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동절기와 해빙기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천 수질오염원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절기와 해빙기(1월~4월)는 강수량이 적어 하천 유지용수가 줄어드는 시기로, 소량의 오염물질 유입에도 수질이 쉽게 악화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특히 올해는 강수량이 적어 양재천 일부 구간에서 물때와 이끼 등 부착조류가 증가함에 따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민원 발생 지점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부착조류가 발생한 구간에서는 수소이온농도(pH)와 용존산소량(DO) 등을 측정했다. 점검 결과 수질은 생활환경 기준 ‘좋음’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양재천, 막계천, 갈현천 등 주요 하천 26곳에 대해 매월 수질을 측정하며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측정 결과는 과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월에는 하천 인접 음식점을 대상으로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해 방류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오염원의 하천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행정안전부의 공유재산 위탁기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5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140여 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한 가운데 진행된 공모로, 경기도에서는 2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과천시가 그중 하나로 이름이 올랐다. 이는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드론 촬영 등 첨단 조사 장비 활용과 전문가 협력체계 구축 의지 등을 인정받은 결과로, 과천시는 전국 16개 선정 지자체에 포함됐다. 과천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유재산 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하게 되며, 사전컨설팅부터 기초자료 분석, 현장 조사, 사후컨설팅까지 전 과정에 ‘디지털 정밀 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과천시는 대규모 택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사업 등으로 도시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공유재산 대장과 지적공부 간 정보 불일치 가능성, 무단 점유 의심 재산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위장전입 등 불법행위로 취소된 주택 물량을 재공급하기 위해 10일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BL)’(갈현동 822번지 일대)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자 모집 물량은 총 6세대 규모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1세대를 포함해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과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재공급은 주택 공급질서를 교란하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한 결과로 마련된 것으로,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기회를 확대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약 신청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청약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급금액은 당초 분양가격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당첨자는 경쟁이 있는 경우 추첨으로 선정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입주자 모집 공고를 통해 자격요건과 신청 일정 등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청약홈 안내에 따라 정확히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양양군청 사이클팀이 지난 3일 인천 서운동 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105개 팀, 494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양양군청 사이클팀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자전거 도시 양양’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세부 종목별로는 오민재 선수가 1Lap 경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기분 좋은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 독주경기에서 박준선 선수가, 메디슨 경기에서는 강동균·전영수 선수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금메달을 추가해 종합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한, ▲단체 스프린트(김청수·오민재·박준선)와 ▲경륜(김청수)에서 은메달 2개를 확보했으며, ▲단체추발(이시훈·전영수·정성규·강동균)과 ▲스프린트(박준선)에서 동메달 2개를 보태는 등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쳤다. 팀의 성과와 함께 개인 수상도 잇따랐다. 탁월한 지도력으로 팀을 정상으로 이끈 이호식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발군의 기량을 뽐낸 강동균 선수는 ‘최우수 신인상’의
(플러스인뉴스) 해남군이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본격 유치하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진다. 해남군은 해남읍 우슬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10일간 제55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실업부까지 전 종별 581개 팀, 4,000여명의 선수단 및 관중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펜싱선수권대회로, 우리나라 펜싱 유망주와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해남군은 군 직장운동경기부로 펜싱팀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동계전지훈련 등을 통해 펜싱종목의 대규모 선수단을 유치하는 등 펜싱종목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오면서 매년 펜싱선수권대회를 유치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 또한 대한민국 펜싱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의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통해 한국 펜싱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군은 연인원 대회기간 2만 1,000여명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경기장 운영 및 안전관리, 숙박·음식업소 연계
(플러스인뉴스) 고성군은 지난달 8일 개막한 ‘2026 고성군야구협회장기 사회인야구리그’가 야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호흥 속에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6개월간 진행되는 야구리그는 탄탄한 운영과 선수들의 높은 참여도를 바탕으로, 그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고성군야구협회(회장 신용락)가 주최·주관하는 사회인야구리그는 경상남도내 야구 인구 저변 확대와 야구 종목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고성군야구협회에 가입된 5개 팀(몬스터, 이지스, 블레이즈, 썬더스, 다이노스) 150여 명과 관외 4개 팀(블루마린스, 하고재비, 동양네이플스, 세이커스) 120여 명이 참가하여 최종 우승 팀당 8경기 리그전을 치르고 1위부터 5위까지 결승리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신용락(고성군야구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야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실력향상의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리그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라며, “야구를 통해 건전한 여가 생활을 즐기고, 친목을 돈독히 할
