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지난 2일,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불고기와 닭볶음탕 밀키트 각 20세트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밀키트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만세 김미경 회장은 “따뜻한 한 끼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동네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늘고 있는 가운데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간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 및 재산 변동 내역을 조사하여 수급 적정성을 확인하는 제도로, 국세청, 국토교통부 등 20개 공공기관과 141개 금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68종의 최신 공적 자료와 금융재산 변동 자료를 바탕으로 수급 자격을 재점검하고, 보장 중지, 급여 증감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자격 변동자에게는 사전 안내와 함께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해 적극적으로 권리구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중지가 예상되는 수급자에게는 차상위 사업 등 타 복지제도와 민간 자원을 맞춤형으로 연계하여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한편, 철저한 급여 자격 관리로 부정수급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장순정 권선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확인조사를 통해 공정하고 적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오는 4월 9일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앞두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난달 23일부터 새 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시설 전반과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이번 현장 점검은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한층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구는 향후 2~4층에서 운영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과 관련해,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필요한 부분을 신속하게 보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30년 만에 건립된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 만큼, 개청식 전까지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데 조금의 불편함도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있다”라며, “넓고 쾌적해진 공간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주민 중심의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4월 9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신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