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개학기를 맞아 3월 한 달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주변 일대에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정비는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에서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전단지와 등·하굣길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입간판과 현수막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정비용역반과 관계 공무원 10명은 주·야간에 걸쳐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현장점검과 정비 활동을 실시했으며,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계도 캠페인을 병행했다. 향후 청소년 유해광고물을 포함한 불법광고물 상습 게시자에 대해서는 행정제재를 강화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정상훈 건축과장은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의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오는 3월 27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에서 금곡동 주민 대상 ‘AI 활용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활용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금곡동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기능을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주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금곡동은 이번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앞으로도 AI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일원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입북동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동 직원들이 참여해 입북동 외곽 영농폐기물 무단배출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겨우내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과 농경지 주변 등을 중심으로 생활폐기물과 영농폐기물 약 4톤을 정비했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입북동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입북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소윤 입북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고 정비하는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입북동 통장협의회가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25일 16시 검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파주교육지원청부설 검산초 발명교육센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관내 초·중등 발명교육 대상 학생 44명과 학부모, 지도교사 12명이 참석해 발명교육센터 개강을 축하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을 응원했다. 검산초 발명교육센터는 검산초등학교 및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검산초등학교 이용섭 교사를 비롯한 12명의 지도교사가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발명 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교육장 축사, 발명교육센터 연혁 소개, 교육활동 영상 시청, 강사 소개 및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제46회 경기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준비를 위한 학생 발명 연수가 실시됐다. 검산초 발명교육센터는 2004년 특허청 지정 발명공작실 설치 이후, 파주 지역 발명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발명교육센터 기관평가 최우수교 다수 선정, 2024~2025년 교육부 지정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이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유물 공개 구입'을 실시한다. 이번 유물 구입은 남한산성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핵심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구입 대상은 남한산성 내 건축물 현판 탁본 및 도면, 1800년대부터 1940년대 사이에 촬영된 근대 사진, 조선시대 수어청과 수어사 관련 군사 자료(무기류, 사명기, 병법서 등)다. 특히 역사문화관은 올해 하반기 예정된 수어장대 및 수어청 관련 기획전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유물을 집중적으로 모집할 방침이다. 김석주, 이기진, 서명응, 김종수, 홍억, 박기수, 홍경모 등 역대 수어사들과 관련된 고문서와 초상화, 유품을 비롯해 투구, 갑옷, 병부 등 군사 복식과 장비류가 중점 구입 대상이다. 아울러 1896년 남한산성연합의진(을미의병) 관련 기록물과 조선시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남한산성 생활사 자료도 함께 모집한다. 매도 신청 자격은 개인 소장가, 문화유산 매매업자, 법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도굴이나 장물 등
(플러스인뉴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맞아 남양주 ‘리멤버 1910’ 역사체험관에서 '손끝으로 만난 독립 탁본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개막해 오는 4월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독립유공자의 묘비와 추모비를 실물 크기로 재현한 탁본을 통해, 그들의 희생정신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남양주시 소재의 역사문화 거점인 ‘리멤버 1910’ 역사체험관과 협업하여 진행된다. 전시물은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 ‘탁본준비위원회’ 학생들이 서울 수유묘역을 비롯해 경기 고양·양주 등 수도권 일대에 산재한 독립유공자 묘소와 추모비를 직접 찾아가 제작한 탁본 작품 총 19점으로 구성됐다. 주요 전시 대상은 조소앙, 오화영, 신숙, 김창숙, 이시영, 안중근 등 독립운동가 6인이다. 관람객은 세월의 흔적이 남은 비석의 글씨와 질감을 탁본을 통해 실물 크기로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공간은 인물별 상징 색상을 활용해 시각적 효과를 높였으며, 전시장 한쪽에는 관람객이 소감을 남길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을 마련해 전시의 의미를 공유할 수
(플러스인뉴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기획전시 '선 넘는 날'을 운영한다. '선 넘는 날'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을 주제로 한 전시다. 본 전시에서는 통제받기 쉬운 존재로 인식되는 어린이와 동물을, ‘통제’가 아닌 ‘함께’하는 존재임을 소개한다. 그림책 원화를 통해 어린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이들에게 폭 넓은 사유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본 전시에서는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김동수, 이기훈 작가와 신예 김보라 작가의 그림책 원화를 만나볼 수 있다. 먼저 김동수 작가는 '감기 걸린 날', '오늘의 할 일' 등을 출간하고, 한국출판미술대전 대상,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2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후보 선정, '잘 가, 안녕'이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올해의 추천도서 21권 중 한 권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림책에서 글이 아닌 그림만으로 서사를 전달하는 이기훈 작가는 '양철곰'으로 2010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단 두 명의
