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지난 3월 31일,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 폐비닐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보개면 새마을회는 매년 농촌 환경의 주요 오염원인인 폐비닐을 직접 수거해 농가 일손을 돕고 있다. 특히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의 불법 소각을 방지함으로써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고 있다. 박중수 협의회장과 김은숙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농촌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덜고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 환경 정화 활동 외에도 주기적인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를 펼치는 등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징수과는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아 직원들의 활기찬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려 식물을 활용한 그린 오피스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삭막한 사무실 공간에 공기 정화 식물을 배치하여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함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과 온․습도 조절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징수과는 공간별 특성에 맞춰 식물을 배치할 계획이다. ▲공용 휴게공간에는 시각적 개방감을 주는 대형 식물을 배치해 쾌적함을 더하고 ▲개인 업무 공간에는 전자파 차단과 눈의 피로 해소에 효과적인 은행목, 다육이 등 소형 반려 식물을 보급하여 개별적인 ‘데스크 테리어’를 지원한다. 직원들은 자신이 맡은 반려 식물을 직접 키우고 그 성장 과정을 동료들과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주연 징수과장은 “사무실 안의 작은 정원이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위안이 되어 ‘번아웃’을 예방하고 업무 집중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청렴한 징수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출생아 가정에 전달되는 축하 선물과 함께 양육 지원 안내서인 ‘출생아 부모의 설렘’(이하 설렘)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안내서 ‘설렘’은 지난해 첫 발간 이후 초보 부모들에게 유용한 양육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 내 이주배경 가정의 증가를 고려해 다국어 번역본을 추가하고, 최신 양육 정보를 대폭 보강해 새롭게 제작했다. 재탄생한 안내서에는 출생아 부모와 양육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음과 같은 종합 정보가 담겼다. · 영아(0~1세) 관리: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 수유 및 이유식 방법 · 발달 지원: 성장 단계별 지원법, 분리불안 대처, 놀이 상호작용 · 생활 및 심리: 미디어 노출 주의사항, 부모의 마음 돌보기 · 서비스 안내: 육아종합지원센터 추진 양육 지원 서비스 상세 내용 특히 시는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이주배경 출생아 가정을 위해 영어, 베트남어, 러시아어로 번역된 PDF 파일을 별도로 제작했다. 해당 자료는 가족센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관내 어린이집 등을 통해 배포되
(플러스인뉴스)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가 국비·도비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약 6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사업비는 총 60,000천원 규모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에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체육복지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사업 내용은 ▲생활체육교실 6개소 ▲클럽 4개소 ▲강습회 2개 ▲대회 1개 ▲캠프 1개 등 총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장애 유형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하여 11월 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장애인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모사업 참여와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에 힘쓸
(플러스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영통청소년청년센터는 2026년 3월 26일‘영통지구 초등학교 교장단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영통지구 내 영동초를 비롯한 초등학교 교장단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의 회의는 영통청소년청년센터와 지역 내 초등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영통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현장과 청소년기관이 직접 만나 목적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의에서는 영통청소년청년센터의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을 알리고, 청소년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학교와 지역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학생 참여 기회가 넓어지고, 프로그램 접근성도 높아질 수 있다는 의견이 오갔다. 영통청소년청년센터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학교 연계 기반을 더 넓히고, 지역 청소년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단발성 만남에 머물지 않고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맞춤형 청소년 지원체계를 구체화하겠다는 것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학교와 청소년기관이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는 31일 대유평공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단체, 학생, 지역주민 등 시민들과 시의회 의원, 수원시장 등 관계자 약 7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념식수와 함께 나무심기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도심 속 녹지 확충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식전공연과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시민 참여를 높였다. 이재식 의장은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미래세대에게 시원한 그늘과 맑은 공기를 전해주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수원이 더 푸르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는 데 있어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과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특례시의회]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지역 예술 자원과 교육 역량을 연결하는 ‘경기예술교육 아카이브’를 통해 학생 맞춤형 예술교육을 확대한다. ‘경기예술교육 아카이브’는 도교육청 산하 25개 교육지원청, 경기문화재단과 시군 기초문화재단, 대학 등 도내 6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기반 예술교육 협력체계다. 각 기관은 지역 문화예술 자원과 전문성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는 다양한 예술공유학교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교 안팎의 예술교육 자원을 활용해 학생의 예술 경험을 넓히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기형 예술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가 실행하기 어려운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지역 협력 기반으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 예술공유학교는 ▲(ART ON Lap) 지역 맞춤형 미래 예술교육 모델 연구 25교 ▲(ART ON School) 학교·지역 특성 반영 프로그램 운영 76교 ▲(ART ON Community) 예술 매개 공동체 정서 회복과 관계 성장 지원 10교 등 세 가지 유형으로 구성한다. 