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청아초등학교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학년별로 나누어 ‘한마음 운동회’를 운영했다. 이번 운동회는 학년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참여도와 안전을 높였다. 운동회는 1일차(1ܪ학년), 2일차(3ܬ학년), 3일차(2ܫ학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단체 경기와 개인 달리기가 펼쳐졌다. 학생들은 지구 나르기, 볼볼패스, 바구니 탑쌓기, 색판 뒤집기 등 다채로운 종목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학년별 수준에 맞춘 협동 중심 경기들이 눈길을 끌었다. 무지개 기차 릴레이, 바나나보트 릴레이, 줄다리기 등의 단체 활동에서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 목표를 이루는 과정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점심시간 이후 이어진 반별 대표 이어달리기는 힘찬 응원과 함께 운동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운동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협력해서 경기를 하니 더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많이 웃고 즐길 수 있었어요.”, “우리 반이 함께 응원하고 달린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등의 소감을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한사랑학교는 4월 23일, 전교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두근두근 사랑모아’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육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학생,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협동 종목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며 마치는 시간까지 사랑으로 배려하고 함께하는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참여의 의미를 더욱 살려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학생 개개인의 성취와 도전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행사 중간 중간에는 휴식과 소통을 위한 시간도 마련되어 학생들이 좀 더 여유롭게 친구 및 가족들과 어울리는 시간도 가졌다. 한사랑학교 교장은 “한사랑 두근두근 사랑모아 체육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라며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두근두근 사랑모아’체육대회는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닌, 그 어느 때보다 함
(플러스인뉴스) 위례숲초는 4월 23일 학부모 공개수업을 운영하며 교실 수업을 전면 개방한다. 이번 공개수업은 교원의 전문적 소양과 자질을 신장하고 수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활동은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전면적으로 운영되며, 담임교사뿐 아니라 영어·과학·체육 등 전담교사와 보건·영양·특수교사를 포함한 비교과 교사까지 참여한다. 이는 교과 수업뿐 아니라 학교 교육 전반을 학부모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려는 취지다. 공개수업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 학년별·교과별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1교시에는 보건 및 영어, 특수교육 수업이 진행되고, 2~3교시에는 각 학년 담임 수업과 과학·영어 전담 수업이 이어진다. 4교시에는 체육관에서 체육 수업이 공개되며, 6교시에는 급식실에서 영양교사의 급식 참관 및 급식 과정이 공개된다. 교실 및 특별실, 체육관, 급식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학교는 공개수업에 앞서 가정통신문 발송과 수업 지도안 작성, 학생 관찰 자료 준비 등 사전 절차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이는 공개수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