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의회는 목진혁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1인 창조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27일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 가결했다. 목진혁 의원은 “1인 창조기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조례안이 창업 초기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파주시가 1인 창업에 도전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4년 기준 파주시의 4인 미만 사업체는 약 5만 7천여 개로, 전체 사업체의 86.9%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1인 창조기업과 소규모 사업체를 동일한 개념으로 볼 수는 없지만, 지역 내 소규모 사업체 비중이 높은 산업 구조를 고려할 때 이번 조례가 창업 친화적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을 통해 1인 창조기업이 창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화, 성장 단계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교육·연구개발·사업화·마케팅·전문가 자문 등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의회는 25일 열린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이익선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 조례안'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 이익선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희귀질환은 단순히 유병률이 낮은 질병이라는 사전적 정의를 넘어, 환자와 그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회적ㆍ경제적 고립을 의미한다”라며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의 희귀질환 관리 사업 계획 수립 및 시행의 의무화를 포함하여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희귀질환에 대한 홍보와 교육 활동을 병행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익선 의원은 “희귀질환 환자들에게 고가의 의약품만큼이나 절실한 것은 이들이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따듯한 시선과 체계적인 지원 방안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희귀질환으로 진단과 치료의 어려움으로 고통받던 파주시 내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의회는 25일 열린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창호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 최창호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내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부모가족에 대한 실질적 지원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라며 조례 제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파주시에 따르면 2026년 2월 말 기준 관내 한부모가족은 모자가족, 부자가족, 조손가족, 청소년 한부모가족 등을 포함하여 총 2,499세대에 달하고 있으며, 사회적 편견과 경제적 고충이라는 이중고를 겪지 않도록 건강하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복지 증진 기반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조례 제정의 주요 내용으로는 한부모가족이 건강가정 및 복지정책에서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도록 보장하는데 중점을 두어 종합적인 지원계획 수립과 아이들의 평등한 학습권 보장, 심리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상담 및 정서 지원, 직업 훈련 지원 등을 통한 실질적인 자활 토대 마련이 담아져 있다. 최창호 의원은
(플러스인뉴스) 파주소방서는 3월 27일 오후 3시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 소재 문산역 3차 동문디이스트 센트럴 건설현장을 찾아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지도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관계자와 현장소장, 감리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담, 현장 시찰, 안전지도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인 문산역 3차 동문디이스트 센트럴은 동문건설(주)이 시공 중인 공동주택이다. 지상 28층, 지하 2층, 11개 동, 951세대 규모의 대형 공사장으로 2025년 7월 4일 착공해 현재 공정률은 약 30%다. 현장에서는 외부 골조작업이 진행 중이며, 하루 평균 약 200명이 근무하고 있다. 파주소방서는 이날 여러 공사장 화재 사례를 공유하며 관계자 경각심을 높였다. 이어 공사장 화재의 특징과 인명피해 주요 원인을 설명하고, 작업 전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간이소화장치와 비상경보장치, 간이피난유도선 등 임시소방시설의 사용법을 안내했으며,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작업 때는 화재감시자 배치를 철저히 하도록 중점 지도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건조한 봄철에는 작
(플러스인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남양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체육 공동체 간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의회 부의장, 지역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남양주시배드민턴협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는 참가 선수들과 동호인들이 서로 응원을 나눠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으로 진행됐다. 연령과 수준별 다양한 부문에서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눴다. 경기장은 성숙한 스포츠 정신과 열띤 응원으로 활기찬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틀간 진행된 대회는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동호인 간 교류가 활발해지고 세대 간 화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져 지속적인 참여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시장기 배
(플러스인뉴스) 안양산업진흥원은 30일 안양 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지역기업의 ESG 경영 지원과 법률 애로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안양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내 기업의 ESG 경영 지원을 위한 법률 자문 협력 ▲지역기업의 법률 애로 해소 및 경영 안정화 법률 지원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최근 기업 경영 환경은 ESG 경영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경우 법률 및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지역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경영 과정에서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ESG 경영 기반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과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는 2026년 3월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안양과천 교육장배 육상경기대회’와 연계하여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홍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봄시즌 운영 프로그램과 지역교육협력 교육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홍보 방식으로 운영하었다. 