(플러스인뉴스) (재)평택복지재단은 3월 24일, 팽성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 2회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 및 갈등 상황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기준을 마련하고, 종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과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강연은 정미희(모티브인컨설팅 대표) 강사가 맡아 ‘말 한마디가 일이 될 때 – 민원·갈등 상황 현장 대응의 기준’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민원 발생 원인과 유형 이해 ▲갈등 상황별 대응 프로세스 정립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감정노동 상황에서의 자기 보호 전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종사자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말 한마디가 상황을 악화시키기도, 해결의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며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승연 평택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현장은 다양
(플러스인뉴스) 하남문화재단이 따뜻한 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하남시 4개 생활문화센터(덕풍, 미사, 감일, 하다)에서 봄맞이 기획 프로그램 '생~긋!'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성·트렌드·입체’라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단순히 배우는 수업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생활 속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을 채우는 세 가지 빛깔 프로그램] 준비된 프로그램은 총 세 가지로, 성인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은 결이 고운 봄(한 땀 라탄 공예), 맛이 튀는 봄(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꿈이 크는 봄(나만의 팝업북 만들기)으로 구성됐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 “가족과 함께 신청하세요”] 프로그램은 4월 23일부터 5월 23일까지 진행되며, 1인당 참여 비용은 5천원이며, 팝업북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1일 오후 2시부터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생활문화센터  
(플러스인뉴스)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3월 20일 이벤트홀에서 ‘2026 용인예술창작지원’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한 교부·정산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용인예술창작지원’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선정 단체 대부분이 참석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현장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사업 운영과 집행 절차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행사는 재단 김혁수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담당자 소개를 통해 향후 운영 과정에서의 소통 체계를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교부신청서 작성 방법 ▲보조금 예산 집행 기준 및 유의사항 ▲정산 절차 등 실제 집행 사례와 주요 오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항에 대한 안내와 관련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참여 단체의 보조금 집행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행정적
(플러스인뉴스) 함안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6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공개행사 및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잇달아 열고 대회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오후 3시, 개회식 등 주요 공개행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도민체전 공개행사 최종 보고회’를 먼저 열었다. 보고회에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 창녕군, 함안군체육회, 창녕군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회식과 폐회식을 비롯한 공개행사 전반의 연출 계획과 진행 흐름을 최종 점검했다. 특히 개회식 공식행사 구성, 식전·식후 공연,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대책 등 실제 행사 운영과 바로 연결되는 사항을 중심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과녜기관 간 협조체계를 최종 확인했다. 이어 오후 4시에는 추진기획단이 참여하는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고 대회 전반의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기 운영, 시설 정비, 교통·주차, 안전·의료, 홍보 등 분야별 추진상황과 함께 돌발 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까지 포함한 최종 점검했다. 또 그동안 진행한 현장 점검과 리허설 결과를 공유하고
(플러스인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최대 규모 스포츠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스포츠 기업과 전북의 산업 경쟁력 홍보에 나선다. 전북자치도는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처음 참가해 전북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SPOEX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스포츠 산업 박람회로, 올해는 3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최신 스포츠·레저 산업 트렌드를 선보인다.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내 스포츠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 전북의 위상을 홍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협력해 선발된 도내 스포츠 창업기업 3개사와 함께 공동관을 운영한다. 참가 기업은 △니노스(모듈식 스포츠 팀 벤치) △도시농촌(토마토 기반 스포츠 이온음료) △코어솔루션(스포츠시설 예약·발권 자동화 플랫폼)으로, 현장 전시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기술력을 국내외 바이어와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그동안 스포츠산업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23개 기업을 발굴·육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는 지난 3월 25일, 국공립어린이집 중간관리자의 전문성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리아에듀 부원장 안태연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중간관리자 역할 이해, ▲경력 포트폴리오 작성, ▲소통‧공감 리더십, ▲우선순위 배분 실습, ▲시간 관리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실무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중간 관리자가 실제 보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이현재 하남시장은“중간관리자는 어린이집 운영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이고 이를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윤정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장은“중간관리자의 역할이 확대되는 만큼 이에 걸맞은 전문성 확보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보육교직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