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17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에서 ‘SNS 블로그 마케팅 실무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6명의 지역 여성 인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일간 총 60시간에 걸쳐 운영됐으며, 구리시에 거주하는 취업 희망 여성들이 참여해 온라인 홍보 분야의 실무 역량을 키웠다. 특히 이번 수료식은 구리시가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여성 디지털 인력 양성 사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시는 ▲2024년 ‘수익형 블로그 마케팅 과정’(20명 수료) ▲2025년 ‘SNS 마케팅 실무 과정’(20명 수료)에 이어 ▲2026년 ‘SNS 블로그 마케팅 실무 과정’에서 16명의 수료생을 추가 배출하며, 3년간 총 56명의 여성 홍보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올해 교육은 강의실 중심 수업을 넘어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SNS 마케팅 실습 동아리’를 운영해 교육생들이 현장형 홍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지역 업체와 기관의 홍보 활동을 직접 수행하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립도서관은 '호원숙 작가와의 만남 ‘엄마 박완서의 옷장, 그리고 나의 이야기’' 참여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문학과 삶을 연결하는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5월 13일 오전 10시, 구리시 인창도서관에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호원숙 작가는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박완서의 딸이자 수필가로, 이번 강연에서는 ‘엄마 박완서의 옷장,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작가이기 이전 한 사람의 어머니였던 박완서의 삶과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강연 형식을 벗어나 편집자와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보다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관객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품 속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족으로서 바라본 기억과 일상의 단면을 통해 문학과 삶이 만나는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또한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학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플러스인뉴스) 파주교육지원청은 중간고사 기간을 앞두고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심야 교습시간 준수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시험 기간 중 학습 수요 증가에 따라 교습시간 준수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교습시간(22시까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이번 점검은 학원의 자율적인 법령 준수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학생의 수면권과 건강권 보호를 위해 교습시간 준수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며, “학원 및 교습소에서도 관련 법령을 준수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학원·교습소의 건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파주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6일 진주시장애인문화체육센터에서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진주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진주시와 진주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장애인단체와 시설 관계자, 장애인체육회 임원, 가맹 단체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 진주시 선수단은 26개 종목에 236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지난해 단체 종합 1위에 이어 올해에도 조정과 보치아, 론볼 등 다양한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우리 진주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18개 시군에서 4,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하고, 28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은 16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노후 학교의 공간재구조화 사업 계획이 지역의 개발사업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임창휘 의원은 “노후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과 지역 개발사업이 관계자 간 협의나 정보교환 없이 각자 진행되다 보니, 사업 완료 이후에도 학생ㆍ교사ㆍ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임창휘 의원은 “건축된 지 40년 이상 된 학교가 공간재구조화 대상인 만큼, 사업 대상 학교를 사전에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며, “노후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계획 수립 시 교육청과 시ㆍ군 관계자 등이 사전 협의를 통해 지역의 개발사업과 발을 맞춰 학교의 이전 또는 신축을 함께 추진하면 완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임창휘 의원은 사립학교의 노후시설 개선 관련 예산이 충분하지 못해 공립학교보다 1~2년 정도 시설개선이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립학교 학생들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권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는 지난 16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유학생, 공적개발원조(ODA) 수행기관, 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ODA 글로벌 역량강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국제교류 스텝업(Step-up) 프로그램’의 하나로, 경기도 공적개발원조 사업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개발협력 참여 주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방글라데시·네팔·스리랑카·몽골·우즈베키스탄·타지키스탄·모로코·멕시코·필리핀 등 9개국 출신 아주대학교 국제대학원 유학생 23명과 도 공무원, ODA 수행기관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는 ▲경기도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소개 ▲외교부 전문가 초청 강연 ▲참여자 간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외교부 전문가 강연에서는 전 주폴란드 및 주에티오피아 대사를 역임한 임훈민 대사가 국내 공적개발원조 정책과 글로벌 동향을 공유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였다. 아울러 유학생 대표의 ‘ODA 희망 키워드’ 발표와 공감 토크를
(플러스인뉴스) 천안시는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정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는 생활체육 참여가 선수 육성으로 이어지고, 은퇴 후에도 지도자나 클럽 운영 인력으로 활동하는 ‘단계별 성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운영 종목은 농구, 역도, 육상, 축구, 배구, 탁구 등 총 6개 종목이며, 초급·중급·선수반 등 17개의 수준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접근성이 낮은 육상과 역도는 러닝클럽이나 크로스핏 클럽 형태로 구성해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 전문 지도자 17명을 배치해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장애인체육회는 향후 종목별 교류전을 확대하고 교육청과 연계한 ‘장애 학생 꿈나무 선발대회’를 개최하는 등 신규 참여자를 발굴하고 선수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선정은 단순한 사업 확보를 넘어 지역 장애인 체육의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