행사장 내 홍보 부스에서는 ▲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지역맞춤형 봄시즌 2기 36개 프로그램 안내 ▲ 학교 맞춤형 교육과정 연계 사업 소개 ▲안양시·과천시 교육협력 사업 홍보 등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개설 프로그램 신청 상담 및 학부모 대상 진로·교육 방향 안내를 함께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학교체육 행사와 교육정책 홍보를 결합한 사례로, 대규모 학생 참여가 이루어지는 육상경기대회를 활용하여 보다 효과적인 홍보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장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아이의 진로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알 수 있어 유익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30일 시청 비전홀에서 청년(공공)인턴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42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시청과 소속 행정기관, 시 산하·협력기관 등에 배치된 청년인턴들의 조직 적응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면접 롤플레잉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실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용인은 수년 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며, 인구 150만 명의 대도시로 발전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국가산단에는 10만 4000명 정도의 상주 근로자가 일하게 될 것이며, SK하이닉스는 4만 명의 근로자가 일할 것으로 추산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직간접 고용 유발 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보여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는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본다”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업활동 인구가 늘어나면 그 파급 효과는 용인 전체로 퍼져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용인과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을 위한 지원을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아침 기흥구 신갈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 안심골목과 승하차 구역 등 현장을 점검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복자 신갈초 교장,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관계자 등 10여 명과 함께 학교 정문 방음벽, 어린이보호구역, 학교 숲 조성사업 현장을 살폈다. 시는 2022년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4억 4800만 원을 들여 신갈초 주변 상가 골목을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안심골목’으로 조성했다. 2024년 6월에는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베이형 승하차 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했으며, 같은 해 8월 학교 정문 노후한 방음벽을 교체했다. 이 시장은 학교 정문부터 후문까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녹색어머니회와 학부모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또 교내 학교 숲 조성사업 현장을 살피며, 아이들과 공사 현장 노동자의 안전을 당부했다. 시는 오는 12월 조성을 목표로 9000만 원을 들여 신갈초 안에 나무 등을 심어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학교 숲 조성사업을 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점동면 농지위원회는 3월 27일 점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농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 10명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농지위원회 소속 위원 10명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각 10만 원씩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이 담겨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봄기운이 완연한 시기에 전해진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백왕현 농지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따뜻한 봄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지역 대표 농산물 공동브랜드 ‘여주대왕님표’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명칭을 ‘여주대왕님표 어진마루’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어진마루’는 단순한 명칭을 넘어, 여주 농산물이 지닌 역사성과 철학, 그리고 감성적 가치를 함께 담은 이름이다. ‘어(御)’는 왕을 의미하며, ‘진(進)’은 궁중에 올리던 진지수라상을 뜻하고, ‘마루’는 최고를 의미해 ‘왕에게 올리는 최고의 농산물’ 이라는 상징성을 담고 있다. 또한 이 이름에는 여주 출신인 세종대왕의 어머니 원경왕후가 아들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을 내어주고자 했던 정성 어린 마음을 담아,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다. 더불어 ‘어(어머니)의 진(진실된) 마(마음)을 루(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통해 가족 중심의 따뜻한 가치까지 함께 담아냈다. 여주는 예로부터 “곡창지지(穀倉之地)요, 수미지방(秀米之方)”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쌀 생산지로 평가받아 왔다. 이는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내용으로, 여주가 단순한 생산지를 넘어 우수한 쌀이 나는 대표 지역이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여주는 한강 수운을 통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대표 농산물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이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농산물 브랜드 부문 2년 연속 1위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 성과를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 여주쌀의 우수성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초성퀴즈 이벤트와 공식 쇼핑몰 구매 이벤트 두 가지 형태로 동시에 운영된다. 먼저, 어진마루몰 초성퀴즈 이벤트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농산물 브랜드 부문 2년 연속 1위 브랜드는?’이라는 질문에 대한 정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은 3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교환권(100명) 이 제공된다. 교환권은 4월 3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더불어 어진마루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전원에게 여주대왕님표쌀 500g을 증정하며, 추가로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서울가든호텔 숙박권(1명)도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4월 19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건강증진과는 3월 27일 세종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여주장터한마당 축제’와 연계하여 추진한 암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주시보건소가 주관, 경기지역암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주지사가 함께 참여한 협력사업으로, 축제를 찾은 많은 시민이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현장에서는 국가암검진 안내와 암 예방 생활수칙 홍보가 이루어졌으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홍보가 진행됐다. 특히 경기지역암센터는 여주시의 낮은 암검진 수검률을 반영하여 폐암 대상자 확인을 위한 흡연력 계산 판넬과 자궁경부암 관련 지역 통계 배너를 제작·운영하는 등 지역 맞춤형 홍보를 강화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주지사는 암 관련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여주시보건소는 건강생활 다짐판 스티커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건강 실천 의지를 높였으며, 통합돌봄 및 건강도시 사업 등 보건소 주요 사업과 연계한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여 통합적인 건강 메시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