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예천군은 24일 오후 5시 예천스타디움 1층 회의실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진행과 대회의 마무리를 위한 폐회식 최종 보고회를 개최해 행사 전반에 대한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경상북도체육회, 안동시, 안동시체육회, 예천군체육회 등 각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식 행사의 주요 연출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최종 확정했다. 특히 4일간의 대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인 만큼 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위주로 폐회식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교통대책, 안전관리, 주민편의 등과 관련된 문제점과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예천군은 행사일까지 예천경찰서 및 예천소방서의 조언을 받아 남은 기간 동안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차질 없는 행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선수단과 군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회를 즐기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마지막 순간까지 철저한 준비와 세심한 점검을 통해 경북의 저력을 보여주는 완벽한 대회를
(플러스인뉴스) (재)충남테크노파크는 24일 충남TP 천안 본원에서 ‘장애인 체육선수 임용식’을 개최하고, ESG 경영의 일환인 사회형평적 채용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고용된 장애인 체육선수는 배구 선수 2명, 당구 선수 1명으로 총 3명이다. 이는 지역사회 공헌 및 정부와 충청남도의 ‘사회적 약자 채용’ 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행보로, 공공기관 ESG 경영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TP는 지난해 초부터 새로운 유형의 채용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와 긴밀히 협력해 왔다. 제도 도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극복하고 거둔 결실인 만큼, 향후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충남TP 이승열 혁신지원단장은 “ESG 경영 선포 이후 수해 복구 지원, 지역사회 기부 등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오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ESG의 포용성(Social)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충남테크노파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도 도입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
(플러스인뉴스) 평창군 스포츠클럽 평창반다비스야구단이 ‘제9회 스톰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주니어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파크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의 유소년 야구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평창반다비스는 토너먼트 전 경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까지 진출했다. 16강전에서는 안산시를 상대로 16대 1의 대승을 거두었고, 8강에서는 서울클럽중을 14대 4로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어 4강에서는 광주시 퇴촌을 상대로 11대 0의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안착했다. 결승전에서는 남양주 야놀과 맞붙어 접전 끝에 6대 5로 승리하며 최종 우승을 확정지었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경기 운영과 선수들의 뛰어난 팀워크가 빛난 경기였다. 개인 수상에서도 평창반다비스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강민(평창중 3학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강시학(평창중 3학년) 선수가 각각 우수선수상을 받으며 팀의 우승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
(플러스인뉴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연습생 추락 사건의 추악한 진실을 밝혀내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21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4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여고생 망자 김수아(오예주)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범의 충격적인 정체를 밝혀냈다. 단순 추락사로 덮여 있던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든 끝에, 그 뒤에 숨겨진 질투와 욕망의 민낯까지 끌어낸 것. 신이랑의 거침없는 추적이 만들어낸 통쾌한 카타르시스와, 억울한 죽음의 끝에서 완성된 뭉클한 여운이 동시에 터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에 4회 시청률은 전국 9.1%, 수도권 9.3%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3%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토요 미니 시리즈 중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6%, 순간 최고 3.34%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방송 중 1위를 나타냈다. 신이랑은 김
(플러스인뉴스) 예천군과 예천군체육회는 ‘함께하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의 슬로건 아래 4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천과 안동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4회 안동‧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선전을 위해 23일 도청 신도시 소재 식당에서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은 김학동 군수, 강영구 군의장, 이철우 체육회장과 선수 및 임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안동‧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그간 추진 상황 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예천군 선수단은 군부 15개 종목 273명의 선수와 126명의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며, 최초로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만큼 종합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체육회에서는 군부 라이벌인 칠곡, 울진 등과 종합 우승을 다툴 것으로 전망하며, 남은 기간 동안 선수들의 실수를 줄이고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것을 중점으로 막바지 훈련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철우 체육회장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종목과 취약 종목 가리지 않고 모두 도전자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선수들과 힘을 모을 것”이라며, “이번 체전은 예천군에서 개최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께서 선
(플러스인뉴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3월 22일 일요일 14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R 원정경기에서 울산 HD FC와 0대 0으로 비겼다. 비록 승리는 다음 기회로 미루어야 했지만, 시즌 첫 번째 무실점 경기로 승점을 쌓으며 무패를 이어갔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백종범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백포에는 박철우, 이정택, 김민규, 김태환이 자리했다. 이어 중원에 박태준과 김이석이 포진했고, 좌우 날개에 홍윤상과 고재현이 위치했다. 최전방에는 이건희와 박세진이 상대의 골문을 노렸다. 잇따른 실수, 위기 넘기며 전반 0대 0 마무리 전반 초반에는 양 팀의 탐색전이 이어지며 조심스러운 경기가 펼쳐졌다. 홈팀 울산이 점유율을 가져가는 가운데, 김천상무는 역습으로 반격을 노렸다. 먼저 슈팅을 기록한 팀은 울산이었지만, 골문을 위협하지는 못했다. 전반 중반으로 접어들며 김천상무는 다양한 빌드업 패턴으로 울산을 공략했다. 최전방의 이건희가 중원으로 내려오거나, 박세진과 고재현의 스위칭 플레이 등으로 상대 수비에 혼선을 유발했다. 전반 26분, 빠른 패스 전개로 박세
