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TV CHOSUN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천신만고 끝에 ‘서프컵’ 16강전에 진출한 ‘히든FC’가 강렬한 상대와 만나 양보 없는 ‘축구 전쟁’을 펼친다. 31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전세계 클럽들이 겨루는 유소년 월드컵 성격의 대회 ‘서프컵’ 16강에 진출한 대한민국의 상대가 공개된다. ‘히든FC’의 16강 대결 상대는 스코틀랜드로 결정됐다. 감독 이근호는 “스코틀랜드 상당히 강하다. 예선전에서 전승했다. 3경기 했는데 23득점, 3실점이다”라며 스코틀랜드가 무려 한 경기당 평균 8득점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히든FC’ 선수들은 놀라며 바짝 긴장했다. 게다가 스코틀랜드 선수들은 모두 170cm가 넘는 장신이었다. 캐스터 김성주는 “다 키 큰 선수들이다”라며 체격에서 ‘히든FC’가 밀린다고 예상했다. 해설위원 현영민은 “뛰어난 조직력과 개인 기술을 가진 선수들이다. 조별리그 때 만난 선수들과 완전히 다른 상대”라며 '어나더 레벨'을 경험하게 될 거라고 내다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든FC’ 선수들의 의지는
(플러스인뉴스)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2월 2일부터 ‘1회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문영그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며 ㈜골프T가 운영하는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총 2개 대회로 태국 방콕에 있는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진행된다. 2개 대회의 총상금은 2억 원이고 대회별 총상금은 각 1억 원, 우승상금은 각 1500만 원이다. ‘1회 대회’는 2월 2일에서 4일까지 예선, 5일에서 6일까지 본선이 열리고 ‘2회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예선, 12일부터 13일까지 본선이 펼쳐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ll Thailand Golf Tour 투어프로, Thailand PGA 투어프로,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1회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396명,
(플러스인뉴스) 합천군은 1월 30일 영상테마파크 청와대세트장에서 열린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합천투어 경기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기는 1월 30일 오전 11시에 시작됐으며, 합천을 연고로 한 수려한합천과 국내 최정상급 팀 GS칼텍스가 맞붙었다. 이번 경기는 KB국민은행 바둑리그 13라운드 3경기로 치러졌으며, 수려한합천이 GS칼텍스를 3대 2로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같은 날 오후 7시 바둑TV를 통해 녹화 방송이 방영돼 전국 바둑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합천군은 하찬석국수배 영재바둑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바둑 관련 행사를 꾸준히 개최하며 ‘바둑의 고장’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왔다. 이번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합천투어 역시 전국 단위 중계를 통해 합천을 알리고, 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지역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은 “합천군의 지속적인 바둑대회 개최는 한국 바둑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바둑 발전을 이끄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전국적으로
(플러스인뉴스) 지난 5일 비슬산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200여 명의 유소년 축구선수, 감독, 코치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달성군 축구 스토브리그’ 개회식이 열렸다. 달성군체육회 주최, 달성군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2026 달성군 축구 스토브리그’는 1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전국 초등부 38개 팀과 400여 명의 축구 꿈나무들이 참가한다. 특히, 달성군을 대표하는 ‘달성군청유소년축구단 U-12 화원’의 출전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달성군청유소년축구단은 지난해 12월 창단된 신생팀으로, 이번 대회가 첫 공식 경기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유소년 팀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한 단계 성장할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전지훈련을 겸한 이번 축구 스토브리그는 순수 체류 비용만으로 3억 원 이상의 지역 경제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팀 간 교류와 경기를 통해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과 진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는 달성종합스포츠파크, 논공축구장, 화원명곡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달성종합스포츠파크의 경우 뛰어난 시
(플러스인뉴스) 의성군은 의성군청 남자컬링팀이 1월 1일 경기도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컬링 슈퍼리그’남자부 결승전에서 경북체육회를 9엔드 접전 끝에 6대5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컬링 종목의 저변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한컬링연맹이 주최·주관했으며 2025년 11월 18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전국 11개 컬링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우승 팀에는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됐다. 스킵 정병진, 서드 김효준, 세컨 표정민, 리드 김진훈 선수와 이동건 코치로 구성된 의성군청 남자컬링팀은 예선전에서 5승 3패로 2위를 기록하며 준결승에 진출, 강원도청을 8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초반에 4점을 내주며 불리한 흐름이 이어졌으나,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점수 차를 좁혀 8엔드에서 5대5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진 9엔드에서 마지막 스톤이 가드를 종이 한 장 차이로 통과하며 테이크아웃에 성공, 극적인 역전승으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의성군청 남자컬링팀 선수들은 “상황별 전술 훈련을 통해 작전 이해도를 높인 것이 이번 대회에서 큰 도움이 됐
(플러스인뉴스) 1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액션 코미디 소동극 '킬러와 보디가드'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앨런 웅거 | 출 연 : 조쉬 더하멜, 제레미 레이 테일러 외] '킬러와 보디가드'는 임무를 망치고 도망친 전설의 킬러 ‘토미 워드’가 보스의 아들 ‘줄리언’에게 킬러의 기술을 가르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가한 코믹 액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폭발이 이어지는 도심 한가운데, 총을 들고 포즈를 취한 두 주인공의 대비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면에 서 있는 전설의 킬러 ‘토미 워드’는 총을 움켜쥔 채 냉정한 눈빛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발산한다. 또한 클래식 카에 앉아 있는 찌질한 고딩 ‘줄리언’의 모습이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총 좀 쏠 줄 아는 놈들이 온다!”라는 카피는 두 사람의 기묘한 조합이 불러올 예측 불가한 사건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한물간 킬러와 왕따 고딩의 킬러 수업이라는 기묘한 조합으로 궁금증을 자아낸 '킬러와 보디가드'는 캐릭터만큼이나 개성 강한 배우들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
