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8일 관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해당 농장 주변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출입 차량과 출입자에 대해 철저한 통제를 실시했다. 시는 8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실무반별 대응 대책 등 전반적인 상황을 논의했다. 이후 제1부시장과 실무반별 공무원들은 8일 오후 발생농장 주변을 방문해 방역 및 살처분 준비 상황 점검과 거점소독시설 현장 방문을 통해 미비한 사항이 없는지 등 현장 대응 전반에 대한 사항도 확인했다. 시는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ASF)·조류인플루엔자(AI) 통합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단계로 격상하고, 5개 실무반(상황총괄반, 방역대책반, 인체감염대책반, 환경정비반, 재난자원지원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한편, 시는 발생농장 살처분 명령 및 방역대 농가 이동 제한 명령을 발령하고, 관내 87호 전체 양돈농가에 ASF 발생 관련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도록 전파해 가축질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가축질병 대응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과하다 할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안전하고 편한 설 귀성길 조성을 위해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2026년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외버스 증차, 도로정보 실시간 안내, 긴급도로 복구 체계 구축 등 적극 대응한다. 이번 대책은 ▲대중교통 수송능력 확대 ▲교통량 분산 ▲교통편의 증진 ▲교통안전 관리 강화 ▲ 대설 발생시 대응대책 추진 등 5개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 대중교통 수송능력 확대 도는 먼저 시외버스의 경우 4개 권역에 38개 노선을 대상으로 82대를 증차하고 운행 횟수를 129회 증회한다. 시내·마을버스는 필요시 시군 자체 실정에 맞춰 막차 1시간 연장 운행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설 연휴 수요가 증가하는 터미널 등 교통시설 주변에 대한 택시 운행을 독려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할 철도노선인 ‘의정부 경전철, 7호선(부천구간), 하남선, 별내선’은 2월 17일부터 2월 18일까지 2일간 익일 오전 1시까지 심야 연장운행한다. ■ 교통량 분산 주요 고속도로·국도의 상습 지·정체 구간은 도로전광판(VMS) 36대를 통해 우회 정보 및 나들목 진입조절 정보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의 문화·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이 15만 원으로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된다. 13~18세 청소년이나 60~64세 도민이라면 16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추가 지원 대상은 2008~2013년생과 1962~1966년생이다. 경기도는 올해 약 51만 명의 도민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비를 지원하기 위해 국비 포함 총 77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발급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과 모바일앱을 통해 11월 30일까지 발급 신청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지난해 3만 원 이상 사용한 이력이 있고 올해도 수급 대상 조건을 유지한다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1만 원 인상된 지원금이 재충전된다. 문화누리카드 사용처와 잔액 확인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박래혁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누리카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도민의 문화 향유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문화복지 정책”
(플러스인뉴스) 파주교육지원청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늘상상해봄]에서는‘겨울방학 놀이터-AI 상상세상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겨울방학 놀이터-AI 상상세상에서 놀자!’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한가람초등학교 내 AI미래누리 교실에서 운영됐다. 매일 4시간(40분씩 4교시)씩 1~6학년 학생들 15명 씩 총 75명이 참여했다. 한가람초등학교(교장 이강수) AI미래누리 교실은 지난 여름방학에 공사하여 시설을 구축했으며 AI 활용 교육에 효율적인 교수·학습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효과적인 AI 수업활동이 진행될 수 있었다. 학생들은 개별로 주어진 각각의 노트북을 활용하여 AI 코딩 프로그램을 배우고 키트를 활용하여 자신이 만든 코딩 프로그램으로 물건이나 시스템을 움직여 보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진지하게 임했다. AI를 학습시켜 문제상황을 AI에게 제공하고 답을 얻으며 AI와 인간과의 소통 또는 차이점을 인식하기도 했다. 쉬는 시간에는 AI바둑로봇과 함께 바둑을 두면서 AI로봇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태국, 튀르키예, 뉴질랜드 3개국 방문으로 구축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2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월 중 해외 3개국 방문 성과를 공유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성과 보고회’를 6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방문 추진단의 경험·성과 공유와 2026년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 확대 운영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국제교류협력 네트워크 조성 추진단이 발굴한 30여 개 해외 학교 및 교육기관 정보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과 공유하고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도내 학교와 외국 학교의 국제교류협력 연결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3개국 30여 개 기관, 경기교육과 협력 의지 확인 지난 1월 추진단은 유엔(UN) 참전국인 태국, 튀르키예, 뉴질랜드를 방문해 현지 교육청, 지방정부, 초·중·고교 등을 방문했다. 태국에서는 중등교육청 및 방콕 소재 주요 학교들과 온라인 국제교류수업, 교원 연수 교류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튀르키예에서는 네브세히르 주(州) 교육청 및 주청(시장)과 면담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2026년 2월 5일 부발읍 산촌리에 위치한 부발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식을 개최하고, 지역 하수도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편익 증진의 전기를 마련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시의회 의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편익 증진의 성과를 함께 나눴다. 이번에 준공된 부발 하수처리장은 이천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변경)에 따라 중·장기 하수처리 수요를 체계적으로 반영해 추진된 시설로, 증가하는 생활하수 처리와 수질 개선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계획됐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이후 단계별 사업 추진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설계와 공정을 거쳐 준공에 이르렀다. 