미션을 수행하고, 9일에는 플라워 트럭을 활용해 꽃과 식물을 교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도서관의 인문적 감수성, 위클래스의 심리적 안정, 진로상담실의 미래 희망 메시
(플러스인뉴스) 서부초등학교는 4월 9일 오전 9시 50분부터 10시 40분까지 교내 돌봄교실에서 유치원 및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 인형극 ‘지혜로운 반짝이’를 관람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운영됐다. 학생들은 인형극을 통해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는 점과 누구나 약점과 강점을 함께 지니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인형극은 주인공 ‘반쪽이’가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지혜롭게 도와주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차별과 배척이 아닌 배려와 나눔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를 모티브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쉽고 생동감 있게 전달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신정숙 교장은 “이번 인형극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올바른 장애 인식과 다문화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가치를 배우
(플러스인뉴스) 하남중학교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독서 ABC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AI) 시대에 대응하는 독서 및 인문학 교육을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흥미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단기 3종과 장기 2종으로 나뉜다. 단기 프로그램은 ‘독서 ABC 챌린지’, ‘저작권 평가 고사’, ‘AI 인공지능 리터러시 얼마나 알고 있니?’로, 독서 활동과 퀴즈를 통해 저작권 이해와 책임 있는 AI 활용 역량을 기르도록 했다. 특히 ‘독서 ABC 챌린지’는 서로 다른 유형의 도서 3권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참여 문턱을 낮췄다. 장기 프로그램으로는 ‘오늘의 의뢰: 너만 아는 비밀 원화 전시’와 ‘필(筆)받은 가족’이 운영된다. 전시는 청소년의 감정을 주제로 책과 독자를 연결하고, ‘필(筆)받은 가족’은 나민애 교수의 저서를 활용해 15가족이 넉 달간 필사 활동에 참여하며 문해력과 저작권 의식을 함께 기른다. 참여 학생은 “퀴즈 형식으로 저작권과 AI 리터러시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고, 인공지능 사용 시 주의할 점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선 교장은
(플러스인뉴스) 광주푸른초등학교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광주시청이 공동 주관하는 온마을학교 프로그램 ‘나만의 접시 만들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도예 수업을 진행하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은 우리 생활 속 도자기의 종류를 알아보고 직접 흙을 빚어 접시를 만드는 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각자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안을 구상한 뒤 흙을 만져 형태를 만들고, 다섯 가지 색상의 안료로 채색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완성된 도자기는 가마 소성 과정을 거쳐 약 한 달 후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체험은 흙을 직접 만지고 형태를 창조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기르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흙을 만지며 다양한 접시 모양을 상상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척 재미있었다”며 “빨리 내가 만든 도자기를 받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임교사는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도자기를 완성해 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플러스인뉴스) 광주푸른초등학교는 3월 31일과 4월 7일 이틀간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 ‘행복공감학교’를 운영했다. ‘행복공감학교’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상상하며 변치 않는 가치와 개인의 역할을 탐구하는 교육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문제중심학습(PBL) 과정을 통해 미래 사회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기술 발전에 따른 다양한 사회 문제를 탐색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발표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기술 발전이 가져올 변화와 그에 따른 인간 소외, 환경 문제 등을 고민하며 보다 책임 있는 미래 사회의 모습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더 외로워지고 환경이 오염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다”며 “이번에 배운 문제 해결 방법으로 앞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진지하게 바라보고 구체적인 해결책까지 제시하는
(플러스인뉴스) 능평초등학교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방과후 프로그램 18개 부서와 맞춤형 프로그램 3개반, 돌봄교실 2개반 등 총 23개 부서가 참여해 운영된다. 전시는 학생들이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제작한 미술·공예 작품과 다양한 활동 결과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단순한 결과물 전시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를 발견하고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학교 공개수업 및 학부모 상담 주간과 연계해 운영된다. 학교를 찾은 학부모들은 수업 참관과 상담 이후 복도에 전시된 작품을 자연스럽게 관람하며 자녀의 학교생활 전반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러한 연계를 통해 학부모의 참여를 높이고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작품을 출품한 3학년 한 학생은 “내가 그린 웹툰이 전시되니 진짜 만화가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곤 교장은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
(플러스인뉴스) 매양중학교는 4월 8일 2026학년도 첫 전문적학습공동체(PLC)를 운영하며 IB 월드스쿨이자 AI 중점학교로서 미래형 교육을 위한 교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PLC는 IB 교육 철학 기반의 탐구 중심 수업 설계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디지털 수업 역량을 함께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사 간 협력적 탐구와 실천을 통해 수업을 개선하고 교육과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연수는 IB와 AI 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IB 영역에서는 개념 기반·탐구 중심 수업 설계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AI 영역에서는 텍스트 생성, 이미지·영상 제작, 퀴즈 제작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연수가 이루어졌다. 특히 교사들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매양중은 IB 교육과 AI 기반 교육을 병행하며 학생의 탐구와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AI에 익숙한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한 수업 설계와 실제 적용 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있다. 학교는 향후 교과군별 PLC를 통해 수업 개선을 지속하고, 오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8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이건원 고려대 교수(안양시 탄소중립녹생성장위원회 부위원장)의 주재로 ‘2026년 제1회 안양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위원회는 먼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립한 ‘안양시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지난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이행계획에 대해 공유했다. 시는 지난해 건축(19개), 수송(16개), 폐기물(13개), 흡수원(7개) 등 총 4개 부문 55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보고됐다. 또 기후변화 피해예방 및 도시 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수립한 ‘제2차 안양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관련 사업 점검에서도 5개 부문 20개 사업을 추진해 종합등급 ‘매우 우수’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 명칭 변경에 관한 보고도 함께 이뤄졌다. 최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일부 개정에 따라, 국가 단위에서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국가 기후위기 대응위원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안양시도 이에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인 경기도교육청여주가남도서관은 여주ㆍ이천 지역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자기주도적 독서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 △학생 맞춤 독서프로그램 △교수-학습자료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학생 맞춤 독서프로그램으로 ‘도서관과 함께 행복한 책읽기’와 ‘책으로 키우는 문해력’(22교 10개 강좌),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5교 지원) 등을 진행한다. 또한 다문화 학생과 특수학급 학생을 지원하는 독서프로그램(8교 지원)과 빅북 및 사운드북 등의 자료 지원을 통하여 정보소외계층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한 학급이 한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복본 자료를 지원하며, 자료가 부족한 학교를 위한 교과연계 책꾸러미도 지원한다. 윤상배 관장은 “앞으로도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8일 교육자원봉사센터실에서 ‘2026년 교육자원봉사센터 운영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발굴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임 센터장 임명장 수여 및 운영지원단 위촉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안양과천교육자원봉사센터장으로 임명된 이향숙 센터장은 풍부한 학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와 학교를 잇는 교육 기부 생태계 조성의 선봉장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함께 위촉된 운영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봉사 인력풀을 구축하고 효율적인 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분야로는 ▲교무·행정·도서관 등 학교 업무 지원 ▲등하교 및 방역 등 학생 안전 지도 ▲재능기부를 통한 교육과정 연계 수업 지원 ▲특수학급 및 공유학교 학습 지원 등 학교 교육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자원봉사센터는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는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