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조치의 일환으로 오는 2026년 4월 8일부터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공영주차장 7개소에 대해‘승용차 5부제’를 본격 시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5부제는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 주차장 출입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출입제한 차량은 월(1,6), 화(2,7), 수(3,8), 목(4,9), 금(5,0)번 차량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적용에서 제외된다. 대상주차장은 금산동, 아양지구 제2·3, 원곡면, 대덕 내리, 대덕 광덕, 안성맞춤공감센터 등 총7개소다. 공단은 현재 일부 주차장 관리시스템이 장애인, 친환경차 등 ‘5부제 제외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기술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비상연락 체계를 상시 가동하며, 제외 대상인 장애인, 임산부, 전기·수소차 등이 입차 시 차단기가 열리지 않을 경우, 차단기에 부착된 안내번호로 전화하면 본인 확인 후 즉시 수동 개방 조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인센티브 제도도 운영한다. 5부제 시행에 동의하고 참여하는 정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과 4일, 대학생봉사단 드림런 6기를 대상으로 성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생봉사단의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하고, 단원 간 소통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선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레크레이션에선 봉사단원 간의 단합과 참여 의지를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비봉산 일대에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대학생봉사단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로 간의 유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대학생봉사단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 참여를 넘어 대학생이 직접 기획·운영에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개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강의실에서 (사)마을과사람들, 경기도아동돌봄안성센터와 지역사회 복지 발전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특히 안성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 및 지원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프로그램 지원 등이다. 김동성 센터장은 “전문적인 돌봄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두 기관과 손을 잡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와 돌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아동들이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안성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성천 대표이사는 “마을 공동체의 핵심은 서로를 돌보는 나눔에 있다”며, “안성시자원봉사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나눔의 가치가 지역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