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성남시의회는 12일 도촌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촌동 체육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도촌동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김미자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하고, 새롭게 체육회를 이끌어갈 백상흠 취임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체육회의 역할과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나눴다. 안광림 부의장은 “도촌동 체육회는 주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결속을 이끄는 중요한 중심축”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돼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도촌동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성남시의회]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2일 경기도의회 내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안초등학교 이전 부지에 설립 예정인 ‘(가칭) 경기도교육청 동부유아체험교육원’의 운영 방향과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8월 경안초등학교가 이전함에 따라, 해당 부지 기존 건물을 개축해 유아체험교육원을 2030년 6월 개원할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시설은 도내 영유아와 교원, 학부모를 위한 체험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정담회에서 임창휘 의원은 유아체험교육원 설립 계획을 보고받은 뒤, 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두 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임창휘 의원은 “현재 광주시는 경안초등학교 인근에 ‘어린이복합문화시설’을 준비 중이며, 오는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데, 교육청의 유아체험교육원과 프로그램 내용이 매우 유사하다”고 지적하며, “예산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두 시설 간의 역할 분담과 기능에 대한 면밀한 사전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2일 경기도 청년기회과 및 미래세대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경기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가졌다. 이번 업무보고는 2026년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고립·은둔 청년의 발굴부터 심리 회복, 사회적 관계 형성, 일상 회복, 일경험, 재고립 방지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도와 수행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은 ▲초기상담 및 맞춤형 전문상담 ▲유입·적응·관계맺기·일상회복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 ▲내부·외부 일경험 제공 ▲자조모임 및 나와봄 센터 상시 운영을 통한 회복 유지와 재고립 방지까지 연계되는 종합 지원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재훈 의원은 “지난 2년 동안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정책은 제도화와 예산 확대라는 큰 변화를 이뤄냈다”며 “이제는 단순 상담을 넘어 일경험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재고립을 막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고립·은둔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결식 우려가 높은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격주로 반찬과 국을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건강 가득찬(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 가득찬 지원 사업’은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9년부터 자체적으로 시행해 온 지역특화 복지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함께 살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 내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안시장 상인회와 협업해 반찬을 마련, 배달함으로써 지역 상권과의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경제적 부담과 건강 문제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참여해 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전통 장류의 우수성과 발효식품의 가치를 알리고 손수 장을 담가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전통 장(醬) 담그기 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메주를 활용해 된장과 간장을 담그는 전통 방식을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실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장 담그기부터 가르기, 장 푸기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집인원은 광주시민 50명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이다. 교육은 2월 24일과 26일 이틀간 사전교육 및 장 담그기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내 농업기술센터 교육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8일, 지역 내 생일을 맞은 독거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갖는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태석 대표가 운영하는 이교수한정식에서 마련됐으며, 생일을 맞은 독거 어르신 6명을 초청해 정성스러운 생신상을 대접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태석 대표는 “매월 생신상을 준비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정성 어린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기쁨과 따뜻한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직접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이태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한 돌봄과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을 비롯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주민자치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회가 주관하여 추진할 주요 행사 일정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주민 참여 확대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 위원들은 병오년 ‘붉은 말’이 상징하는 열정과 부지런함처럼, 올 한 해도 주민과 함께 발로 뛰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도 함께 다졌다. 양순옥 화서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자치회가 다시 한번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붉은 말의 기운처럼 열정적으로 움직이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주민자치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8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2층 새마을문고에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맞이 ‘내일은 발명왕’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12명의 초등학생들은 '내일은 발명왕' 만화책을 함께 읽고, 책과 연계된 발명 키트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옥순 우만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아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우만2동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문고회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가 주민들의 문화공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만2동 새마을문고는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14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하는 자원봉사 단체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통장협의회가 2026년 새 임기 시작과 함께 우리 동네 환경 개선을 위한 첫 자발적 봉사활동에 나섰다. 화서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지역의 관문이자 유동 인구가 밀집되는 화서역 4번 출구 일대에서 환경정비 및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의 새해맞이 환경정비와는 별도로, 천영경 신임 회장과 통장들이 2026년 취임 후 “우리 마을의 문제는 우리가 직접 살핀다”는 취지로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천영경 회장을 포함한 7명의 통장과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화서역 4번 출구 자전거 보관대 및 화단 등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성숙한 시민 의식 확산에 앞장섰다. 천영경 통장협의회 회장은 “2026년 임기를 시작하며 우리 동네를 위해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이번 정비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불편 사
(플러스인뉴스) 지난 1월 8일, 유신고등학교 학생회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백미 10Kg 37포를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유신고등학교 학생들이 창업공모전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에 일조하겠다는 학생들의 뜻에 따라 마련됐으며, 이날 전달된 백미는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3년째 이어오는 기부로 학생들이 창업공모전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경제활동의 의미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배우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운영, 수익 창출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뜻을 모았다. 임승규 유신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노력해 얻은 수익을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지역사회 연대를 위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주민들에게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8일, 황규돈 신임 팔달구청장과 함께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새해 첫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신임 구청장 취임 이후 새마을문고회와 처음으로 마련된 공식 만남으로,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주민 공동체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월례회의에는 황규돈 팔달구청장과 함께 새마을문고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2026년도 문고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문고 운영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희 팔달구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신임 구청장과의 첫 월례회의를 통해 문고회의 역할과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독서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새마을문고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7일 팔달구 단체장과의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인사회는 팔달구 8개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를 나누고, 구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팔달구는 2026년 병오년 신년화두인 ‘왕래정정(往來井井)’을 바탕으로, 시정혁신 방향에 따라 ‘도약하는 팔달구, 대전환의 완성’을 목표로 구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러한 구정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팔달구 단체장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신년 인사회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열정과 추진력, 도약을 상징하는 해”라며, “2026년에는 그동안의 변화와 혁신을 하나의 성과로 완성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단체장 여러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팔달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올해 1월부터 ‘아픈 아이 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해,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인한 돌봄 공백을 줄이고 지역 돌봄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픈 아이 돌봄서비스’는 보호자의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서 아동이 질병에 걸렸을 경우, 전문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병원 동행과 재가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과천시는 기존 ‘질병감염아동지원서비스’ 이용 시 높은 이용 단가로 가정의 부담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완화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으로, 소득 기준 없이 본인부담금을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법정 감염병 또는 유행성 질병에 감염된 12세 이하의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이용 아동이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사전에 복지로 누리집이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이용 시에는 과천시가족센터에 전화로 신청한 뒤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비스는 1회 최소 2시간부터 자녀 1인당 연 최대 6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아이가 아플 때 부모가 안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