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6일 오후 2시 용문면사무소에서 ‘용문산관광지 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용문산관광지만의 대표 관광 콘셉트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관광 기반 조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변하는 국내외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보고회는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용역사인 한국융합관광연구소 하동원 소장의 연구용역 추진 현황 보고,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기본 구상 및 활성화 방안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중간보고를 맡은 하동원 소장은 이해관계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수립한 전략적 관광 정책과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양평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용역 결과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최종 활성화 방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용문산관광지는 우리 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읍면별로 설치된 거점배출시설의 관리를 맡고 있는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258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재활용지킴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분리배출을 안내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이끄는 핵심 인력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재활용 가능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거점배출시설 운영 및 관리 방법 △불법·미분리 배출 쓰레기 처리 요령 등이다. 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리배출 혼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결에 중점을 두었다. 양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활용지킴이의 현장 대응 능력과 책임감을 높여 읍면별 거점배출시설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해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재활용지킴이는 우리 마을의 청결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15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용근 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물세트는 관내 취약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복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민관 복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관내 학생의 장학사업과 학술 진흥, 우수 인재 발굴을 통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재)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가 금년도 사업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재)양평군 교육발전위원회는 금년도 장학사업을 포함한 총 6개 분야에 대해 총 19억 7천9백만 원을 학생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이 지원하는 세부 사업은 △대학생 장학금 선발 지원 5억 1천만 원 △가온누리 장학금(고3 학생 대상) 3억 9천만 원 △특기적성 입상자 장학금 5천만 원 △예체능 분야 인재 조기 발굴 지원 6억 원 △통학버스 운영 지원 4억 2천만 원 △참교육인 선발 및 수기 공모 입상자 지원 사업 9백만 원 등이다. 재단 운영 재원은 양평군(군수 전진선)에서 지원하는 출연금과 일반 군민의 자발적인 후원금, 이자 수입, 재단 자체 자금 등으로 운영되며, 금년도 재단 총예산은 21억 7천만 원이다. 이 가운데 장학금 19억 7천만 원과 일반 운영비 2억 원이 편성돼 월별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해 5천 원 이상 1인 1계좌 소액 기부 운동을 추진하는 한편, 기관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1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동면 문화센터 3층 다목적회관에서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양동면 지역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54농가를 비롯해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에 앞서 고용농가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제도와 법적 의무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농업 분야 외국 인력 도입 제도의 주요 내용과 절차를 설명했다. 이어 근로기준법에 따른 근로자의 기본 권리와 고용주가 준수해야 할 사항,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유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임금 지급과 근로조건 보장 등 고용주 의무 사항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이 이뤄졌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과 관련해 농가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사항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 사항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담당 부서가 직접 답변하며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농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에 대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기간 중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에 대비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분리배출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설 명절 기간 배출되는 각종 포장재와 재활용품이 올바르게 분리배출될 수 있도록 배출 단계에서의 혼선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양평군 관내 식품 등 생산 업체와 대형마트 등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분리배출 표시 부착 여부 △표시 내용의 정확성 △표시 위치의 가시성 △훼손·노후 여부 등이다. 특히 군민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분리배출 표시가 정확하게 부착·관리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분리배출 표시가 훼손됐거나 표시 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현장에서 즉시 계도하고, 분리배출 표시판 교체 및 보완 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설 명절에는 평소보다 쓰레기 배출량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정확한 분리배출 표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군민 모두가 실천하는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47개), 시도교육청(17개), 광역자치단체(17개), 기초자치단체(226개) 등 전국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1년간의 민원서비스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양평군은 총 20개 평가 지표 가운데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 보호 △민원 처리 상황 확인·점검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실적 △고충민원 처리 노력도 등의 지표에서 최고점인 만점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결과는 군민의 참여와 공직자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원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소통하는 민원 플랫폼’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
