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드론축구 종주도시인 전주시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어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축구 저변 확대에 나섰다. 시는 2일 전주서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6월 25일까지 전주지역 9개 초등학교의 20개 학급(423명)이 참여하는 ‘드론축구 초등학생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교육 인프라와 전문 기관의 역량을 결집한 협력 모델로 추진된다. 구체적으로 시와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가 공동 기획한 이 프로그램은 시가 장소를 제공하고,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전문 강사 및 커리큘럼을 맡았다. 또, 전주교육통합지원센터는 대상 학교 모집과 차량 운행 지원에 나선다. 교육 과정은 총 120분간 진행되며, 참여한 학생들은 먼저 30분간 진행되는 이론 과정을 통해 드론의 구조와 비행 원리, 드론축구의 규정 등을 학습하게 된다. 이어 90분간의 체험 과정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드론볼’을 조종하며 호버링(정지 비행) 연습과 장애물 통과 비행 게임 등을 즐기며 드론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이에 앞서 시는 이번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위해 지난 2
(플러스인뉴스) 전북 장수군에서 한국의 샤모니’를 지향하는‘제7회 장수트레일레이스’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장수군이 주최하고 ㈜락앤런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0K, 38K-P(팔공산), 20K, 5K, 4K-VT, KIDS 등 총 6개 코스로 운영되며, 3일 4K-VT 코스를 시작으로 4일부터 본격적인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트레일러닝은 인공 트랙이나 아스팔트가 아닌 숲길과 흙길 등 자연 지형을 달리는 스포츠로, ‘장수트레일레이스’는 장안산과 장수 팔공산, 동촌리 고분군, 승마로드 등 장수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산악 지형을 따라 달리며 장수만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장수종합경기장에 마련된 본 행사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후원 브랜드 부스도 함께 설치돼 참가자와 방문객 모두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영록 대표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장수트레일레이스’를 통해 장
(플러스인뉴스) 이번 주 '알콩달콩'에서는 배우 강세정과 함께 가속 노화를 막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100세 시대를 맞은 현대 사회, 인간의 수명은 늘었지만,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실제로 현 3040세대는 부모 세대보다 더 빨리 노쇠할 수 있는 첫 번째 시대가 될 수도 있다는데. 이러한 노화의 원인으로 ‘활성산소’가 주목받는다. 우리 몸속의 세포들이 활성산소를 만나면 세포를 녹슬게 만들어 피부노화는 물론 각종 질병까지 생길 수 있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가속화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 구조에 변형을 일으킨다. 몸속 유전자 구조에 변형이 생기면 암을 유발하게 되는데, 젊은 층 사이의 암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역시 이 때문이라는 것. 또한 활성산소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뇌에도 영향을 준다. 뇌세포를 손상시키고 신경 염증을 촉진시켜 치매까지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날이 따뜻해진 요즘,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고 하는데. 노화를 막고 전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없을까. 한편, 배우 강세정이 '알콩달콩'을 찾아 건강하고 젊게 사는 비결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