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1월 16일 14시, 이충동 반지초등학교 오윤호 학생으로부터 먹거리(두유 20박스)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오윤호 학생이 평소 아껴 모은 용돈을 통해 마련한 후원으로,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이루어졌다. 전달받은 먹거리(두유)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반지초등학교 오윤호 학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용돈을 모아 나눔을 하게 됐으며,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반지초등학교 오윤호 학생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이 장애 당사자들의 명절에 온기를 더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반지초등학교 오윤호 학생은 지난 2024년에도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 당사자들을 위해 식료품(라면)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뉴스출처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플러스인뉴스) 성남교육지원청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미래 세대가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첨단 기술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성남형 AI·로봇 마을 프로젝트’ 파일럿 프로그램을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5일간 하원초등학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로 학생들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AI와 로봇 기술을 도구 삼아 더 나은 공동체를 설계하는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 학교급의 경계를 넘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학생(5~6학년)과 중학생(1~3학년)이 함께 팀으로 활동하는 ‘초·중 연계 무학년제’ 운영이다. 기존의 단절된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선후배가 함께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역량을 기르고, 성남만의 혁신적인 공유학교 모델인 ‘성남다움 공유학교’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 마을을 배우고 세상을 바꾸다 단순 실습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마을의 취약 요소를 분석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학생들은 사전과제를 통해 우리 마을의 안전 시스템을 위협하는 시급한 문제들을 직접 찾아 팀별로 문제해결 과
(플러스인뉴스)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손빈아가 심사하다 무대로 질주, 참가자와 포옹을 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4.8%를 돌파하며 5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이다. 뿐만 아니라 2026년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매주 목요일 밤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역시 원조 트롯 명가”라는 반응과 함께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도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1월 20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손빈아를 당황하게 하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한 참가자가 “손빈아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라며 “오빠가 저 책임지세요”라고 충격 발언을 하는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마스터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특히 손빈아와 함께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활동 중인 춘길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무슨 사고 쳤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당황한 손빈아는 조심스럽게 참가자와의 기억을 더듬는다. 이후 손빈아는 참가자가 있는 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지난 10일 운정행복센터에서 기후문화축제 ‘기후행동과 함께하는 율곡별시’를 개최하고, 시민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율곡별시’는 조선시대 사상가 율곡 이이의 학문 정신과 질문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기후 문화행사로 시험과 축제를 결합한 형식을 통해 가족, 청소년, 일반 시민이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를 스스로 생각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행사는 조선시대 과거제 형식을 차용해 초시–복시–전시의 단계로 구성됐다. ▲초시에서는 오엑스(OX) 문제 풀이를 통해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기초 개념을 확인했고 ▲복시에서는 객관식 시험을 통해 기후·환경에 대한 이해를 점검했다. 마지막 ▲전시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일상에서 실천할 기후행동을 정리한 ‘기후행동 선언문’을 작성하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정답을 맞히는 경쟁 중심의 시험이 아닌, 시험을 통해 얻은 인식이 실천 다짐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추진에 앞서 주민건강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파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사 문항은 총 29개로, ▲일반적 특성 ▲건강문제 및 건강검진 ▲건강행태 ▲건강증진사업 요구도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주민의 건강 인식과 필요 사항을 폭넓게 파악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건강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조사에 참여하려면 홍보 안내문에 있는 정보 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속하거나 파주시 누리집을 접속하면 된다. 또한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 등 보건의료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어,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시민도 편리하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응답 내용 중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으며, 조사 결과는 2026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세부 사업 기획과 우선순위 설정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이번 주민건강요구도 조사는 시민이 직접 건강정책의 방향을 제안하는 과정”이라며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청년공간 지피(GP)1939가 오는 2월 한 달간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 프로그램은 ‘단단하게, 청년의 첫 실행’을 주제로, 청년들이 일상 속 관심사부터 ▲취업·진로 ▲재무·재테크 ▲건강 ▲디지털 역량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하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 체험을 넘어 ‘시작’과 ‘실행’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생활 유형을 고려해 평일 저녁과 토요일 오후 시간대에 운영되며, 강좌 특성에 따라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몰입도와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설 명절 이후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시기에 맞춰, 일상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세부 내용은 ‘네이버 플레이스’및 공식 안내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들이 막연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5일,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안전망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통합사례회의’는 위기청소년의 발굴·지원·보호를 위해 청소년안전망 필수 유관기관이 협업해 사례를 공유하고 복지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다. 