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사물인터넷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가동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 측정기기와 게이트웨이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측정 자료는 한국환경공단 관리시스템으로 전송해 상시 모니터링한다. 지원 대상은 기존에 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받은 사업장을 포함한 중·소기업 대기배출사업장이다. 이 중 올해 말까지 부착 기한이 유예된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올해 설치 지원 규모는 30대이며 총예산은 7200만 원이다. 설치비의 최대 60%(부가세 제외)를 지원한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사업을 수행한다.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장은 원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 검토와 현장 조사를 거쳐 승인 여부를 통보한다. 선정된 사업장은 측정기기를 3년 이상 사용하여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실시간 관리 체계를 확대해 환경오염 물질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만들겠다”며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노후화된 경유차의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는 차주에게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대기관리권역(수원시 포함)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인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건설기계 등이다. 올해는 총 1460대에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차종·연식을 고려해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올해 1분기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상한액·지원율에 따라 지급한다. 대상자는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와 제작 일자가 오래된 차량 순의 우선순위에 따라 1인 1대를 선정하며, 4월 중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 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관련 서류·신분증 사본 등을 등기우편(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7, 대한스마트타워 6층 한국자동차환경협회)으로 보내야 한다. 시청 방문 신청은 불가하다. [뉴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화재예방·안전을 강화한다. 수원화성사업소가 관내 혁신 기업과 협업한 ‘재난·방범용 3차원(3D) 디지털 트윈 영상 스마트 자동 모니터링 시스템’이 ‘2026년 조달혁신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으로 수원화성 전 구역은 실물과 똑같은 가상 세계인 디지털 트윈으로 재탄생한다. 가상 모델 위에 ▲인공지능(AI)-폐쇄회로텔레비전(CCTV) ▲화재‧불꽃 감지기 ▲침입 탐지 장치 ▲진동계·변위계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연동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객 방문이 집중되는 장안문 일원에는 지능형 센서를 집중적으로 배치한다. 화재나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시스템이 이를 즉각 감지해 자동 경고 방송을 송출하고, 실시간 위치 확인으로 현장 출동 골든타임을 확보한다. 세계문화유산 시설물 보호와 관광객 안전을 동시에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리자는 실물과 동일한 환경을 원격·실시간으로 정밀 모니터링하며 시설물 유지관리, 화재 예방 등 방재·안전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수원시 관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월 12일, 납세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미지급된 지방세 환급액에 대한 지방세 환급안내문을 발송했다. 지방세 환급금은 주로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의 경정을 통해 발생하거나 자동차세 연납 후 이전, 말소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하고 있으며, 2026년 1월말 기준으로 장안구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5,353건, 약 1억 2천만원이다. 지방세 환급 구조는 납세자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종합소득세 신고 시 등록하거나 위택스에 사전 등록한 환급계좌로 자동입금되는 시스템인데, 이번 환급 안내는 계좌입력오류 또는 미입력으로 환급금을 받지 못한 대상자에게 모바일 및 종이 안내문으로 발송됐다. 특히 수원시에서 도입한 모바일 환급안내문은 납세자가 카카오톡으로 환급 안내를 받고 신청할 수 있는 양뱡향 소통 채널로 그간 소액이거나 납세자의 관심 부족으로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에 대하여 시민들의 환급 신청 편의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안구청 관계자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세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지급된 환급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 장애인·고령자 등의 정보 접근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정부 정책에 대응한 토지거래허가 전용 창구를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선진 민원 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배리어프리 순번대기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화면 높낮이 자동 조절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가이드 및 점자 패드 ▲저시력자를 위한 고대비 모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안내 영상 제공 등 맞춤형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그간 무인 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도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장안구는 지난 10월 15일 발표된 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과 관련하여, 시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토지거래허가 전용 접수 창구’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안구 토지관리과가 운영하는 이 전용 창구에서는 허가 신청 접수는 물론 대상 여부 확인, 서류 안내 및 절차 상담 등을 제공한다. 특히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토지거래허가제도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민원인
