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월롱면이 주최하고 월롱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제4회 월롱산 철쭉제’가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월롱시민공원(월롱면 덕은리 산 134-1, 월롱배수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0시부터 15시까지 진행되며, 오는 25일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린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 먹거리 등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진행되어 지역 주민들의 끼와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체험 공간에서는 봄의 정취를 간직할 수 있는 ▲꽃 현관 종 만들기 ▲볼펜 꾸미기 ▲꽃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축제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며, 행사장 내에서는 음식 판매 공간과 먹거리 트럭(푸드트럭)이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계획이다. 박원호 월롱면 주민자치회장은 “제4회 월롱산 철쭉제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은 독거노인의 주거 내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어르신 안심 안전 손잡이 설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금촌1동·실버경찰대·관내 건설업체 ㈜시티 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욕실과 화장실, 현관 등 일상생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촌1동은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선정된 6개 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금촌1동 실버경찰대는 안전 손잡이를 직접 설치하고, 건설업체는 시공 관련 기술 자문과 안전 점검을 지원한다. 금촌1동은 대상자를 발굴하고 행정 지원을 맡아 각 기관이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추진에 앞서 대상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과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가정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설치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안전 손잡이 설치 과정은 단순한 주거 안전 개선을 넘어 어르신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의미 있는 복지 활동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춘 금촌1동 실버경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0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45명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및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문산보건센터 치매안심센터팀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치매선별 검사를 통해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치매 진단 이후의 관리 방안에 대한 교육도 함께했다. 특히 치매 의심 증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별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정영옥 운정2동장은 “이번 검사 및 교육이 어르신들이 치매에 다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