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봉담도서관이 주말을 맞은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도서관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들로 구성된 ‘도서관 공연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공연여행’은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즐겁고 활기찬 문화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 프로그램이다. 특히 어린이를 양육하고 있는 가족단위의 시민들에게 어린이의 눈높이에 적합한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달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공연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뮤지컬, 마술, 서커스, 버블쇼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장르로 꾸며진다. 공연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봉담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주요 공연은 다음과 같다. ▲4월 뮤지컬 ‘느림보 토끼의 요술 가방’ ▲6월 서커스 ‘나홀로 서커스’ ▲7월 마술 ‘매직 사이언스’ ▲9월 낭독극 ‘그림책 입체 낭독극’ ▲10월 뮤직테라피 ‘익사이팅 뮤직테라피 콘서트’ ▲11월 인형극 ▲12월 버블쇼 ‘꿈을 찾아주는 버블책방’ 안필연
(플러스인뉴스)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4월 8일 국제로타리 3750지구, 고덕레인보우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고덕레인보우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과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차량구입을 위한 후원이 더해져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동행이 이루어진 자리였다. 전달식은 고덕레인보우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지원을 통해 구입한 차량은 평택북부지역 곳곳에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가며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각종 복지 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과 생필품을 들고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는 재가복지 방문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긴급 지원 가정방문 등에 큰 도움이 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복지관을 잇는 ‘희망의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덕레인보우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플러스인뉴스)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MTV P16 공영주차장(정왕동 2698-1)의 신규 월 정기권 추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MTV P16 공영주차장이 지난 3월 유료로 전환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기 위해 운영하게됐다고 전했다. 정기권 신청은 시흥공영주차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희망자는 누리집 회원가입 후 신청 기간 내에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정기권 추첨 결과는 4월 24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정기권 당첨자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정기권 이용금액을 선납해야 이용 가능하다. 공사는 이번 처음 운영하는 MTV P16 공영주차장 정기권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26년 9월 예정된 정왕권역 공영주차장 정기권 추첨 시 본 주차장을 포함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공정한 추첨 절차를 통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고 편리하게 주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운영과 서
(플러스인뉴스) 성남문화재단은 2026 동시대미감전으로 한국적 미감의 대가 김덕용 작가의 개인전 ‘빛과 결, 自生之美(자생지미)’를 오는 4월 10일부터 6월 7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성남큐브미술관의 대표 주제기획전인 동시대미감전은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들을 조명하며 우리 시대의 주요 예술적 담론을 공유해 온 전시로, 동시대이슈전과 격년으로 개최된다. 올해 동시대미감전은 한국적 미감을 바탕으로 40여 년간 작업을 이어 온 김덕용의 작품 세계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전통 재료와 기법이 현대 회화로 확장되는 흐름을 살펴본다. 김덕용 작가는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적 아름다움에 관한 관심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구축해 온 작가다. 그의 작업은 전통 양식의 재현에 머무르지 않고, 나무와 자개, 단청 기법, 재와 숯 등 한국적 재료와 기법을 현대 회화의 언어로 전환해 왔다. 특히 종이나 캔버스 대신 시간의 흔적이 담긴 나무를 화면으로 삼고, 그 위에 자개와 채색을 더하는 작업 방식은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특징적인 요소다. 이를 통해 전통 재료가 지닌 물성과 시간성을 동시대 회화의
(플러스인뉴스) (재)하남문화재단은 지난 4월 4일~5일, 양일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각각 당정뜰(신장동)과 하남 위례 도서관(위례동) 일대에서 주민주도의 마을 축제가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는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하남 문화 정(情)미소]의 일환으로 우리 마을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문화공동체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주민주도형 문화 사업이다. 지난 3월 미소Q레이터로 임명된 주민들이 마을 활성화 문화 프로젝트 ‘신발 벚GO 하남, 봄을 밟다.’,‘환경을 심다, 미래를 엮다. 위례그린페스타’를 각각 하남시에 제안, 이를 직접 실현했다. 먼저, 미소Q레이터 하사모팀(강경아, 김지연, 안선희, 정현주, 조미정)은 하남시 자연 자원의 문화, 치유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남시 대표 봄꽃 명소인 당정뜰 벚꽃길 일대에서 신발장거리 던지기 대회, 어싱 프로그램, 벚꽃 캘리그라피, 워터프린팅 가랜드 만들기, 컵케이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하남에서 봄을 밟으면 힐링이 됩니다.’란 브랜드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식목일을 맞아 위례근린공원 5호 에서는 ‘우리가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변화하는 재난상황에 맞춰 실질적인 재난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 및 평가 체계를 개편한다. 2005년 도입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20여 년간 표준화된 훈련 절차를 정착시키며, 각 기관의 재난대응 숙련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재난 양상이 예측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 대형화·복합화되고 새로운 유형의 재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더 정교한 재난대응 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훈련 고도화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편은 극한상황을 고려한 훈련 체계 마련, 대규모 재난 피해 확산에 대비한 통합연계훈련 확대, 훈련평가 환류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앞으로는 기존의 대응 절차를 반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측을 초과하는 최악의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상황을 정상적인 지휘통제가 어려운 극한상황까지 고려하고, 광역 단위 대규모 재난을 가정해 단일기관 차원의 훈련을 넘어 인접 지방 정부간 공동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통합연계훈련을 확대한다. 이러한 중점 추진사항을 훈련 평가지표에 반
