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오는 5월 22일 광주시 G-스타디움 및 광주시민체육관 일원에서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기본법과 경기도 청소년의 날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는 공식 기념행사로,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 지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시 청소년수련관과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나는 경기도 청소년이다!’를 구호로 운영된다. 행사에서는 청소년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진로·문화 체험 부스 130여 개,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청소년 스포츠 대회(농구·풋살·배드민턴), 사전 영상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6천여 명의 청소년과 도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과 로봇, 드론 등 미래 유망 분야 체험 프로그램과 창의·치유 활동,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이 적성과 진로를 직접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청소년 사회자 선발, 동아리 경연대회, 스포츠 대회 등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자기 주도성과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가 각각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회식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경기도 최대 규모 체육행사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지난 18일 광주시 탄벌체육관에서 폐막했으며, 선수단과 관람객 등 1만 3천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이어 개최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28일 폐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목별 경기가 진행됐다. 광주시는 두 대회를 연이어 운영하며 대회 전반에 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과 안전관리를 적용했다.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와 친환경 홍보물 활용 등 운영 기준을 적용했으며 경기장 접근성 개선과 안전 요원 배치 등을 통해 두 대회 모두 기간 중 안전사고 없이 종료됐다. 경기 성적에서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1부 종합 5위를 기록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으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종합 7위를 기록했다. 이는 광주시가 두 체전 모두에서 참가 이래 최고 수준의 성적을 거둔 결과다. 또한, 장애인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대상은 총 21만 9천638필지로, 토지소유자는 광주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토지관리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기준으로 재조사가 실시되며 이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가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된다. 이의신청 절차를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6월 26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는 이의신청 기간 동안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