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교육청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각급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학교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의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하고 개선 대안을 제시했는데, 그중에서도 “학생에게는 행복한 밥상을 제동하여 인성을 함양하고, 급식실 노동자에게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올해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운영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학교 급식실 현장점검에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제시한 내용을 꼼꼼하게 다시 확인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전문시공업자에게 학교 급식 조리실 환경개선 공사, 맡겨야 한다”고 제안하면서, “학교 급식 조리실 환기설비 개선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완되어야 한다”고 후속대책을 요구했다. 김호겸 의원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3일 안양청년1번가에 위치한 ‘나와봄센터’를 방문해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점검의 일환으로 김재훈 의원을 비롯한 장민수 의원, 경기도 및 안양시,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훈 의원은 안양청년1번가에 위치한 나와봄센터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2026년 사업 추진계획과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현장 실무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 의원은 “나와봄센터는 고립·은둔 청년이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변화의 출발점”이라며 “이곳에서 상담과 만남을 시작으로 일상 회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경기도는 더 나아가 ‘고립·은둔 청년 전담 기관’ 설치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재훈 의원은 “현장에서 시작된 작은 변화가 청년들의 삶 전반에 긍정적인 전환으로
(플러스인뉴스) SBS ‘틈만 나면,’에서 박보영이 자취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 2049 1.5%로 2049 기준 동시간대 1위 및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석권하며 화요 예능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4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격해 구리 일대에서 역대급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이날 박보영은 ‘국민 여동생 뽀블리’라는 수식어와는 사뭇 다른 소탈함으로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박보영은 “저도 벌써 서른일곱이다. 30대가 오는 건 반가웠는데 40대는 또 느낌이 다르다”라며 한숨짓는데, 이미 40대 반열에 입성한 이광수는 막내의 한탄에 웃음이 터진 것도 잠시 “내가 서른 살 될 때 재석이 형한테 ‘형 기분이 이상해요’ 하니까 ‘40대 되면 더 이상하다’라고 했었다”라면서, 덧없는 세월을 함께 한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플러스인뉴스) 이천시가 4월 17일까지 2026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치유(체험)농장과 지역 기관을 연결하여, 농장을 직접 방문해 다회차 체험형 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농업 활동을 통한 인지 기능 향상, 우울감 완화 등 신체적·정신적 치유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치유가 필요한 이천시 소재 단체와 기관이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관은 치유 프로그램 체험 비용을 전액 지원받는다. 신청서와 구비서류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4월 1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에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여 신청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농업과 자연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마음과 몸에 실질적인 활력을 준다”라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을 통해 지역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재)경기도 향교재단 광주향교는 13일 제34대 심도식 신임 전교 취임을 기념해 기탁된 백미 40포(10㎏·140만 원 상당)를 광주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9일 거행된 광주향교 전교 취임식을 계기로 마련된 것으로 일회성 화환 대신 쌀 화환을 기증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심도식 전교는 “전교 취임식에서 많은 분이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광주향교는 앞으로도 유교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광주향교 제34대 심도식 전교 취임을 축하드리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향교는 유교문화와 전통을 계승해 온 교육기관으로, 과거 지역 학생 교육과 제례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현재는 전통 제례 의식 보존과 시민 대상 충효·예절 교육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사회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13일 송정동 구 시청사 부지에 조성된 복지행정타운을 개관하고 시민 이용 중심의 복합 공공시설 운영에 들어갔다. 개관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제막식을 시작으로 관현악 공연, 기념식, 축하공연, 개관 행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민 참여형 행사로 마련됐다. 복지행정타운은 지하 3층, 지상 10층, 총면적 4만 6천10㎡ 규모로 조성됐으며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장애인복지관, 가족센터, 청소년·청년시설, 여성비전센터, 일자리센터 등 40여 개 기관이 입주한다. 특히, 행정과 복지, 보육, 청년, 일자리 기능을 한 건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 배치해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해당 시설이 구도심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하는 복합 공공시설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17년 구 청사 활용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2년 착공, 2026년 3월 준공을 거쳐 이번 개관에 이르렀다. 방 시장은 “복지행
