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KBO 송권일 기록위원이 역대10번째 2,000경기 출장 달성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송권일 기록위원은 2007년 4월 24일 시민구장에서 열린 KIA와 삼성 경기에 첫 공식기록원으로 나섰다. 2018년 3월 27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KT-SK전에 1,000경기 출장을 달성했고, 2022년 4월 21일 잠실 KT-LG전에서 1,500경기를 소화했다. 송권일 기록위원은 오늘(8일) 광주 삼성-KIA전에서 2,000경기 출장을 달성할 예정이다. 송권일 기록위원은 표창 규정에 따라 2,000경기 출장 달성 시 기념상을 수여 받는다. [뉴스출처 : KBO]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8일 제4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매탄동 주민들이 원하는 복합문화체육시설과 주차장을 갖춘 영통구청 신청사를 2030년까지 건립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배지환 의원은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영통구청 신청사 건립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특히 「매탄 홀대론 공론화 및 영통구 신청사 건립 예산의 중기재정계획 반영 촉구」, 「주민 동의 없는 토지 매각 방식의 영통구청사 부지 개발 계획 검토 반대 및 공청회 촉구」, 「예산 확보를 위한 국가 공모 사업 참여 제안」, 「지방채 발행을 고려한 수원시 자체 예산 100% 투입」 등 다양한 대책을 검토하고 제안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수원시가 추진 중인 ‘영통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와 관련해, 배 의원은 사업의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배 의원은 “2025년 수원 ‘영화지구’가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선정된 상황에서 정책적 형평성을 고려할 때, 중앙정부가 ‘영통지구’를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연달아 선정할 가능성은 낮다”고 강조했다.
(플러스인뉴스) 경상남도는 8일 김해 롯데호텔앤리조트 가야홀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자원봉사자들의 사명감을 높이고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신문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 신대호 김해시 부시장,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이번 대축전을 위해 실시한 자원봉사자 모집에는 1,000명 선발에 1,100여 명이 넘는 도민이 지원해, 전국 규모의 스포츠 축제를 향한 경남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참여 의지를 확인시켰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재난 현장과 각종 행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지역과 사회를 빛나게 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남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은 전국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며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그 역량을 발휘해 경남의 위상을 한층 높여주길 바란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사료 구매 자금과 외상 선납금 상환을 지원해 농가의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녪년 상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 지원사업’으로 150억 8천6백만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마리당 지원 단가는 한·육우 2,600천 원, 낙농 3,500천 원, 양돈 300천 원, 육계 5천 원, 꿀벌 150천 원 등으로 농가별 사육두수 범위 내에서 산정되며, 연 1.8% 2년 거치 일시 상환 방식으로 융자 지원하게 된다. 사료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 관내에서 축산업 등록 또는 허가를 받은 축산농가가 오는 4월 1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동물관리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파주시는 자격 요건, 기존 대출 현황, 축산관계법령 위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4월 말까지 사료자금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정된 대상자가 정해진 대출 기한 내에 자금을 실행하지 않을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사료비는 축산 경영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이번 정책자금 지원이 농가의 경영 안정에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근 지속되는 국제 정세 불안과 고물가 등 비상경제 상황에 대응해,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먹거리 기반 복지안전망’강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식료품비 부담 가중으로 민간 기부가 위축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시는 기존 복지 자원을 전략적으로 재배치하고 행정적 지원을 대폭 늘려 복지 사각지대를 정면 돌파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우선 경기북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예치금을 확보하고, 이를 푸드뱅크(마켓), 나눔냉장고, ‘함께라면’사업의 물품 수급과 현장 공급에 투입한다. 이를 통해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냥드림’사업의 일일 이용 한도를 기존 15세대에서 20세대로 확대했으며, 하반기에는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장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다. 실제로 최근 갑작스러운 실직으로 끼니를 걱정하던 40대 가장 에이(A) 씨는 ‘그냥드림’사업장을 찾았다가 현장 담당자의 안내로 긴급복지 지원 상담까지 연결됐다. 에이(A) 씨는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우리 가족의 위기 상황을 알리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지난 3월 31일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녪봄맞이 대청소(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서는 금촌통일시장상인회, 금촌1동 주민자치회 등 각 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등 23명이 참여해 금촌도시재생 거점공간과 금촌동 일대를 중심으로 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봄을 맞아 겨울철 동안 쌓인 낙엽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제거하고, 기존에 설치된 마을 정원을 정비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힘을 쏟았다. 환경 정비에 참여한 주민들은 “새봄을 맞아 동네를 정비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열심히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7일 금촌어울림센터에서 '2026년 파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창업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돌입했다. 