(플러스인뉴스) 고성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8일간 충청북도 제천시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년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철성고등학교 3학년 강기민 선수가 경장급(-70kg)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제천시체육회가 주관한 전국 규모의 행사로, 전국 각지의 우수한 씨름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고성군 대표로 출전한 강기민 선수는 준결승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며 결승에 올랐으며 마지막까지 투혼을 보여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고성군 씨름팀은 이번 성과 외에도 전국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꾸준히 내고 있다. △2025년 제2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 금메달 2개 △2025년 제62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금메달 2개 △2026년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은메달 등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고성군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꾸준히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nb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홀몸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네일아트 프로그램 ‘예쁜 손 이야기’를 운영했다. ‘예쁜 손 이야기’는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특화사업으로 2024년부터 지역 내 네일숍 ‘말자네일’ 이정숙 대표의 재능기부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손톱 관리와 네일아트 제공을 넘어 외부 활동이 적은 홀몸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며 고독사 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봄꽃이 피는 계절에 내 손에도 봄이 온 것 같아 기쁘다”며 “누군가와 이렇게 오래 이야기를 나눈 것이 참 오랜만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이정숙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쁜 손 이야기’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민관 협력 사례로, 홀몸 어르신의 정서적 교감과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8일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하리!나누리!행복하리!’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찬나눔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되며,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25가구에 따뜻한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을 다해 소불고기, 두부조림, 버섯무침 등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다. 또한 ‘김성민커피’와 ‘샐러디 수원망포역점’에서 후원한 빵과 샐러드가 더해져 더욱 다양하고 건강한 식사가 마련됐다. 반찬 조리를 마친 후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고, 생활 및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영통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홍 위원장은 “매월 진행하는 반찬나눔을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4월 8일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가 수원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특별기획전 '1980년대 수원, 그해 우리는'을 관람하고, 수원의 근현대 생활사와 시민의 기억을 함께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관람은 수원박물관 이동근 학예팀장의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설명과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이 전시 내용을 더욱 친근하게 이해하고 추억할 수 있는 자리였다. 전시를 통해 1980년대 수원의 일상과 사회변화, 당시 시민들의 생활문화와 정서를 담은 자료들을 살펴보며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확인했다. 김정복 단체장협의회장은 “학예연구사님의 유쾌한 해설 덕분에 전시를 더 깊이 이해하며 즐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을 함께 체험하고 주민들과 공유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교1동 단체장협의회는 이번 관람을 계기로 수원박물관 등 지역 문화시설과 연계한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4월 8일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그린터널 일대에서 봄맞이 보행 환경 개선과 녹지 조성을 위한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 옆 그린터널에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그린터널 내 보행로를 정비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계절별 초화류와 관목을 식재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녹지 공간을 조성했다. 주병기 매탄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녹지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4월 8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손바닥정원 운영을 위한 ‘영통구 손바닥정원단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손바닥정원단 단장 및 각 동 조장 등 정원단 총 11명이 참석했으며, 영통구 공원녹지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손바닥정원 단장의 정원관리 기본교육, 2026년 정원관리 현황 및 정원매칭 안내, 향후 활동 및 건의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통구는 이번 만남의 날을 계기로 정원별 특성과 현장 여건에 맞는 정원 관리자를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손바닥정원의 참여 범위를 넓히고 보다 촘촘하며 안정적인 정원관리 기반을 마련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영통구 손바닥 정원이 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영통구 관계자는 “손바닥정원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가꾸는 생활 속 힐링 공간이자, 녹색 커뮤니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만남의 날을 통해 정원단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손바닥정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8일 헬스보이짐 팀인서울지사 리더단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와 라면 등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2월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된 ‘릴레이 나눔’의 일환으로,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헬스보이짐은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며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익표 전무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속적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헬스보이짐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