(플러스인뉴스) 안양시의 정수장 위생 관리와 수돗물 생산 시스템이 정부 합동 점검에서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안양시는 지난 10일 한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정수장 위생 관리 실태 및 일반수도사업자 정수장 현장 점검’ 결과, 모든 점검 항목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기에 발생하기 쉬운 수돗물 유충 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청계통합정수장과 포일정수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환경부 산하 전문 기관과 함께 원수 유입 단계부터 최종 정수 생산 공정까지 시설 전반을 정밀 조사했다. 조사 결과 시민들의 우려가 큰 유충이나 의심 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정수장 내부로의 벌레 유입을 막기 위한 미세 그물망과 방충망, 24시간 가동되는 전기 포충기 등 물리적 차단 설비 역시 모두 정상 작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설 운영 역량도 합격점을 받았다. 시는 수도시설관리자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등 법정 전문 인력을 적정 배치해 수질 관리와 생산·공급량 조절의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돌발 사고에 대비한 비상 연락망과 긴급 복구 체계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관내 교(원)장, 교(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청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 관리자가 청렴한 자세와 모범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건전한 학교문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교육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공직자의 청렴 의무와 책무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의 실제 적용 사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유형과 예방 방안 ▲청렴 리더십 실천 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법령 안내를 넘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토론형 강의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강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청렴이룸교육연구원 신민섭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한다. 성남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육장은 “학교 관리자의 청렴은 교직원과 학생 모두에게 신뢰의 기준이 된다”며, “작은 언행에서도 존중과 배려를 실천해 모두가 함께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만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평촌중앙공원의 포장 정비 공사를 안전하게 완료하고, 봄꽃을 대규모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새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 평촌중앙공원은 안양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서 도심 가까이에 있어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원이지만, 그동안 분수대 주변 광장의 포장이 노후화하고 일부 구간이 파손돼 보행 불편이 있었다. 이에 안양시는 도비(특별조정교부금) 9억원을 확보해 지난해 연말부터 대대적인 정비 공사에 착수했다. 기존의 낡고 훼손된 바닥재를 물 빠짐이 좋은 투수블럭 포장재로 새롭게 시공하고, 야외스탠드 주변 경사면이 심한 구간의 단차를 개선해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객 등 보행약자도 불편함 없이 공원 곳곳을 누릴 수 있도록 보행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이와 함께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평촌중앙공원 내 주요 산책로와 분수대 주변으로 튤립과 수선화 약 4만6,000본을 식재했다. 지난해 가을에 식재한 9만본의 튤립, 수선화를 포함해 총 13만6,000본의 형형색색 봄꽃이 만개했다. 시
(플러스인뉴스) 김해시체육회(회장 서동신) 직장운동경기부 김해시체육회 검도단이 지난 11일(토) 오후 3시, 김해영운고등학교에서 지역 검도 유망주들을 위한 ‘합동훈련 및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김해시체육회 검도단이 지역 내 검도 육성 학교인 중·고등학교 선수들에게 실전 기술을 전수하고, 선배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검도단 선수 전원과 관내 중·고등학생 선수들이 참여하여 기본기 연마부터 실전 대련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합동훈련을 이끈 김해시체육회 검도단 여광기 감독은 훈련 내내 학생들의 자세를 일일이 교정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여광기 감독은 “우리 지역에서 검도 선수의 꿈을 키우는 후배들은 김해시 검도 발전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실업팀 선배들과 함께 땀 흘리는 이 시간이 학생들에게 기술적인 성장은 물론, 힘든 훈련을 이겨낼 수 있는 큰 동기부여가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 감독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 검도단이 가진 전문성을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
(플러스인뉴스) 김해FC2008이 적지에서 값진 동점골을 터뜨리며 기나긴 무승의 늪에서 탈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김해는 12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FC(이하 ‘아산’)와의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해는 시즌 6경기만에 귀중한 첫 승점을 수확하는 데 성공했다. 반면 아산은 이날 무승부로 팀 기록인 13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는 데 만족해야 했다. 김해는 3-5-2 포메이션을 가동하며 총력전을 예고했다. 정진욱이 시즌 첫 선발 출전하며 골키퍼 장갑을 꼈고, 윤병권, 여재율, 김현덕이 3백을 구축했다. 중원에는 김경수, 이유찬, 표건희, 박상준, 이준규가 포진했으며, 최전방 투톱으로는 이승재와 설현진이 출격했다. 특히 지난 파주 원정 선발 라인업과 비교해 윤병권, 여재율, 이유찬을 제외, 무려 8명의 선수를 교체하는 파격적인 로테이션을 단행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전반 초반부터 양 팀은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았다. 전반 4분 아산이 슈팅으로 경기의 포문을 열자, 김해 역시 이승재의 예리한 슈팅이 골대를 스치며 응수했고, 다시 한번 이승재가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지난 11일 ‘2026 젠더폭력 도민예방단’ 발대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3월 공모로 선발된 57명으로 구성된 도민예방단은 11월까지 8개월 간 지역사회 내 젠더폭력 예방 홍보와 모니터링을 수행한다. 온라인상에서 청소년 유해 거래나 젠더폭력 의심 게시물 점검·신고 등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지역별 안전 사각지대 점검과 피해자 지원기관 정보망 내실화, 대학가 캠페인 등을 직접 주도한다. 특히 올해 도민예방단은 도내 19개 시군에서 참여했으며, 이 중 31%(6개 시군)가 북부 지역이다. 북부권역 10개 시군의 절반 이상이 동참한 것으로, 올해 대응단의 역점 사업인 ‘북부거점본부’ 개소와 맞물려 북부권 예방 안전망 구축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 교육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교육 ▲온·오프라인 모니터링 실무 교육 등이 진행돼 단원들의 전문성을 높였다. 김혜순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도민이 주체가 된 이번 활동이
(플러스인뉴스) 의왕시푸드뱅크가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도 나눔 교육 ‘따뜻한 동행’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으며, 행복한지역아동센터와 청계꿈의학교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푸드뱅크의 정의와 역할 ▲식품 기부 과정(기부·분류·배분)에 대한 이해 ▲자원 낭비 방지 및 결식 문제 해결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의왕시푸드뱅크는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기부자·직원·수혜자 역할을 직접 체험하는 ‘푸드 꾸러미 만들기’와 유통기한 상식을 배우는 ‘O/X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해 교육의 흥미와 효과를 높였다. 또한,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의 협력 사례를 소개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에 대한 이해를 도왔으며, 교육 마무리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나눔 실천 선언문’을 직접 작성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이 일상 속 나눔 실천 의지를 다지도록 했다. 이혜숙 의왕시푸드뱅크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