이번 창업과정은 사회적경제 창업을 희망하는 파주시민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총 9강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기업의 사명·비전 설정 ▲창업 품목과 시장 분석 ▲창업지원사업 및 자금 조달 ▲인공지능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분야별 전문 상담(복지·환경·제조·체험·교육)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보 및 판로 개척 ▲창업 사업계획서 조언 및 피드백 ▲최종 사업계획서 발표 등 창업 준비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이번 과정은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분야별 전문 강사진과 함께하는 맞춤형 상담과 사업계획서 발표를 통해 참여자 각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과 홍보 전략 수립 강좌를 별도로 편성해, 디지털 환경에서의 창업 역량도 함께 키울 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형 공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에이아이-피오티·AI-POT) 2급’자격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2일 직원 5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 기초이론 및 구조 이해 ▲프롬프트 설계 원칙 ▲자격시험 대비 문제 풀이 등으로, 특히 실질적인 자격 취득이 가능하도록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 이수자들은 오는 4월 11일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에이아이-피오티·AI-POT) 2급’자격시험에 응시해 그동안 쌓아온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예정이다.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에이아이-피오티·AI-POT)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을 위한 프롬프트 작성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시험이다. 사용자의 의도에 맞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설계 역량을 검증하며, 이는 결과물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이자 인공지능 기반 업무 수행 능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척도로 활용되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과 자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파주시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방향과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관계 공무원, 연구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에 대한 착수보고 설명을 듣고, 지역 특성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계획 수립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파주시 지역사회보장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계획이다. 시는 기존 5기(2023~2026년) 계획 추진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급변하는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첫 단추가 중요하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이 자리가 향후 4년간 파주의 복지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라며, “착수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최선의 결과가 도출될 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7일 ‘알이100(RE100) 시민강사 양성 교육’1회차 교육을 마치고,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전환 확산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전 신청을 완료한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수료 후에는 향후 어린이집·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 교육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첫날은 예비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알이100(RE100)팀 담당 주무관이 파주시 에너지전환 정책의 전반과 방향을 설명했다. 파주시는 에너지전환이 제도나 기술만으로 이뤄지기보다 지역사회 구성원의 이해와 공감, 생활 속 실천이 함께할 때 지속 가능해진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 과정에는 국내 기후·에너지 정책 분야에서 활동해 온 비영리 전문기관 ‘기후솔루션’소속 강사진이 참여한다. 전력계통의 이해, 미래 산업과 에너지전환, 에너지 안보, 시민사회와 재생에너지, 어린이 에너지 교육 방법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시민들이 에너지전환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 정세 변화로 석유화학 원료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나프타 등 주요 원료의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을 고려해, 일상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실천 수칙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는 주민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자원절약과 생활폐기물 감량,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실천 수칙으로는 개인 통컵(텀블러), 다회용기 지참 및 이용, 배달·포장 주문 시 일회용 수저·젓가락 등 사용 지양, 비닐봉지 사용 최소화를 위한 장바구니 사용, 불필요한 포장 줄이기 등이 있다. 이와 관련해 파주시는 4월 한 달 동안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과대포장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과대포장 의심 제품은 검사명령을 통해 기준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플라스틱 감량 수칙 홍보물을 파주시청 누리집과 아파트 단지 게시판·엘리베이터 등에 안내해 플라스틱 감량에 힘쓸 예정이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작은 생활습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국내외 자매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상호 신뢰에 기반한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통해 국제화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파주시는 국제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세대별 맞춤형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 대상으로는 ‘호주 투움바시 청소년 어학연수’(1월)를 시작으로, ‘캐나다 코퀴틀람시 청소년 어학연수’(7월), ‘파주-하다노 영어캠프’(7월) 등을 운영해 해외 문화 체험과 어학 능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 산업·문화 탐방’(6월)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국 선양시의 첨단기업 견학을 비롯해 현지 청년들과의 교류,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들이 국제적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국제교류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해 청소년과 청년이 국제적 감각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7일 오전, ‘성평등 파주’(파주읍 연풍3길 55-41)에서 시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5차 ‘여행길(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교육을 진행했다. ‘여행길’교육은 2023년부터 매주 화요일 정기 운영되고 있는 성매매 인식 개선 및 성폭력 예방 교육으로, 성매매집결지 폐쇄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5차 교육에서는 성매매·성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성매매의 구조적 특성과 인권 문제를 짚어보는 한편, 성매매집결지의 변화 과정도 함께 공유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전시관을 순회하며 성매매의 유입 구조, 피해 실태, 회복 지원 사례 등을 살펴보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참여자 간 질의응답과 의견 나눔을 강화해 교육의 쌍방향성을 높였다. 시민들은 “뉴스로만 접하던 공간을 직접 보니 생각이 달라졌다”, “지역의 문제를 지역 구성원으로서 함께 고민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주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이 현장에서 보고 느끼며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