(플러스인뉴스) 하남시가 지난 3년여간 치밀하게 설계해 온 ‘하남형 교육 백년대계’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며, 2026학년도 대입에서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번 갈아치웠다. 단순한 지표의 우상향을 넘어, 하남의 교육 생태계가 수도권의 새로운 기준(Standard)으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강렬한 신호탄이다. 특히 이번 성과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오성애)과의 긴밀한 교육협력 체계가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오성애 교육장은 고교학점제의 현장 안착과 교육과정 다양화, 맞춤형 진로·진학지도의 체계화를 주도하며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해 왔다. 학교별 여건에 맞는 전략 수립과 진학 컨설팅 내실화는 학생 개개인의 경쟁력 강화로 직결됐고, 하남시와 교육지원청이 구축한 ‘하남형 교육 협치 모델’은 이번 대입 성과의 결정적 기반이 됐다는 평가다. 11일 하남시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입에서 현재까지 집계된 결과, 관내 고등학생 301명이 서울 주요 10개 대학 및 의약학계열에 합격하며 전년도(287명) 기록을 단숨에 넘어섰다. 이는 역대 최고 기록이었던 2025학년도의 성과를 1년 만에 다시 경신한 것으로, 시의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용인미디어센터 스튜디오에서 권역별 소통간담회를 열고 기흥구 신갈동, 영덕1‧2동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용인은 잘 발전하고 있고, 세수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인구 150만의 광역시급 특례시로 발전해 가는 여정 속에서 불편한 점도 틀림없이 있다”며 “지역 현안에 대해 편히 이야기해주시면 배우는 입장에서 듣고, 고민해야 할 문제는 함께 힘을 모아 가능한 한 빨리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산이 수반되거나 기관 간 협의가 필요한 문제는 시간을 주신다면 시 공직자들과 열심히 공을 들여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영덕 1동 주민들은 용인경전철 광교 연장 조기 착공, 잔다리마을 가로등‧방음벽 설치와 마을회관 설치 임차료 지원, 도로 물고임 해결 등을 요청했다. 영덕 2동 주민들은 하갈동 도시개발사업 부지 내 폐건물 철거와 공공청사 건립 시기 단축,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수원 영통을 잇는 도시계획대로 개설 등을 건의했다. 신갈동 주민들은 건축물 붕괴 등을 예방하기 위해 30년이 넘은 주택이 밀집한 지역
(플러스인뉴스) 안양시가 전통시장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상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청년상인 가업승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의 명맥을 유지하고 세대교체를 통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일률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가업 승계를 준비하는 청년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해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 관내 5개 전통시장(남부・중앙・박달・관양・호계)에서 영업 중인 부모(배우자 부모 포함)의 업종과 아이템을 승계하려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 청년 상인으로,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 상인에게는 1인당 1,000만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세부 지원 항목은 ▲제품 및 포장 디자인 개발 등 사업 특화 ▲온・오프라인 홍보 및 촬영비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 등이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이달 27일까지 기업경제과(안양시청 본관 7층)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및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플러스인뉴스) 입북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입북동 무단투기 취약지역 일대에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가 동참해 골목길과 공터 등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말끔히 수거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입북동 통장협의회장(이소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 동네를 주민들이 함께 깨끗이 정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무단투기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변을 살피고, 올바른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이번 정비를 계기로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꾸준히 정비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권선구 권선1동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홀씨' 활동과 연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4개 조가 구역별로 동시에 투입돼,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환경관리원들과 손잡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집중 정비하는 한편,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아울러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권선1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단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은 지난 11일 동장실에서,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는 환경관리원 및 청소대행업체 관계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는 최일선에서 도시 청결을 책임지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민·관 관계자 10여 명은 현장의 고충과 시민 협조 필요성을 공유하고, 상호 소통을 강화해 청소 서비스 질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참석한 한 환경관리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분들의 헌신 덕분에 호매실동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며 “오늘 논의된 고충 사항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해소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2일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대청소는 금곡동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직원을 포함해 약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4개 조로 나뉘어 △서수원 칠보체육관 △두레뜰공원 △호매실서희스타힐스 아파트 △호매실 모아미래도아파트 주변의 인도 및 도로를 집중 정비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하여, 일회성 환경정비가 아닌 생활폐기물 감량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오늘 대청소를 함께 해준 양배근 통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참석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청소를 통해 주민들이 더 쾌적하고 깨끗한 설 연휴를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서둔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1kg)과 사골육수(1.5L) 24세트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기부된 떡국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신자 서둔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께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떡국세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서둔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반찬 나눔, 김장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