(플러스인뉴스) 관세청은 4월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2026년 1/4분기 마약밀수 단속 현황을 발표하고, 마약척결 대응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약척결 대응본부는 통관·감시·수사 등 각 업무 구분의 한계를 넘어 전국 세관의 마약단속 조직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청장 직속의 마약단속 지휘 본부로, 올해 1월 출범한 이후 매주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전국 세관 현장의 통관·감시·수사과장들이 참석하여 1/4분기 마약단속 적발 동향을 공유하고, 지난 12월에 발표한 마약단속 종합대책 중 여행자·특송·우편 등 주요 밀반입 경로별 단속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관세청은 2026년 1/4분기 총 302건, 180kg의 마약을 국경단계에서 적발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와 비교할 때, 전년 동기 대비 건수는 13% 증가, 중량은 5% 감소했다. 밀수경로별로 살펴보면 여행자 경로는 1kg 이상 대형 필로폰 적발건이 증가하며 건수와 중량이 대폭 증가했고 국제우편 경로는 건수와 중량 모두 감소했으며, 특송화물 경로는 건수는 감소했으나 중량은 소폭 증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담배사업법' 일부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전자담배 판매업소에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정법은 2026년 4월 24일부터 시행되며, 담배의 범위가 ‘연초의 잎’에서 ‘연초나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것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전자담배 판매업소도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하며, 미지정 상태로 판매 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전자담배 판매업소이며, 신규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다만 공포일인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영업 중인 기존 업소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신청 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기존 업소는 합성니코틴 액상형 제품 공급계약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기존 업소 중 거리 제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전자담배만 판매하는 조건으로 2년간 (2026.4.24.~2028.4.23.) 거리 제한 적용이 유예된다. 다만 결격사유가 있거나 부적당한 장소에 해당하는 경우 지정이 제한된다. 이천시는 누리집, 읍면동 안내, 홍보자료 등을 통해 제도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청각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똑똑, 이웃이 오면 반짝반짝 우리 집’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각장애인뿐만 아니라 고령으로 인해 청력이 저하된 어르신 등 청각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자가 초인종을 누르면 소리 대신 빛으로 신호를 전달해 방문 여부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보이는 초인벨을 지원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설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청각 취약계층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이웃과의 연결을 한층 더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종근 민간위원장은 “초인종 소리 대신 반짝이는 빛으로 이웃을 맞이하면서 더욱 따뜻한 일상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개발하고, 지역 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호법면 환경봉사단은 지난 4월 3일 호법면 장암천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봉사단 회원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평2리 마을회관에 집결하여 장암천 일대에 겨울 동안 방치됐던 각종 쓰레기를 비롯해 폐비닐, 영농폐기물, 하천 부유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이날 수거된 쓰레기양은 약 3.5톤에 달한다. 호법면 환경봉사단은 만 65세 이상 호법면 노인회 회원들을 주축으로 2021년 5월에 결성된 자율적인 환경 봉사단체로서 결성 당시에는 10여 명 남짓이었으나 현재는 33명까지 회원이 늘어나면서 지역 내 대표적인 자율 환경 봉사단체로 성장했다. 현장을 방문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마을환경개선을 위해 헌신하시는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호법 환경봉사단의 노력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호법면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종복 호법면 환경봉사단 회장은 “깨끗한 환경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화합하여 호법면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창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2026년 창전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며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자치 환경에 맞춰 위원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주민자치회의 비전과 역할을 구체화하여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의사결정 기구로서 위상을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2026년 하반기 주민총회를 앞두고 창전동만의 특색을 반영한 실질적인 마을 의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조력 아래 단순 강의를 넘어선 공론장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주민자치 정책 변화에 따른 실무 역량 강화 전문 특강, 2026년 하반기 주민총회를 대비한 실행형 마을 의제 발굴 및 구체화, 분과별 아이디어 캔버스를 활용한 신규 자치 사업 설계 실습 등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아이디어 캔버스 도구를 활용해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직접 설계하며 주민 주도의 자치 모델을 구체화했다. 이날 도출된 다양한 안건들은 향후 각 분과 위원회로 이관되어 세밀한 검토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김승재 창전동 주민자치회장은“이
(플러스인뉴스)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기획프로그램으로 전 국민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하고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챗지피티(Chat-GPT) 1급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과정에서 2급 자격 과정을 수료한 주민 16명을 대상으로 챗지피티(Chat-GPT) 1급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 특히 1급 과정은 단순한 챗지피티(Chat-GPT) 활용을 넘어 다양한 디지털 도구와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업무 환경 구축 능력을 핵심 역량으로 제시하며 기술적 요소까지 포함하여 실질적인 업무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수준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에 기획 마케팅, 교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 수업 중에도 주민들의 수강 수요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관고동장 김정옥은 “챗지피티(Chat-GPT) 활용 능력 1급 자격은 복합적인 실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인공지능(AI)와 협업 도구의 결합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자원회수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설비 효율성 강화를 위해 4월 10일부터 4월 26일까지 상반기 정기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원회수시설은 안성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핵심 환경기초시설로, 연중무휴 24시간 가동되고 있으며 설비의 안전성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 점검 및 보수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정기보수에서는 연소로 벽체 및 폐열보일러 출구부 내화물 손상 구간 보수를 비롯해, 소각로 및 연소가스 계통 내 퇴적물 제거, 여과집진설비(백필터) 필터백 교체 및 집진 성능 점검, 바닥재 이송설비(슬래그 컨베이어) 벨트 교체 등 주요 공정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예방정비를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단은 정기보수 기간 동안 생활폐기물 처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도권매립지 및 평택에코센터 등 외부 처리시설과 연계한 분산 처리 체계를 운영하여 폐기물 적체를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정찬 이사장은 “정기적인 점검과 선제적 유지보수는 자원회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핵심 요소”라며 “이번 정기보수를 통해 설비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