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2일 교육지원청에서 태국 시나카린위롯 대학교 부설초등학교(Srinakharinwirot University Prasarnmit Demonstration School(elementary) 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프렌즈 성남 국제교류 활성화’를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과 교육국장, 태국 시나카린위롯 대학교 부설초등학교 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성남의 우수한 디지털 미래교육 인프라와 태국의 교육 현장을 연결하여 양국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간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 양국 학교 간 자매결연 및 온·오프라인 공동 수업 활성화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공유 ▲ 학생 활동 중심의 양국 문화 교류 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기점으로 성남 관내 학교와 태국 학교 간의 매칭을 지원하고, 단순 문화 교류를 넘어선 지속가능한 국제교류 협력 체제를 이어갈 방침이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인 경기도교육청여주가남도서관은 4월 1일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의 독서진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유관기관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도서관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협력망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포토 에세이 제작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표현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증진하고 독서와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상배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학교 밖 청소년을 포함한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여주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이 2026년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논의를 위한 시·군 정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31일,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린 이번 정담회에는 경기도와 31개 시·군,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의 통합문화이용권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현재까지의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 실적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바탕으로 지역별 현안과 이용 촉진 서비스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지역주관처로서, 신규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사업 홍보 및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카드 이용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문화 접근성이 낮은 고령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강화한다. 경기도 통합문화이용권의 대표 기획프로그램인 '슈퍼맨 프로젝트'와 '누구나 누리는 문화놀이터, 누리터'를 중심으로 주민센터, 문화시설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경로당 등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에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은 따뜻한 봄을 맞아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대청소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에 걸쳐 마을별 자율 참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통장과 노인회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더하며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와 골목길, 공터 및 생활 주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정비하며 마을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 간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마을별로 추진된 이번 대청소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여 마을을 직접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30일,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겨우내 덮고 지냈던 묵은 이불 빨래 세탁을 지원하는 ‘이불세탁 재능기부’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탄면 소재 ㈜다모아 세탁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이 쉬는 날을 활용해 지역 내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다모아 세탁은 2020년 광탄면 창만3리에 입주한 이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성숙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상준 ㈜다모아 세탁 대표는 “소외된 이웃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재욱 광탄면장은 “항상 이웃을 생각하고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다모아 세탁과 같은 기업이 있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라고 화답하며 “앞으로도 서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파주시립예술단 제85회 기획공연 '밤의 노래'을 오는 4월 9일 19시 30분 솔가람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약 80분간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되며, 밤이 지닌 사색과 위로, 꿈과 안식의 정서를 정통 합창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김동혁 지휘자의 아름답고 품격있는 지휘 아래, '밤의 정경', '밤의 노래', '꿈속에서', '북국의 밤'으로 이어지는 구성과 어우러지는, 포레, 드뷔시, 라인베르거, 바버, 로리즌, 에셴발즈, 예일로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아카펠라를 중심으로 한 섬세한 합창과 기악이 어우러져, 관객에게 깊은 몰입과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이미 전석이 매진되어 시민들의 또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고요한 밤에 울려 퍼지는 예술단 목소리가 시민들의 마음에 조용한 위로와 여운을 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일 지적측량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파주지사와 ‘토지정보 분야 청렴협의체’를 구성하는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청렴협의체는 투명하고 공정한 토지행정을 구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시는 청렴협의체를 구성한 후 토지정보 분야의 청렴도 향상 방안 및 부정 청탁 근절 등의 내용으로 청렴간담회도 실시했다. 