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오는 19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194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역대급 스파이 찾기 레이스 ‘런닝데이즈 : 암호명 R’이 공개된다. 이날 촬영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의 주역 유준상, 신성록, 박은태가 게스트로 출격해 런닝맨 멤버들과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특히 14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유준상은 세월을 비껴간 동안 미모와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압도한다. 하지만 열정적인 모습과 달리 미션 성적이 저조하자, 유재석은 “저 형은 보이는 것과 다르게 허당이다”라며 유준상의 실체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뮤지컬계 공무원’이라 불릴 만큼 꾸준한 활약을 이어온 신성록 역시 9년 만의 출연으로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여전히 그를 ‘카톡개’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반기는 와중에, 지석진은 “이모티콘이 있어요?”라고 물으며 난데없이 ‘저작권 부자’로 둔갑시킨다. 또한 지난해 출연해 ‘엔젤 은태’로 활약했던 박은태는 올해 초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된 만큼, 이번 방송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번 레이스의
(플러스인뉴스)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 개최를 맞이하며 독보적인 여름 페스티벌로 자리 잡은 ‘가요대전 Summer’는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시원한 연출로 전 세계 K-팝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2026년 상반기를 화려하게 장식한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해,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가요대전 Summer’ 만의 특별한 스테이지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의 아티스트 라인업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SBS]
(플러스인뉴스) SBS 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열혈농구단2’)가 오는 4월 1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그룹 EXO의 찬열이 본격 출격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1일(토) 열린 개막전은 약 3,000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라잇썸'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프타임 공연에는 '브브걸'이 참여해 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두 번째 경기 역시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라잇썸'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K POP 'H1-KEY'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직관 2차전 경기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강팀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의 흐름 속에서 이번 맞대결은 초반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치열한 접전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15일 서천지하차도에서 비상·위급상황 대비 대피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용인서부소방서와 용인동부경찰서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해 지하차도 내부에 침수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구는 두 기관과 차량 고립 시 인명 대피, 배수와 통제 등 지하차도 침수 초기 대응과 후속 조치 훈련을 했다. 구는 용인동부경찰서와 훈련을 위한 차량 통제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통제를, 용인서부소방서와는 인명 구조와 구급차를 통한 환자 이송 등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침수와 같은 재난은 예측이 어려운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재활용가능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자원순환가게’를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올해 자원순환가게는 기존 처인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던 장소를 옮겨 용인경전철 시청·용인대역 입구 맞은편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에서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지난 9일부터 시작해 11월 26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을 연다. 다만 여름철 폭염 기간인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는 운영을 일시 중단할 예정이다. 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투명페트병, 종이팩, 캔류 등 재활용가능 자원을 가져오면 배출량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폐건전지는 새 건전지로 교환할 수 있으며, 투명페트병과 캔류, 종이팩은 무게에 따라 포인트가 지급된다. 재활용 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약 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총 2569건, 7547㎏의 재활용가능 자원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자원순환가게 운영은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전국 지자체와 관광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 지역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박람회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역 주요 유료 관광지와 체험 공간, 카페 등을 한 장의 티켓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용인투어패스’를 중심으로 당일형 관광상품인 ‘조아용 힐링 원데이 투어’, ‘용인 야간 마실’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SNS 팔로우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운영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마스코트 콘테스트에 참여해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퍼레이드와 장기자랑, 현장 인기투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용인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관광 자원을 지속 발굴하고 콘텐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 동부도서관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동백도서관과 청덕도서관 시설을 개선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3억 6600만 원 가운데 2억 1600만 원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 동백도서관은 지상 3층 열람실을 중심으로 올해 6월까지 냉난방 설비를 교체한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비 1억 원을 추가 투입해 오래된 승강기도 교체한다. 