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28일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행복나눔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영유아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사 임직원 10여 명을 아동들과 소그룹으로 연결해 단순 물품 전달이 아닌 안전관리와 세심한 돌봄을 제공하는 ‘밀착형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이날 나들이에 참여한 아동들과 임직원들은 농업생태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고, 야외 놀이시설 이용 및 동물 먹이 주기와 같은 동물교감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정서적 유대감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해안 정화활동부터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까지 다각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이어가며 공공기관의 모범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2026년 국내외 숙련도 시험’ 수질 분야에서 전 항목 ‘만족’ 평가를 받아 우수 분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숙련도 시험은 동일한 미지 시료를 여러 기관이 분석한 뒤 결과를 비교해 시험·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국내 숙련도 시험은 환경오염 검사기관을 대상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며, 국제 숙련도 시험은 미국 환경자원학회(ERA)가 주관하고 전 세계 분석기관이 참여한다. 올해 국내 숙련도 시험은 2월 24일부터 3월 27일까지 52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국제 숙련도 시험은 2월 16일부터 4월 2일까지 80여 개 기관이 참여했다. 그중 연구원은 국내 수질 분야 16개 항목(BOD, 총유기탄소, 총질소, 총인 등)과 국제 수질 분야 16개 항목(아연, 바륨, 황산이온, 염소이온 등) 모두에서 ‘만족’ 판정을 받아 수질 분석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국내외적으로 입증했다. 최필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부장은 “국내 및 국제 숙련도 시험을 통해 연구원의 측정·분석 역량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수질 분석을 통해 도민이
(플러스인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먹거리 체험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경기도먹거리광장 프로그램 ‘테이스티 광장’ 참가자를 오는 5월 6일까지 모집한다. ‘테이스티 광장’은 음식에 음악, 여행,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더한 미식 교감 프로그램으로, 5월 16일 수원시 권선구에 있는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3시 ‘아까운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 강연과 실습으로 시작되며, 식탁 플레이팅 인증 이벤트와 레시피 카드 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5월 6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먹거리광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또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는 체험형 요리 프로그램 ‘사계주방’도 함께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13일 3회차와 4회차 진행을 앞두고 있으며, 세부 내용은 동일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