도교육청은 31일 성남 밀리토피아에서 지역 기반 예술교육 협력체계 조성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영유아 누구나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과 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과 밀접하게 소통해 유보통합 정책 실행력을 높인다. 경기도교육청은 31일 남부청사에서 ‘2026년 제1차 영유아 유보통합 현장자문위원회’를 열고 2025년 정책 추진성과 점검과 2026년 유보통합 추진 전략을 협의했다. 이날 참여한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계자, 학부모, 학계 전문가 등 20여 명은 ▲2025년 유보통합 주요 추진성과 ▲2026년 경기도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 기본 계획 ▲장애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성과 및 향후 계획 등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도교육청은 2025년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보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지원 정책 확대를 통해 통합 실행 기반을 마련한 점을 주요 성과로 공유했다. 또한 올해에는 영유아 교육·보육 지원 강화와 기관 간 협력 확대, 제도 통합 준비를 중심으로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체감도를 더욱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애 영유아 유보통합과 관련해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운영과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31일 ‘2026 정책 프로슈머와 함께하는 정책구매제 팝업 이(e)정책장터’를 개최했다. 교육공동체가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 제안과 개선에까지 참여하는 ‘정책 프로슈머’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모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순서는 1부 ‘정책구매제 채택 사례 공유’와 2부 ‘정책 프로슈머 프로젝트(현장공모 제안)’로 나눠 진행했다. 1부에서는 ▲시스템 기반 무인 당직경비 도입 ▲상호존중교육 학교문화조성 캠페인 노래 ▲하이러닝 현장 맞춤형 자료(콘텐츠) 발굴 ▲온라인학교 학습 자료 공모 등을 발표했다. 정책 제안 채택자와 담당 부서가 함께 발표에 나서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과정과 현장 반영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했다. 2부에서는 현장 공모제안 발표와 현장 심사가 이뤄졌다. 사전 접수와 부서 검토를 거쳐 선정된 우수 제안자들이 직접 발표한 후 관련 부서가 제안의 취지와 적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했다. 정책 제안자와 담당자가 직접 만나 정책 실현 가능성을 함께 살피는 구조를 현장에서 구현한 것이다. &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월 31일부터 초등 통합 이음지원단 및 희망교사를 대상으로 ‘2026 초등 교육과정 역량강화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위해‘깊이 있는 수업과 학습으로의 평가 이해’를 주제로, 총 10차시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과정으로 밀도 있게 운영된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이수한 통합 이음지원단을 향후 지역의 연수 강사 및 컨설팅 요원으로 추천하여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선희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단원 중심의 수업 설계와 실행, 성찰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춰 학생과 지역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 지원을 통해 안양과천 교사들이 함께 연구하고 성장하는 공동체 문화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교사의 공동 연구 및 수업 나눔을 활성화하여 공교육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지역의 교육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안양과천교
(플러스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아침 기흥구 흥덕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흥덕초 학부모회와 녹색어머니회의 요청으로 흥덕초등학교를 방문한 이 시장은 봉사활동 전 학교 시설과 주변을 돌아보면서 교육환경과 도로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교통지도 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백현숙 흥덕초등학교장과 녹색어머니회, 흥덕초등학교 학부모 등이 참여했다.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도 현장에 나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장 취임 후 지역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교장, 학부모 대표와 간담회를 열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해야 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학교 현장과 적극 소통한 결과 학교에 필요한 사안들을 알 수 있었고, 승하차베이 설치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녹색어머니회 회원, 학부모회, 어르신들에게 감사하다
(플러스인뉴스) 김포시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2026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해양레저 스포츠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해양레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상안전교육 및 레저기구·한강 갑문 체험(주말 운영, 무료) ▲요트조종면허 면제교육(5일 과정, 38만5천원) ▲딩기요트 교육 및 체험(2일 과정, 주중 3만5천원·주말 6만원) ▲김포 아라마리나 시민 카약대회(총 2회 개최) 등이다. 특히 ‘김포 아라마리나 시민 카약대회’는 참여형 이벤트 경기로 운영돼 시민들의 해양레저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중심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김포시민과 경기도민이며, 오는 3월 31일부터 아라마리나 해양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해양레저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해양레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운
(플러스인뉴스) 중동전쟁 악화 등 경기침체 장기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이천시가 경기부양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민생경제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집행 대상액 7,639억 원 중 자체 목표율 66%인 5,041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0일 기준 집행액은 1,992억 원으로 자체 목표액 대비 39.5%, 행정안전부 목표액 4,077억 원(53%) 대비 48.9%를 달성 중이다. 시는 부서 간 협력과 원활한 집행을 위해 지난 27일 박종근 부시장 주재로 1분기 신속 집행(소비·투자 부문) 긴급 독려 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상액 규모가 큰 주요 사업 담당 부서장 16명이 참석해 투자사업 중심의 집행 계획을 공유하고, 선금·기성금 지급 확대와 사업 조기 발주 등 집행률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시는 박종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 집행 추진단을 운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박종근 부시장은 “남은 기간 동안 집행 가능한 사업을 적극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