이천시는 2011년 6월 이천시와 한국환경공단 간 위·수탁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준공식에 이르기까지 부지 선정 과정과 공사 기간 중 소음·교통 불편 등 여러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가 원활한 사업 추진과 준공의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부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루 1만 4,000톤을 처리할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2월 5일 부발읍 고백리 770번지에서 ‘죽당천 인공습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시의회 의장, 허원 경기도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죽당천 인공습지는 죽당천 인근 농지 및 축산시설 등에서 기인한 비점오염물질(불특정하게 배출되는 오염원)을 저감하는 시설로, 지난 2020년 제9차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 사업에 선정됐다.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하여 부지면적 2만 8천㎡, 유효용량 1만 9천 톤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인공습지는 침강조, 얕은 습지와 깊은 습지, 방류 연못 등의 처리 과정을 거쳐 침전, 식생 식물에 의한 자연정화 과정을 통해 수중의 오염물질을 저감하고 하천 수질개선과 수생태계 회복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죽당천 인공습지 준공으로 복하천 수질개선과 하천 보호뿐 아니라, 시민들의 생활 속에 쉼터를 제공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여가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농촌지역 어르신과 건강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온(溫)마음 한방돌봄사업’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찾아가는 온(溫)마음 한방돌봄사업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한방진료와 건강상담, 기초 건강 측정 등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건강 돌봄 서비스다.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권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을 이어간다. 특히 올해는 마음안심버스와 의약품 안전교육을 새롭게 연계해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관리와 안전한 약물 사용까지 지원하는 통합형 건강서비스로 확대했다. 또한 권역별 건강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천시는 한의과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진료소 인력을 중심으로 권역별 경로당을 매주 방문해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약사 등 전문 인력을 연계하여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천시 보건소는 관계자는 “병원에 오시기 어려운 어르신들 곁으로 먼저 찾아가는 것이 공공보건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이라며 “
(플러스인뉴스) 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월 5일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 4kg, 65포를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미선 센터장과 문용태·서은화 연합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대장 14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난 1월에 개최된 이천소방서 의용소방연합회 및 읍면동 대장 이임·취임식에서 모인 축하금으로 구입해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지정 기탁됐으며, 2월 6일 이천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로 전달되어 관내 재가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문용태·서은화 연합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를 넘겼다. 수원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두 달 동안 전개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이 모금 목표액(10억 원)을 초과 달성하며 마무리됐다. 5일 열린 폐막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1000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상승하는데, 올해는 10억 7000만 원을 모금해 눈금이 107℃까지 올라갔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방식으로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한다. 저장장애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된다. 이재준 시장은 “나눔으로 수원시에 온기를 불어넣어 주신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채워주신 100℃의 온기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을 맞아 지난 2월 4일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청렴·인권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과 인권 존중 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영진과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인권경영시스템 5년 연속 인증을 달성하는 등 청렴·윤리 경영과 인권경영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선포식을 통해 청렴과 인권존중을 기반으로 한 경영문화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선언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청렴과 인권을 핵심 가치로 삼아,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재해경감활동방침 선포식을 실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단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였다. 공단이 선포한 방침에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한 관리체계 확립 ▲재난 예방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 ▲재해경감활동 지속적 이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선포식에는 부서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해 재해경감활동 방침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재난 및 사고 발생 시에도 공공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찬 이사장은 “재난 상황에서도 공공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과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사적인 재해경감활동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재해경감활동에 대한 깊은 관심과 굳건한 의지를 내·외부에 공개적으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4일, 종사자와 시민의 생명 보호 및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공단의 모든 기업 활동 과정에서 안전·보건 경영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안전 중심의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이 이날 발표한 5대 안전보건경영방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전 가치 최우선화 : 안전과 보건을 공단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 이를 최우선적으로 적용한다. ▲ 법규 및 규정 준수 : 안전·보건 관련 법규와 작업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보건활동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다. ▲ 지속적인 환경 개선 : 적극적인 안전보건활동을 통해 구성원의 건강을 증진하고 근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 위험 요인 선제적 제거 :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를 정례화하고,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여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한다. ▲ 투명 경영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