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는 3월 한 달간 관내 경로당 20곳을 순회하며 어르신을 대상으로 ‘내 돈은 내가 지킨다’사기 전화(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전체 사기 전화 피해 가운데 60대 이상 고령층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보 접근의 한계와 디지털 금융 환경에 대한 낮은 이해도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어르신들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주요 사기 전화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위기 상황별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기관을 사칭하거나 자녀를 사칭하는 등 사례를 바탕으로 한 통화 상황을 재연하는 역할극을 통해 어르신들이 범죄 수법을 직접 체험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이태희 탄현면장은 “사기 전화는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파주읍 봉서4리 마을회관 개관식이 지난 7일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장,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기념사 및 축사,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애써주신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 현판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파주읍 봉서산로 125번길 12-3에 위치한 봉서4리 마을회관은 대지면적 300㎡, 건축면적 129.78㎡의 지상 2층 규모로, 총사업비 3억 8,800만 원이 투입되어 조성됐다. 경로당과 주방시설 등을 갖춘 이 마을회관은 그동안 마땅한 쉼터가 없었던 봉서4리 주민들에게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황명구 봉서4리 이장은 “마을회관 개관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은 파주시에 감사드리며, 오늘을 기점으로 봉서4리가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봉서4리 마을회관 신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마을회관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정을 쌓아가는 봉서4리 공동체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교하도서관 오는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가족 참여형 지역연계 프로그램 ‘너도 씨앗을 품게 될 거야’를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1시 50분까지 교하도서관 2층 문화강연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와 도시 개발로 변화하는 생태 환경 속에서 인간과 자연의 공존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신청은 3월 10일부터 교하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파주 생물 다양성 그림책 만들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 가족들은 산림 생태 이야기와 파주 지역 멸종위기종 및 깃대종에 대해 배우고, 도서관 인근 생태 공간을 직접 탐색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후 관찰과 이해를 바탕으로 ‘파주 서식 멸종위기종 생태 그림책’을 직접 제작하게 된다. 특히 멸종위기종과 주변의 작은 생명들을 단순한 ‘지식’이 아닌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만나보는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읽기와 쓰기, 관찰과 표현을 결합한 통합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어린이들에게는 생명 존중과 환경 감수성을, 보호자에게는 일상 속 생태 감수성을 환기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6일 오전 주민, 통장협의회 및 동 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망포1동 클린데이’를 맞아 마을 환경정비를 나섰다. 이번 클린데이에는 '새봄맞이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주제로 관내 3곳의 학교 인근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골목길 및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취약지역과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낙엽 제거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자들이 힘을 쏟았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올바른 분리수거 문화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6일 3월 1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30여 명의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대상 각종 행정서비스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이 참석해 운영 취지와 주요 역할을 설명하고 주민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안내했다. 아울러 지난 4일 공고한 5·7·17통 통장 공개모집과 관련해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의 주요 임무도 함께 안내했다. 망포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경주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경주실내체육관에서 ‘타슈켄트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대회로,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 관계자 약 1,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의 개인전 겨루기 경기로 진행됐으며, 전국 189개 학교에서 참가해 한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루는 무대가 됐다. 경주시는 이번 전국 규모 태권도 대회 개최를 통해 태권도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기여하는 한편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 등이 경주를 방문함에 따라 숙박·음식점 등 지역 상권 이용이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대통령기 검도선수권대회, 대통령기 탁구대회, 경주국제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전
(플러스인뉴스) 6일, 한국자유총연맹)이 과거의 해묵은 논란이었던 ‘정치 편향성’과 ‘회계 불투명’이라는 오명을 완전히 씻어내고, 국민의 신뢰를 담보로 한 ‘쇄신 독립 선언’을 단행했다. “정치적 금단의 선 긋는다”, [정치중립 관리센터]로 상시 감시 체제 구축 연맹은 감사실을 재개설하고 그 산하에 [정치중립 관리센터]를 신설한다. 이는 과거 정치적 중립 논란으로 인해 훼손된 연맹의 위상을 바로잡기 위한 강력한 조치다. 센터는 내부 직원의 정치 관여 활동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차단하는 ‘워치독(Watchdog)’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상욱 총재(職)는 “앞으로 연맹에 ‘성역’은 없다”며, “정치적 중립이라는 금단의 선을 넘는 행위에 대해서는 그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외부 전문가에게 ‘칼자루’ 맡긴 [감사평가위원회], 성역 없는 검증 쇄신의 핵심은 감사의 ‘완전한 독립성’이다. 연맹은 외부 전문가를 위원장으로 하는 [감사평가위원회]를 설치, 조직 운영 전반의 검증 권한을 외부의 시각에 맡기기로 했다. 위원회는 연맹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국
