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여주교육지원청 여강홀에서 홍정표 제2부교육감과 함께 직원 대상 ‘여주교육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생 수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방안과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는 농촌 지역 특성상 학령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소규모 학교 운영과 교육 여건 유지가 주요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공유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가 이어졌다.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학생 수 감소는 위기이지만, 여주가 가진 농업이라는 자산은 미래 사회를 이끄는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며 “농업·생태·환경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 모델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마트농업, 친환경 농업, 생태전환교육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분야”라며 “여주의 지역적 강점을 학교 교육과정에 녹여낸다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홍 부교육감은 교육의 본질에 대해 “교육은 ‘멀티언어’”라고 정의해 눈길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은 26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회 QUANTUM-GAIA 협의체 포럼 2026’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성균관대학교 RISE 사업단과 Q-GAIA 정연욱 센터장을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지연 사무관이 정부 ‘제1차 양자클러스터 기본계획’의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을 공유하며 국가 차원의 양자산업 육성 전략을 설명했다. 김미숙 의원은 축사를 통해 “양자기술은 인공지능, 반도체와 함께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반 기술”이라며 “지역 기반 협의체를 중심으로 연구기관과 기업, 대학이 긴밀히 협력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김미숙 의원은 “정부가 양자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고 양자클러스터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방정부 역시 선제적으로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국가 정책과 연계해 실증, 인재 양성, 기업 지원까지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2월 26일 14시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K4축구단 창단 시민추진단(위원장 이재선)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 김용현 의원과 이재선 위원장을 비롯한 추진단 위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미프로 축구 리그인 K4리그에 참가하는 구리시 축구단을 창단하기 위한 구체적 추진 경과에 대해 청취하고 운영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인 사항으로는 축구단 창단 시 서포터즈 활용 등 재정적 자립 역량 확보 방안, K4리그 참가 구단을 운영 중인 타 지자체와의 사례 비교, 조례에 의해 운영 중인 구리시 리틀축구단에서의 선수 유출 방지 효과, 구리시민운동장 축구장 등 연고 구장 확보 등 창단에서부터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광범위한 의제들이 논의됐다. 이재선 위원장은 “구리시 K4축구단 창단은 일개 종목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구리시를 명품 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한 하나의 발걸음”이라며, “많은 노력과 고심을 통해 구단의 자립성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도척면 생활개선회는 25일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생활개선회가 인절미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를 더해 마련됐다. 곽경희 도척면 생활개선회장은 “매년 연시 총회에서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데 나눔 활동으로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회원들 모두 뿌듯하게 생각하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고형근 면장은 “경기가 어려운데도 해마다 성금을 기탁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척면 생활개선회는 매년 연시 총회에서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초월읍은 주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2026년 초월읍장이 찾아가는 주민간담회’를 지난 23일 쌍동리를 시작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12개 법정리를 권역별로 나눠 일주일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후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를 방문해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을 표어로 진행된다. 읍은 마을과 단체의 주요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사전에 접수한 건의 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토대로 주요 현안과 추진 상황을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내 주요 투자사업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생활 불편 및 취약 분야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행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주요 공식 행사 일정도 함께 홍보한다. 이학순 읍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월읍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별 현안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능평동에 위치한 삼성개발공원묘원 엘리시움은 25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성금 300만 원을 능평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석민 이사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명희·남지현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해 주신 엘리시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23일 시청 로비에서 독립운동의 역사와 항일운동을 주제로 한 사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을 기리고 항일운동의 역사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시 자료는 광복회 광주시지회의 협조로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저항과 국권 회복 과정을 담은 기록물로 구성됐다. 전시장 한편에는 역사적 상징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사진 촬영 공간을 설치해 시청 방문 시민들이 3·1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이강세 광복회 광주시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시 자료를 함께 관람하며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방 시장은 “이번 사진전은 순국선열께서 지켜낸 자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전시장을 찾아 독립의 의미를 기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전은 오는 3월 31일까지 시청 1층과 2층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2026년도 광주시 문화관광 해설사 신규 선발을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11일까지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광주시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해지는 관광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총 6명의 신규 해설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원서 접수는 3월 3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지원 희망자는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광주시청 7층 문화관광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해설사는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과 경안천습지생태공원 등 주요 관광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해설사로 위촉되기 위해서는 100시간 이상의 신규 양성 교육과 3개월간의 실무 수습 과정을 이수해야 하며 모든 과정을 마친 인원은 2027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과 소통할 열정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지난 23일 2026년 세입 목표 달성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세무부서 부서장과 사용료·임대료·차량 과태료·개발부담금 등 주요 세외수입 부과부서 부서장 및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방세환 시장 주관으로 열렸으며 2025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실적 분석과 2026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목표 달성 대책, 체납 정리 대책, 부서별 세외수입 목표 달성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2026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세입 목표액을 총 3천939억 원으로 설정했다. 이 가운데 지방세는 3천305억 원, 세외수입은 634억 원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 세원 발굴 강화, 세외수입 적기 부과·징수, 체납액 최소화, 납세 편의 시책 추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과세자료 정비와 감면 사후관리 점검,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고액·상습 체납자는 가택수색, 동산 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반면,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 유도와 복지 연계를 병행해 징수의 형평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플러스인뉴스)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는 지난 24일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제20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수협 공동위원장(주민대표) 선출을 비롯해 특수협 보고 안건 2건과 특수협 운영 규정 개정안 등 총 3건의 안건이 의결됐다. 아울러, 시군 및 주민대표단 건의 사항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올해 구성된 특수협 정책협의회 공동위원장은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과 경기도 경제부지사 등 당연직 2인, 7개 시군 시장·군수 대표로 방세환 광주시장, 의회 의장 대표로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주민 공동대표로 강천심 광주시 주민대표와 신용백 이천시 주민대표 등 6명으로 구성됐다. 특수협 공동위원장인 방세환 광주시장은 “막중한 책임 의식을 갖고 팔당상수원 수질 보호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노력을 전개해 왔다”며 “규제 개혁과 맞물려 변화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협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주민이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민관 협력 기구로 7개 시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합리적 정책 마련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제보를 통해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함께 가정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 등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속히 제보하고 복지 정보를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사례 역시 통장이 주민과의 소통 과정에서 장기간 외부 활동이 없는 1인 가구의 이상 징후를 발견해 행정복지센터에 알리면서 발굴됐다. 방문 대상자는 소득이 없는 중장년 1인 가구로, 난방이 되지 않는 주거지에서 생활하며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등 고독사 위험이 우려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초평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현장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복지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자립 기반이 취약한 점을 고려해 근로 동기 강화와 자활·고용 연계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협력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의심 가구 집중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증상이 있는 어르신 가운데 독거 상태이거나 맞춤형 급여가 책정되지 않은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 제보를 기반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이 이뤄졌다. 이날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치매를 앓고 있는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활 여건을 세밀히 살피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맞춤형 급여와 누구나돌봄 서비스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신청을 접수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진행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노인성 질환을 겪고 있는 어르신일수록 복지제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빨래 끝, 행복 시작!’ 사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빨래 끝, 행복 시작!’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건조한 뒤 각 가정에 전달하는 원스톱 세탁 지원 서비스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하고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이를 통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창선 민간위원장은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빨래 끝, 행복 시작!’과 같은 대원1동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위생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