(플러스인뉴스) 천안시가 건립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이 한국프로축구연맹 및 K리그 구단들과 협력해 선수단을 직접 찾아가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 홍보를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축구역사박물관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와 충남도 공공건축심의를 잇달아 통과했으며, 올해 건축 및 전시설계 착수를 앞두고 있다. 이에 천안시는 성공적인 박물관 건립과 운영을 위해 전·현직 축구인들에게 사업을 알리고, 전시를 위한 다양한 유물 자료를 확보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시는 지난 3일 천안시티FC 선수단을 찾은 데 이어, 15일에는 부천FC1995 선수단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유물 기증에 대한 참여를 당부했다. 천안과 부천 두 구단은 지난 2024년 박물관 성공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개관 후 구단 특별전과 팬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대한축구협회, K리그 및 WK리그 구단 등과 협력해 축구 관련 행사 현장 홍보와 선수단 대상 설명회를 지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한국 축구의 역사를
(플러스인뉴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2026 창업체험교육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선정으로 도비 2천만 원을 확보하며, 창업가정신 교육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성과와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9년 첫 선정 이후 올해로 7년째 거점센터를 운영 중인 재단은 지역 기반 창업 교육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는‘창직 클럽 BLOOM’을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창업 교육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창직 클럽 BLOOM 20팀, 200명 이내 선발 및 운영 ▲학교급별·수준별 맞춤형 컨설팅 ▲클럽별 개별·연합·공통 프로그램 운영(역량 강화 워크숍, BLOOM 마켓, 창업 아이디어 대회 등) ▲거점센터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등이다. 특히,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기반 인프라와 민·관·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창업가정신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7년 연속 거점센터 선정은 재단이 축적해온 창업 교육 운영 역량과 지역사회 협력 기반이 인정받은 결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최근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고독사 제로(ZERO) 프로젝트’는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는 대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정 내 텔레비전 시청 정보를 기반으로 형성된 개인별 생활 유형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함으로써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반려견 동반 산책이 빈번한 공원, 산책로에 배변봉투와 수거통을 상시 비치해 모두가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관내 반려견 가구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6년에는 신규 사업으로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는 안전 점검 활동을 추진한다. 범죄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구도심이라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독거어르신과 여성 취약계층 및 1인 반려견 가구의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조리읍 실버경찰대는 지난 7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과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봉일천 전통시장 일대에서 승용차 5부제 참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에너지 수급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장날을 맞아 인파가 붐비는 전통시장을 찾은 조리읍 실버경찰대원들은 ‘승용차 5부제 동참으로 자원 절약에 앞장서 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이번 홍보에서는 승용차 5부제 참여뿐만 아니라,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즉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수칙을 함께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내용은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생활화, 가까운 거리는 걷기 생활화, 출퇴근 시 승용차 함께 타기(카풀) 활성화 등이다. 김운영 조리읍 실버경찰대장은 “우리 대원들이 지역사회의 선배 시민으로서 에너지 절약 홍보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고유가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절약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16일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대청소는 봄철을 맞아 주택 밀집 지역과 상업 지역 주변의 환경을 정비하고, 유동 인구가 많아 쓰레기와 담배꽁초 무단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구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운정3동 직원들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체육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에 불편을 주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운정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삽다리 인근 도로변과 녹지대에 쌓인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정화 활동 이후에는 꽃씨를 파종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 경관 조성에 앞장섰다. 조근제 운정3동 발전협의회장은 “여러 지역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을 환경 정비에 동참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운정3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김복숙 운정3동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월롱면은 월롱면 기업인협의회가 소통과 지역 상생을 위한 녪년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정해면 월롱면 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해 김윤정 월롱면장, 심긍택 월롱농협 조합장, 진교선 월롱파출소장, 관내 기업인들이 참석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월롱면 기업인협의회는 ‘사랑의 열매’기부금 590만 원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파주 소방서는 '119안심콜’교육을 실시해 기업 현장 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방법을 배웠다. 또한, 파주시 상공회의소에서도 참석해 기업인들을 위한 주요 공지사항을 전달했으며, 이후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안건에 대해 자유롭게 토의하는 시간을 끝으로 회의가 마무리됐다. 정해면 월롱면 기업인협의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월롱면 발전에 기여하는 협의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