(플러스인뉴스) 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2026년 볼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 2명, 국가대표 후보 1명, 국가대표 상비군 1명을 배출했다. 이번 선발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볼토피아 볼링경기장과 엑스핀 볼링경기장에서 열렸으며, 광양시청 볼링팀 선수 6명이 출전했다. 대회 결과 김성탁 선수가 전체 3위, 유승호 선수가 전체 8위를 기록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박상혁 선수는 9위를 기록해 국가대표 후보로, 백승민 선수는 15위를 기록해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됐다. 이번 선발전에는 이들 외에도 최복음, 가수형 선수가 출전했다. 이로써 총 4명의 국가대표급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또한 팀 소속 선수 7명 전원이 국가대표 선발 또는 국가대표 후보·상비군 선발 이력을 갖게 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어려운 훈련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영통1동은 영통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청소년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를 위해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초아봉사단 4기’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아봉사단은 영통1동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지난 2025년 운영된 3기 봉사단는 매월 1회 이상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마을과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이번에 모집하는 초아봉사단 4기는 관내 초·중학생 20명으로 구성되며, 청명산 꽃길 조성 활동을 비롯해 현장 체험학습, 마을축제 참여, 이웃 나눔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초아봉사단 활동이 영통1동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7일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가 물봉선어린이공원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소속 사물놀이팀의 흥겨운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으며, 지역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힘찬 윷 던지는 소리와 응원 함성이 어우러져 행사장은 한층 더 활기찬 잔치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또한 행운권 추첨과 함께 광교1동 주민과 카페거리를 찾은 방문객에게 직접 구운 바비큐와 전 등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카페거리 일대에 따뜻한 정과 활기가 넘쳤다. 최종현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회장은 “윷놀이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회원들과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교카페거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6일 영통구청 인근 근린공원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불대비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초동 대응과 장비 운용, 안전관리, 현장 지휘·통제 절차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영통구 자체적으로 계획하여 추진했다. 특히 산불 진화의 핵심 장비인 기계화시스템 운용 교육을 중심으로 장비 점검부터 운용 절차와 안전 수칙을 반복 숙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산불종사원 12명과 공원녹지과장, 녹지관리팀장, 담당 주무관 등 총 15명이 참여했으며, 각자 역할을 분담해 상황 전파부터 현장 도착 후 안전구역 설정, 장비 가동 및 운용, 초동 진화와 확산 방지 조치, 종료까지 전 과정을 실제처럼 진행했다. 영통구는 이번 모의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 절차를 보완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과 훈련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통구 공원녹지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장비 운용 숙련도가 피해규모를 좌우한다”며, “현장 중심의 반복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태세를 더욱 공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7일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가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원과 주민, 관내 유관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고사로 시작됐으며 이후 주민들이 모두 어우러져 윷놀이를 함께 즐겼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아침부터 오곡밥, 나물 등 다채로운 대보름 음식을 준비하여 마을 주민들과 나누며 한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의 꽃인 윷놀이는 매탄2동 새마을협의회 주도하에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1등부터 6등에게는 에어프라이어, 믹서기 등 다양한 상품들이 전달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행사를 주관한 주병기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척사대회에 참여해주신 많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난 6일 (사)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 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지역 내 각 경로당 회장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염태영·김준혁 국회의원과 이오수 도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함께 자리해 그동안 영통구 노인회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지역 원로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어르신들은 지역 공동체를 지탱해 온 소중한 주역이자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생활 여가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와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