파주시와 한국국토정보공사 파주지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 및 연찬회를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나호준 도시발전국장은 “이번 청렴협의체 구성으로 보다 신뢰받고 공정한 토지행정 업무 추진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가 오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집단급식소 10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안심 학교 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 학교 급식소는 대량 조리 및 동시 배식이 이뤄지는 구조적 특성상 식중독 발생 시 집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특히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초등학생의 경우 각별한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시는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는 방식의 교육·홍보 활동을 통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학교 급식소 내 식중독 예방 띠 광고, 안내문 등 시각 자료를 설치해 경각심을 높이고, 손 씻기 전후를 비교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식중독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고, 예방 역시 작은 실천에서 출발한다”라며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급식소 내 위생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평생 위생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31일 성매매집결지 내 교육공간 ‘성평등 파주’에서 시민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4차 ‘여행길(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교육을 실시했다. ‘여행길’교육은 2023년부터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교육이다. 특히 성매매집결지 현장에서 직접 진행되는 교육 방식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공간이 지닌 의미와 현실을 체감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4차 교육에서는 성매매·성폭력 예방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성매매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사회적 문제임을 짚어보고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공유했다. 성폭력 예방교육에 이어 전시해설사와 함께 거점시설 내 전시관을 돌아보며 성매매의 형성과 고착 과정, 피해 실태를 돌아보는 현장 순례도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교육 내내 높은 집중도를 보였으며, “막연히 알고 있던 공간이 아닌, 우리가 사는 지역의 현실이라는 점에서 생각이 많아졌다”, “이 문제를 더 이상 외면하지 않고 주변과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다”라며 진솔한 반응을 보였다. 파주시는 그간 ‘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오는 4월 17일부터 개방한다.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분단의 현장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으로 파주를 포함한 접경지역 10개의 시군에서 운영한다. 파주 구간은 생태탐방로를 시작으로 도라전망대, 제3땅굴, 남북출입사무소 등 디엠지(DMZ)와 인접한 접경지역 특유의 생태·환경과 안보 현장을 둘러볼 수 있는 노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차량을 이용해 주요 구간을 이동하며, 일부 구간에서는 군부대 협조 아래 철책길을 걸을 수 있는 도보 체험을 진행한다. 아울러 전 일정에는 해설사와 동행하여 각 명소에 얽힌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주 5일, 일일 2회로 운영되며, 1회당 20명이 출입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4월 1일부터 ‘디엠지(DMZ) 평화의 길’누리집'과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디엠지(DMZ) 평화의 길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4월 1일부터 지역 내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기관 근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파주시 청년 인턴사업’을 본격 가동 중이다. ‘파주시 청년 인턴 사업’은 구직 청년들이 행정 현장에서 직접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며 기초적인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20일 과정에 그쳤던 기존의 ‘청년 행정체험’을 3개월 과정의 실무형 직무실습 과정으로 확대 개편했다. 앞서 지난 2월부터 약 2주간 참가자 모집에 나선 결과 140명이 지원했고,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청년 인턴’들은 지난 1일 청년공간 지피(GP)1939에서 예비 사전교육을 거쳐 본격적인 근무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이 참석해 임명식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이번 청년 인턴사업은 단순한 단기 일자리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䄛개월간 행정 현장에서 실무의 흐름을 직접 경험하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 보호와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오는 4월 13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에서 발병 위험이 높은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백신 소진 시까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접종이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로 전화 문의 후 안내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까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 국한돼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국가유공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까지 확대해 실시한다. 이에 따라 파주 시민 약 1,400명이 이번 사업의 대상자로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원 내용은 대상별로 차등 적용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백신비와 접종 시행비를 포함해 전액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에게는 백신비를 지원하며, 접종 시행비 19,610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대상포진은 과거 수두를 일으킨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령층에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주거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택 전월세 계약 안심동행 서비스(이하 ‘안심동행 서비스’)를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최근 들어 이른바 ‘깡통전세’및 전세사기 피해가 증가하면서,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 등을 중심으로 주거 불안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주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계약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전반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안심동행 서비스’는 부동산 중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인중개사를 ‘안심동행 매니저’로 지정, 주택 탐색부터 계약 체결에 이르는 전월세 거래의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매물 현장 주택 상태 점검 ▲등기부등본 등 권리관계 확인 ▲임대차 계약 시 유의사항 안내 등 계약거래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시민들이 놓치기 쉬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안내하고 점검함으로써 전세사기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19세부터 39세 이하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