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탄현면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숯고을 나눔터’기부식당 및 업체와 ‘숯고을 돌봄단’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탄현면에는 현재 총 10개소의 ‘숯고을 나눔터’가 매달 음식과 우유, 물티슈 등 식료품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이렇게 모인 물품은 탄현면 돌봄 봉사자들인 ‘숯고을 돌봄단’이 월 2회 직접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을 찾아가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초청 행사는 그동안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년 이상 꾸준히 기부에 참여해 온 6개 업체를 대상으로 숯고을 나눔터 현판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상징하는 ‘나눔상생 케이크’자르기 행사(커팅식)도 함께 열렸다. 또한 행사 말미에는 숯고을 돌봄단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며, 나눔과 돌봄의 현장을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희 탄현면장은 “숯
(플러스인뉴스) 제6기 운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운정4동 다목적실에서 공동위원장인 신향재 운정4동장과 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민간위원장 선출, 위촉장 수여, 올해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제2대 민간위원장으로 김진식 위원장이 선출되어 앞으로 협의체를 이끌게 됐다. 김진식 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회의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기이웃 일촌맺기’사업 ▲‘굿모닝~두유!’사업 ▲신교하농협 연계 ‘사랑의 반찬나눔’사업 등이 논의됐다. 제6기 운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28일 ‘신교하농협 연계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이웃들의 건강을 지키고 1인 가구 고독사를 예방하는 따뜻한 손길을 더할 예정이다. 신향재 운정4동장은 “운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지원 사업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21일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로뎀스킨케어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 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현장에서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42명이 참석해 안전한 활동을 다짐했으며, 지역사회 기업의 따뜻한 재능기부 소식이 더해져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협약에 따라 로뎀스킨케어는 2026년 2월부터 향후 2년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근육 이완과 통증 완화를 돕는 온열 찜질 ▲만성 피로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뇌파 세러피(치료) ▲혈액순환 및 두피 관리 등이며, 대상자 1인당 총 3회에 걸쳐 건강 돌봄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박춘하 로뎀스킨케어 대표는 䶟년 개업 이후 꾸준히 지역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왔다”라며, “단순한 피부 관리를 넘어 근육과 신경을 아우르는 과학적 세러피(치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