청덕도서관은 그간 눈과 비가 내릴 때 포장되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던 미포장 야외주차장도 올해 9월까지 아스팔트 콘크리트로 포장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참여예산 당시 제안됐으나 재정 여건으로 인해 반영되지 못했던 사업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적기에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서관 이용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해 시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아동의 올바른 양육을 위한 부모의 역할과 아동학대 예방 내용을 담은 ‘아동학대 바로 알기’ 교육자료를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시가 제작한 교육자료는 지역 내 주요 기관과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가정에 배포하고, 부모와 양육자 교육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에 대한 폭력적인 행동과 체벌 등에 대한 사례 등을 설명하고, 아동의 인권 존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 중요성 등을 교육 내용에 담았다.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한 교육자료에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에서 중요한 것은 ‘안전한 가정’임을 강조하면서 ‘노력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시가 제작한 교육자료를 살펴보면 아동학대는 신체적 폭력과 함께 ▲심하게 소리 지르기 ▲물건 던지기 ▲비교해 상처주는 말 등 아동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행위가 포함된다. ‘징계권(구 민법 제915조)’이 폐지됨에 따라 자녀에 대한 체벌을 정당화할 수 없고, 자녀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존중받아야 하는 독립 인격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안내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4월 22일 지구의날을 중심으로 1주간 진행되는 기후변화주간(4.20~26)을 맞아 시민이 참여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용인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에서 특별프로그램 ‘기후위기, 우리가 바꾸는 지구의 내일’을 개최한다. 기간 동안 유아·초등 단체 대상 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전문가 워크숍 등을 함께 운영해 연령별 맞춤형 기후환경 교육을 제공한다. 22일과 23일에는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탄소제로 씨앗 폭탄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24일에는 초등 단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과거시험 형식의 ‘기후어사 출두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EBS 특별기획에 소개될 만큼 전국적으로 인기가 높다. 22일 오후에는 지역 탄소중립 교육 강사와 해설사,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탄소중립 교육을 주제로 한 워크숍이 열린다. 특히 주말인 25일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들이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곳곳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올해 일자리 2만 5789개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2026년 용인특례시 일자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 지난해 목표치(2만 5211개)보다 578개 늘어난 일자리 2만 5789개 발굴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함께하는 행복 일자리 도시, 용인’을 목표로 4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일자리정책을 추진한다. 4대 추진 전략은 일자리 인프라 강화,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지속가능한 일자리 환경 구축, 지역특화 주력산업 일자리 조성이다. 시는 우선 일자리 인프라를 강화해 구인‧구직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고용서비스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수요자 중심 취업 상담, 직업교육, 수시‧정기 채용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 계층‧세대별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중장년층 생애 재설계 지원을 비롯해 어르신과 장애인 일자리, 자활근로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청년층을 대상으로는 인공지능(AI) 활용 취업 역량 강화, 청년인턴,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가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약자 등을 위해 일부 학교 운동장을 무더위 쉼터 등 기후위기 대응의 거점 공간으로 조성한다. 용인특례시는 국비 3억 원 등 총사업비 6억 원을 들여 ‘운동장 기후적응 그린존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시는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 기후위기로 여름철 폭염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 등 취약계층인 아동, 노인 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설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시는 공공재인 학교시설을 활용한 ‘운동장 기후적응 그린존 조성사업’을 추진, 수지구 죽전1동에 있는 현암초등학교를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현암초에는 빗물 순환형 천연잔디 운동장이 조성된다. 빗물 순환형 천연잔디는 비가 오면 빗물을 저장해 이를 잔디 생육 등 관리에 활용하는 장치다. 빗물 순환형 천연잔디 운동장은 별도의 관수를 설치하지 않고도 잔디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집중호우 때엔 침수 피해 예방, 도심 속 열섬현상을 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돕는 ‘경기 컬처패스’ 앱을 전면 개편해 사용자 주변 9,300여 개 문화·관광 시설 정보와 현장 참여형 미션 혜택을 통합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동네 곳곳의 문화 현장을 돌며 방문 인증 미션을 완료하면 1만 원의 보상을 지급하는 ‘트레저헌팅’ 기능을 신설해 도민의 일상을 단순한 관람을 넘어선 거대한 참여형 놀이터로 탈바꿈시킨다. 경기 컬처패스는 경기도가 도민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화, 공연, 전시, 스포츠, 숙박, 액티비티, 도서 등 문화생활을 하면 최대 6만 원의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5년 9월 시작됐다. “주말에 어디 갈까?” 고민 끝… 내 손안의 문화 지도 ‘내 주변’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의 단순 ‘쿠폰 지급(관람 지원)’ 방식을 넘어 도민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고 체감하는 ‘참여형 문화 서비스’ 체계다. 우선 ‘내 주변’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앱을 켜면 위치 기반으로 도내 9,300여 개 문화·체육·관광 시설 정보가 실시간으로 펼쳐진다. 영화, 공연, 스포츠 등 기본 정보는 물론 산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경력보유여성 등 도내 35~59세 미취업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2026년 경기여성 취업지원금’ 참여자 300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경기여성 취업지원금’은 출산·육아·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을 비롯한 미취업 여성에게 구직활동지원금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 진입과 고용 안착을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적극적인 구직 의사가 있는 35세~59세 미취업 여성으로,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한다. 참여자는 소득구간, 미취업기간, 경기도 거주기간 등을 반영한 정량평가와 구직활동계획서 등에 대한 정성평가를 거쳐 총점이 높은 순으로 선발되며, 최종 선정자는 6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취·창업을 위한 학원비, 자격증 취득비, 교재 구입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직활동비를 경기지역화폐로 월 40만 원씩 3개월간,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사업 참여 기간 동안 ▲취업특강 ▲입사지원서류 컨설팅 ▲심리·고충상담 ▲취·창업 상담 ▲취업교육 등 단계별 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