이번 회의에는 파주시를 비롯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필수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위기청소년의 생활, 학업, 정서,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통합적 개입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2026년도 위기청소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연합 현장 지원 활동(아우트리치) 일정에 대해 협의하는 등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위기청소년 문제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서 발생하는 만큼, 청소년안전망 유관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관내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신속하게 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시설원예 농가의 영농부담을 줄이고, 지역 특화품목 및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육성을 도모하는 ‘시설원예 농업 냉난방시설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냉난방 시설 설치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환경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설비 도입을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경영비 절감은 물론, 저탄소·친환경 농업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채소·화훼·과수·버섯류 등 원예·특용작물을 재배하며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고정식 재배온실 및 버섯재배시설 면적이 330㎡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동 지역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오는 28일까지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 내용 및 추진 계획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시설원예 농가의 영농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에너지 절감형 냉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에 대해 지난해에 비해 25백만 원 감소한 72,913건, 1,175백만 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기준, 행정기관으로부터 각종 인허가, 면허 등을 취득하거나 등록, 검사, 지정 등을 허가받은 개인 및 법인으로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구분하여 차등 부과한다. 2026년 1월 1일 기준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사업자 폐업 신고를 한 업종의 면허 또는 휴업 중인 사실이 증명되는 업종의 면허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등록면허세(면허)는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이체 ▲은행 인터넷 금융 거래(뱅킹) ▲지방세 자동 응답 시스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면허)는 비교적 소액이어서 납부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라며,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부과 금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 가산세가 추가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올해 개별토지 가격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가 평균 2.07%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3.35%, 경기도 평균 2.67% 상승률과 비교해 다소 낮은 수치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상승률을 보였다. 국토교통부는 표준지 공시지가의 정확성과 균형성을 높이기 위해, 형질 변경이 확인된 45필지를 신규 표준지로 교체하고, 작년과 동일한 4,070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 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한 후, 국토교통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3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공시된 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 감정평가와 개별 공시지가 산정의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2026년부터 기초연금 수급 여부를 판단하는 선정기준액이 오르면서, 파주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수급 대상자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 기준 월 소득 247만 원, 부부가구 기준 월 소득 364만 8천 원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각각 19만 원, 30.4만 원이 인상된 수치다. 또한 기초연금 연금액 역시 전년도 소비자물가 상승률 2.1%를 반영해, 최대 지급액이 2025년 34만 2,510원에서 2026년 34만 9,700원으로 인상된다. 선정기준액 기준이 완화되면서 그동안 소득 인정액 초과로 기초연금을 받지 못했던 일부 어르신들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2025년 12월 기준 파주시 노인인구는 약 9만 280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17%를 차지하고 있다. 이 중 기초연금 수급자는 약 6만 1,430명이며, 이번 선정기준액 인상으로 더 많은 어르신이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기초연금은 자동으로 지급되는 제도가 아니므로 반드시 신청 절차를 거쳐야 받을 수 있다. 기초연금을 신청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1월부터 발달재활서비스 이용권(바우처) 지원금을 월 1만 원, 언어발달지원서비스 이용권(바우처) 지원금을 월 2만 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발달재활서비스’는 장애 아동과 장애가 예견되는 아동의 정신적·감각적 기능 향상과 행동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장애가 있는 18세 미만의 장애 아동과 9세 미만의 장애가 예견되는 아동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어발달지원서비스’는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장애 부모가 있는 12세 미만의 비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를 포함한 다양한 영역의 재활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금 인상으로 발달재활서비스는 월 최대 26만 원, 언어발달지원서비스는 월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된다. 이를 통해 매년 상승하는 서비스 비용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제공기관의 우수 인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31개소, 언어발달지원서비스 제공기관 10개소를 확보하고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역 학생들의 생애 미래를 설계하는 종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하기 위해 ‘파주시 진로진학지원센터’를 출판단지 복합문화센터로 이전·개소했다. 시는 그동안 민간시설에서 운영되던 센터를 파주시 공공시설인 출판단지 복합문화센터로 옮겨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절감된 예산을 프로그램 강화와 서비스 확대에 재투자함으로써 더욱 내실 있고 지속 가능한 진로·미래 설계 지원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센터는 지난해 12월 말 이전을 완료하며 명칭과 기능을 기존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진로진학지원센터’로 전격 개편했다. 이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입시제도에 발맞춰 관내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로진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특히, 디지털 대전환과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춘 미래형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공지능(AI) 활용 지능형 로봇 교육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캠프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경진대회 등이 운영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첨단 기술을 직접 구현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그간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