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1일 황학산수목원 다목적실에서 산림공원과와 12개 읍·면·동 산업팀장 및 재난담당자 등을 대상으로‘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산사태 등 자연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4월 중 실시 예정인 사전대피훈련과‘찾아가는 마을순찰대(주민대피지원단) 이·통장 안전교육’의 추진 방법과 절차를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마을순찰대(주민대피지원단) 운영 기준 및 활동 절차 ▲우선대피 대상자 관리 및 읍면동별 주민대피 매뉴얼 정비 ▲사전대피훈련 시나리오 구성 및 운영 방법 ▲디지털사면통합 산사태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경보 확인 및 대응 요령 ▲재난 유형별 현장 대응 사례 등으로, 실제 상황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읍·면·동별 여건에 맞는 대피체계 구축과 실질적인 훈련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플러스인뉴스) 북내면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4월 1일 ㈜G.I.E 홍광표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 원을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북내면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광표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홍광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내면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산북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남양주시 화도읍을 방문하여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주민자치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남양주시 화도읍 주민자치회의 운영 현황과 다양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화도읍 주민자치회의 특색 있는 사업 운영 방식과 주민 주도의 마을 활성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을 듣고, 향후 산북면 실정에 맞는 사업 발굴과 적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산북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회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북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견학에서 습득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 확대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북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타 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뉴스출처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 1대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우만2동에서 추진 중인 ‘휠체어 무료대여 사업’을 보다 원활히 운영하고, 일시적으로 훨체어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련된 휠체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부상 등으로 단기간(최대 1개월) 이동 보조가 필요한 주민에게 무료로 대여될 예정이다. 김진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휠체어 무료대여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필요한 주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만2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고등동부녀회는 지난 1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봄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태자 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11명이 참석해 50가구에 전달할 반찬을 만들었으며, 이날 만든 봄김치는 관내의 기초수급자,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다. 이태자 부녀회장은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여 담근 열무김치가 이웃들에게도 좋은 기운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다”며 “기꺼이 이웃을 위해 항상 봉사에 참여해주는 부녀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윤병철 고등동장은 “이번 봄김치 나눔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고등동부녀회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봄김치, 만두·떡·반찬 나눔, 복달임 행사 등의 지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행정복지센터(팔달구 장다리로 221)가 7년간의 임시청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난 1일 오후 신청사 야외무대에서 뜻깊은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급 단체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부터는 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이 펼쳐져 개청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공식 행사에서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청사 건립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개청 기념 테이프 커팅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식후 행사로는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 새롭게 단장한 청사 곳곳을 둘러보는 라운딩 시간을 가졌다. 총사업비 238억 원이 투입된 인계동 신청사는 연면적 5,508.7㎡(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그동안 공간 협소로 겪었던 주민 불편과 마을 활동의 제약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청사 내에 ▲아이사랑 놀이터 ▲게이트볼장 ▲어린이공원 등을 갖추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는 2일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과 마약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약무시설 및 마약류취급업소 지도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약국, 의약품 도매상, 마약류취급 의료기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등 병점구 관내 약무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정기·수시 점검과 자율점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연중 추진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및 판매 여부 ▲의약품 보관·관리 적정성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판매 여부 ▲마약류 취급 및 보고 적정성 ▲마약류 저장시설 및 재고관리 실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마약류취급업소에 대해서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보고 여부와 저장시설 관리 상태, 사고마약 처리 절차 등을 집중 점검하여 마약류 오남용 및 불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이번 점검을 통해 단순 단속을 넘어 관계 법령 안내와 사례 중심 지도를 병행하여 업소의 자율관리 역량을 높이고, 반복 민원 발생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앞서 병점구보건소는 20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도서관주간’을 운영하고,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도서관주간에는 32개 시립도서관에서 공연, 전시, 체험 등 총 150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도서관주간 공식 주제는 한국도서관협회가 발표한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다. 이 표어는 화성시립도서관 직원이 제안하여 2026년 도서관의 날 공식 표어 공모전 1위(대상)로 선정됐다. 책 한 권을 펼치는 작은 행동이 인류의 지식과 기술, 사람을 잇는 ‘큰 열림’으로 이어짐을 의미한다.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도서관 주간 동안 시민들이 평소보다 더 많은 책을 접할 수 있도록 1인당 14권까지 대출이 가능한 두 배로 대출 이벤트를 운영한다. 아울러 도서관에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한 이용자에게는 대출 정지를 해제해, 도서관 이용에 제약이 있었던 시민들도 다시 독서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도서관은 시민 누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규모 건축공사 현장까지 직접 점검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안전행정을 펼치고 있다. 효행구 도시건축과는 지난 3월 말 관내 소규모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도시건축과장과 담당팀장 등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건축허가 사항 준수 여부 ▲추락 및 낙하 방지 조치 ▲토공사 안전관리 ▲가설구조물 및 자재 관리 ▲현장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현장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현장에서는 추락방지망 설치와 토사유출방지 조치 등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현장 즉시 시정조치가 이뤄졌으며, 후속 점검도 진행될 예정이다. 효행구는 앞으로도 취약요인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지도를 실시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김현갑 효행구 도시건축과장은 “소규모 건축공사 현장은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다”며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4월 1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원예테라피 프로그램 ‘자원순환 테라피 새삶스런 화분, 마음을 잇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폐비닐 재생 화분을 활용해 씨앗 심기와 모종 식재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에 제작된 폐비닐 재생 화분을 원예 활동에 활용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확산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식물 가꾸기를 통한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와 아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협력해 민·관·학 연계형 지역공동체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어르신들은 직접 화분에 씨앗을 심고 모종을 식재하며 식물 재배의 기초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자치회는 초기 재배에 필요한 씨앗과 모종을 지원해 지속적으로 화분을 가꿀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사업은 이번 1차 원예수업을 시작으로 5월 이후 아주대학교 지원금을 활용한 2차 재배 지원과, 가을철 재능기부 단체와 연계한 후속 수업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아주대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화분 꾸미기 활동도 병행해 원예와 미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1일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수원시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하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 제고와 자살 위험 징후를 이해 및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 위험에 처해 있는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학습했다. 이영준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이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고립·위기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최근 고독과 고립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차원의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4월 1일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소통과 지역 현안 이해를 다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평창군와 강릉시 일원의 우수 관광자원을 탐방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위원 간 화합을 강조하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및 올해 개최할 ‘참새골 산드래미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대현 매탄4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위원들이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주민자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매탄4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매탄4동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일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따뜻한 쌀밥과 잘 어울리는 소불고기, 두부조림 등 정성껏 만든 반찬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반찬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매월 1회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사랑이 넘치는 산드래미 마을 매탄4동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매탄4동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반찬 나눔 활동에 정성을 다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