(플러스인뉴스) 제천시민축구단이 지난 21일 기장월드컵빌리지에서 열린 2026 K4리그 원정경기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을 상대로 2대 1 승리를 거두며 제천 축구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날 제천시민축구단은 경기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상대를 몰아붙였다. 전반 2분 만에 박시언(9번)이 왼쪽 측면을 돌파해 연결한 패스를 김건남(11번)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기세를 이어 전반 44분에는 이승빈(36번)의 패스를 받은 김건남이 수비수를 제치고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 골을 터뜨리며 전반을 2대 0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 추격골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끝까지 한 골 차 우위를 지키며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제천시민축구단은 리그 개막 이후 1승 1무 1패(승점 4점)를 기록하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시즌 초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멀티골을 기록한 김건남 선수는 “코치진과 동료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팀 승리는 물론 득점왕에도 도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상구 감독은 “원정 경기라는 부담 속에서도 전술적 지시를 충실히 이행한
(플러스인뉴스) ‘제26회 거제시테니스협회장배 대회’가 지난 3월 22일 고현시립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서일준 국회의원, 조기석 테니스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테니스 동호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대회를 축하했다. 아울러 이날 개회식에서는 테니스 발전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장년부, 개나리부, A조, B조, C조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각 부문별 최종 우승자는 다음과 같다. △ 장년부 우승: 김진세, 이호성△ 개나리부 우승: 이분희, 조미애△ A조 우승: 최학용, 한명환△ B조 우승: 김상오, 이상철△ C조 우승: 이충수, 임장우 변광용 거제시장은 개회식 격려사를 통해 “동호인 여러분들이 테니스를 통해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이 테니스를 비롯한 생활체육으로 건강을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 쓰겠다”라고 전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테니스 종목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플러스인뉴스) ‘제16회 거제시 무에타이 협회장기대회’가 지난 3월 21일 거제 빈스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 개회식은 변광용 거제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최희규 거제시무에타이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진행되며 대회의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및 여성부 등 다양한 연령대와 체급에 걸쳐 총 30개의 매치(취소 경기 제외)가 배정됐으며, 전국 무에타이 체육관 소속 선수들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각 체급별 주요 우승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고등·일반부 주요 우승: 손부강(비스트짐), 임승현(천안GT GYM), 황우준(동래팀매드), 김준현(팀야마), 곽재원(비스트짐), 박윤현(환희짐), 김나훈(해운대팀매드), 김시우(왕호체육관), 김명준(아셀), 장한음(팀와프) 등 △ 초등·중등부 주요 우승: 오현우(비스트짐), 김태윤(정의회관), 설준우(팀야마), 추승현(비스트짐), 장민(아셀), 염다온(창원정의), 김강유(드래곤짐), 안시완(왕호체육관), 김민준(왕호체육관), 이현우(해운대팀매드) 등 △ 여성부 주요 우승: 김세린(드래곤짐), 전
(플러스인뉴스) 포항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 유도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회 연속 종합우승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사전경기로 치러진 유도 종목에서 포항시가 대회 초반 승기를 잡았다. 이번 대회는 육상, 농구, 배구 등 총 30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유도·검도·농구·사이클·골프 등 일부 종목은 3월 21일부터 31일까지 사전경기로 진행된다. 이 중 유도 종목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으며, 포항시는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유도 종목 우승은 본대회 시작 전 포항시가 종합우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 종합우승을 목표로 하는 포항시 선수단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배성규 체육산업과장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첫 종목인 유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며 선수단의 사기가 크게 진작됐다”며 “남은 종목에서도 최선을 다해 종합우승을 달성할 수 있도록
(플러스인뉴스) 거창군은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주말 동안 제2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된 제10회 경남축구협회장기 경남 유소년 축구대회 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대표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축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도내 남자 U-12 21개 팀, 여자 U-12 2개 팀 등 총 23개 팀이 참가했으며, 선수와 지도자·관계자를 포함해 500여 명이 거창을 찾았다. 경남 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린 거창 제2스포츠타운 축구장은 주말 내내 선수들의 투지와 학부모들의 뜨거운 응원으로 한층 활기를 띠었다. 주변에는 자녀를 응원하는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단판 토너먼트 특유의 긴장감이 더해지며 경기장 전체가 팽팽한 분위기 속에서 운영됐다. 대회 결과 남자부 우승은 양산시 ‘경남양산유나이티드풋볼스포츠클럽’, 여자부 우승은 진주시 ‘남강초등학교’가 차지했다. 두 팀은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경남 대표 자격을 확보했으며,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남 대
(플러스인뉴스) 순천시는 지난 22일 팔마실내체육관과 팔마국민체육센터에서 순천시체육회, 순천시배드민턴협회와 함께 ‘제31회 순천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관내 20개 클럽에서 약 850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가해 연령별·급수별로 나뉘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뜨거운 열기 속에서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경기장 곳곳에서는 클럽 간 응원과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져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최종 결과 ▲종합우승 연향클럽 ▲A그룹 우승 신대클럽 ▲B그룹 우승 부영클럽이 각각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열정 속에서 순천 생활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순천시]
(플러스인뉴스) 의정부시는 3월 22일 민락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의정부시장기 체육대축전 어린이 수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어린이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참가 대상을 확대해 초등학생 전 학년(1~6학년)은 물론, 2027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2020년생 미취학 어린이까지 참가 연령층을 하향 조정해 수영 꿈나무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대회 현장에는 300여 명의 학생 선수들이 출전해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및 계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아이들은 관중석을 가득 메운 가족들의 응원 속에 경기를 펼치며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느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어린이 수영대회 신설에 대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대회를 개최한 이후, 더 많은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참가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