(플러스인뉴스) 충북 증평군은 6일 군수 접견실에서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컬링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서은지·서은주 선수를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차담회는 전국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두 선수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인 체육 발전과 선수들의 지속적인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은지·서은주 선수는 지난달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충청북도 선수단 소속으로 여자 컬링 4인조 DB(선수부) 청각부문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유도를 주 종목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온 가운데, 2021년부터는 동계 시즌마다 컬링 종목에도 도전하며 종목의 경계를 넘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시·군 혼합팀으로 운영되는 여자 컬링 4인조 종목 특성상 짧은 기간 안에 팀워크를 맞춰야 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두 선수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샷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값진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재영 군수는 “주 종목이 아닌 컬링에서도 전국대회 은메달을 획득
(플러스인뉴스) 부평구는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여자 30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생활체육교실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웰빙댄스, 라인댄스, 탁구, 당구, 배드민턴, 검도 등 10개 종목, 13개 교실이 운영된다. 모든 강좌는 수강료가 무료이며, 전산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9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부평구 누리집(분야별정보 → 생활체육 → 생활체육교실)에서 가능하며, 체육진흥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평일 아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건강체조교실도 진행된다. 에어로빅과 국학기공 프로그램을 부평공원·부영공원·원적산공원 등 13개소에서 3월 3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돕기 위해 노인건강체조교실인 실버태권도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각 교실별 모집 인원과 교육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체육진흥과로 하면 된다.
(플러스인뉴스) 영양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관내 다문화가족 55명이 참여하여 겨울 대표 스포츠 스키 체험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초보자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습을 시작으로 자유 스키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습과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캠프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난생처음 스키를 타본다면서, 아이들과 함께 스키를 타며 웃고 즐길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다문화 가족들이 서로 교류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계속됐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도원 생태공원사업소장은 “캠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다문화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캠프를 통해 지역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한 다문화가족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기회가
(플러스인뉴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3~11월 목동 다목적구장에서 열리는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에 참여할 어린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1학년~중학교 1학년이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11일 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선착순 신청받는다. 2010년 잠실종합운동장 내 연식야구장에서 처음 개설되어 지금까지 운영되어 온 야구교실은 수강인원이 연간 1만 6천여 명, 누적 수강인원이 13만 1천여 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소년 스포츠 강좌다. 목동 다목적구장에서는 2019년부터 개설돼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은 생활체육과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유소년 스포츠 저변을 넓히고, 생활체육에서 전문체육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선수 출신 지도자들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한 화기애애한 수업 분위기 속에서 어린이들은 자신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며, 또래와의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고 있다.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은 야구를 통해 유소년의 체력을 증진할 뿐 아니라 단체 활동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5일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163개소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환경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보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특례시는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연 3회 역량 강화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첫 교육은 원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2025년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대상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현장에서 가장 필요성이 높게 나타난 ‘소통 리더십’과 ‘보육사업·사례 안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1부 교육에서는 교사와의 신뢰 형성은 물론, 학부모와의 공동 양육 관계 강화를 주제로 한 ‘리더로서의 역할과 일하는 방식을 위한 소통 리더십’ 강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원장들이 조직 내 소통 방식과 리더십을 점검하고, 보육 현장에서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교육부가 발간한 '2026년 보육사업 안내' 개정 사항을 중심으로, 화성특례시 보육 관련 주요 사업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참석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2월 19일부터 2월 25일까지 2026년 상반기'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학습모임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는 화성시민 또는 화성특례시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 자영업자 7인 이상의 학습모임을 구성하고, 배우고 싶은 분야와 강사를 정해 신청하면, 희망하는 시간에 신청한 장소로 강사가 찾아가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48개의 학습모임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학습모임에는 최대 20시간의 강사료가 지원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와 교재비 등은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습모임은 화성시 시민강사 통합정보시스템에 등록된 배달강사와 강좌 일정 및 학습계획을 사전에 협의한 뒤, 화성시평생학습관 누리집 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화성시평생학습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배달강좌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으로 시민이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