(플러스인뉴스) 제1회 팬지문학상 수상작품 전시회 ‘나를 생각해 주세요’가 개최된다. 전시 제목 ‘나를 생각해 주세요’는 팬지꽃의 꽃말에서 가져왔다. 팬지(Pansy)의 어원은 팡세(Pensées, 생각)다. 전시회는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보름 동안 서울 정독도서관 옆 ‘갤러리 단정’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고, 전시공간 지킴이로는 팬지문학상 수상자와 디딤돌 인문학 참여 강사가 나선다. 팬지문학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인문공동체 책고집이 수행한 디딤돌 인문학(한국형 클레멘트 코스)에서 제정한 문학상이다. 강좌에 참여한 전국 53개의 교정시설(교도소, 구치소)과 노숙인시설, 지역자활센터에 속해 있는 사람들만을 위한 특별한 문학상이다. 제1회 팬지문학상에는 전국 26개 교도소·노숙시설 등에서 총 288편이 응모됐다. 팬지문학상은 글의 완성도보다 ‘삶을 정직하게 들여다본 글’, ‘희망과 의지를 담아낸 글’에 더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문체부장관상)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경기도 시흥 베다니마을 강진민 씨
(플러스인뉴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방송 12주년을 기념해 첫 팬미팅을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2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오는 7일(수) 방송되는 ‘슈돌’ 603회는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장동민과 지우-시우 남매, 심형탁과 하루까지 ‘슈돌’ 가족들이 출격한 ‘슈돌 팬미팅’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지난해 12월 12일 진행된 ‘슈돌’ 팬미팅은 12년간 ‘슈돌’을 지켜주고 응원해준 찐팬들과 함께한 사상 최초 ‘슈돌’ 팬미팅으로, 김준호-은우-정우, 장동민-지우-시우, 심형
(플러스인뉴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세 커플의 각기 다른 로맨스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1일(토)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오늘(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서로 다른 사연을 지닌 세 커플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전직 의대생이자 현재는 태한 그룹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의 진세연은, 패션 트렌드와 경영 감각을 두루 갖춘 태한 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으로 변신한 박기웅의 볼을 콕 짚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어릴 적 첫사랑의 기억과 재회 이후의 감정을 함께 담아내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수로 얽힌 두 집안 사이에서 다시 마주한 이들이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른바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펼쳐질 로맨스 전
(플러스인뉴스)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이탈리아 토스카나, 대만 타이난, 체코 발티체를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 TOP3로 선정하며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시청자들의 든든한 여행 메이트로 전격 변신한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붐비는 핫플 NO!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를 주제로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쳤다. 특히 아직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장소들을 엄선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고, 시청자들에게 다가오는 설 연휴는 물론 2026년을 겨냥한 '버킷 여행 리스트'를 선물했다. 그중에서도 1위로 뽑힌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와이너리 투어'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와이너리가 직접 운영하는 농가 숙소에 머물며 로컬 식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 투어는, 포도를 따고 으깨 숙성하는 와인 제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최대 매력이다. 이상엽은 "이걸 안 하면 토스카나 갔다 온 게 아니다. 저도 다녀왔다"며 강력 추천했다. 장성규는 "대학 때 후회되는 게 농활(농촌체험활동)
(플러스인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박선호 감독이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와 연출 의도를 전했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믿고 보는 배우 박신혜를 필두로 한 실력파 배우들의 의기투합은 물론,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언더커버 미쓰홍'의 지휘봉을 잡아 화제를 모았다. 박선호 감독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아주 행복하다. 처음 대본을 접했을 때,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이야기의 결이 탄탄한 구조 안에 살아있어서 즐겁게 연출을 맡게 됐다. 누구나 불의하다고 느끼지만, 함부로 대항할 수 없었던 거대악에 대해 개인의 선한 의지와 강력한 연대의 힘이 뭉쳐 맞서는 이야기가 시청자분들께 강한 울림을 드
(플러스인뉴스) '이웃집 백만장자'에 5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술, '안동소주 3대' 백만장자가 출격한다. 7일(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사라질 뻔했던 우리 전통주의 명맥을 되살려 세계 무대에 올려놓은 주인공, '안동소주 3대' 박재서·박찬관·박춘우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가 공개된다. 500년 세월을 이어온 이들의 안동소주는 대한민국 전통주로는 유일하게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를 석권한 것은 물론, 해외 유명 위스키와의 정면 대결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K-안동소주'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2021년에는 대통령의 설날 선물로 선정돼 청와대에 납품되며 명실상부 '국가대표 전통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3대의 안동소주 양조장을 직접 찾아,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전통 방식 그대로 술을 빚는 전 과정을 밀착 조명한다. 누룩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총 40일간의 발효, 그리고 정성스러운 증류를 거쳐 완성되는 안동소주의 탄생 순간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여기에 '75년 경력' 명인만의 특급 비법까지
(플러스인뉴스) ‘판사 이한영’이 방영 초반부터 매서운 기세로 금토극 신드롬을 예고했다. 6일 K콘텐츠 경쟁력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1월 1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5위를 차지했다. 뉴스 부문은 1위, 주연을 맡은 지성은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더불어 지난 4일 기준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에 따르면 오늘의 티빙, 웨이브 랭킹 1위 등극과 동시에 OTT 트렌드 랭킹 1위를 차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상승 기류를 명백히 증명했다. 시청률은 순간 최고 6.9%(닐슨 코리아 제공,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금토극 대전 다크호스의 등장을 알렸다. 최고의 1분은 1회, 판사에서 죄수로 몰락한 이한영(지성 분)이 “(범인이) 아니야, 아니야”라며 처절하게 절규하는 엔딩으로,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